2021.10.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주민 5명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 송치
…월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마지막 철탑(33번, 신평면 신당리) 건설에 돌입하자, 우강면으로 송전선로가 이어질 것을 우려한 우강면민들은 공사를 반대하며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86건 · '있는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19 / 115쪽
2021.10.18 · 지역사회 · 김예나
…월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마지막 철탑(33번, 신평면 신당리) 건설에 돌입하자, 우강면으로 송전선로가 이어질 것을 우려한 우강면민들은 공사를 반대하며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
2021.10.18 · 환경·안전 · 한수미
…고 말했다. 한편 누룽지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일명 ‘겉바속촉’ 그대로다. 현미와 찹쌀을 넣어 약한 불에 장장 20분을 구워야 한 장이 겨우 만들어진다고. 밥 두 공기와 약선 육수가 들어가 만들어지는 누룽지는 식어도 쫀득거리고 바삭하다. 파주를…
2021.10.09 · 문화·교육 · 박경미
… 가진 또 다른 장점으로 자존감과 승부욕, 도전 정신을 꼽았다.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도전하기를 좋아한다고. 많은 콩쿠르에서도 ‘힘들지만 한번 해볼까?’하는 의지가 있어 좋은 결과를 내겠다는 목표로 승부욕을 갖고 도전한단다…
2021.10.02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 내 설립된 19개 에너지 관련 협동조합 중 하필 설립 인가 과정에 있는 곳을 사업자로 선정한 것에 대해 당진시 기후에너지과에서는 “당진낙농축협이 사업자를 선정했다”며 책임을 떠넘겼지만, 당진낙농축협은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당진시는 지난달 29일 …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거로 한정적으로 반론권을 행사했지만 현재는 언론의 자유가 우월적 지위에 있는 편이다. 우리나라는 1981년에 언론중재위원회의 설립과 함께 독일의 모델을 따라 반론권 제도를 도입, 개인의 피해 구제 차원에서 언론의 사실 주장에 대한 반박으로 반론권을 도…
202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무경운, 무퇴비로 포도 품종 중 하나인 캠밸과 샤인머스캣을 재배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성장촉진제와 과육비대제를 쓰지 않고 자연 숙기를 그대로 채우며 기르다 보니, 샤인머스캣 품종 본래대로 씨앗을 품고 있다. 이곳을 취재하면서 초생재배를 좀 더 공…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을 생각하면 웃었다 울었다 한다. 풍진세상 어떻게 돌아가든지, 그 모습 그대로 자연이 주는 평화로움에 미소를 지었다가도, 어쩌면 곧 들어설지도 모르는 골리앗 같은 송전탑을 생각하면 왈칵 눈물이 난다. 한전이라는 거대권력 앞에서 한낱 촌부의 모습이 무력…
2021.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한국어 교육을 받기 힘들다”며 “말이 통하지 않는 상태에서 사고가 나면 그대로 방치되는 경우가 더러 있다”고 말했다. 현재 합덕 등 당진의 남부 지역을 비롯해 충남권에 고려인 동포들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이선영 충남도의원이 ‘충청남도 고려인 주민 지원…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 가마솥에 끓여 구수한 소머리국밥 이곳의 ‘가마솥 소머리국밥’은 이름 그대로 가마솥에서 끓였다. 핏물을 제거한 소머리는 잡내를 제거하기 위해 애벌 삶고, 다시 소머리를 손질해 3~4시간 푹 삶아 낸다. 거품과 기름을 건져내고 다 삶은 고기는 썰어서 …
2021.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양한 토속적인 자연부락이 있는 마을! 방구바위와 선녀바위 전설이 존재하는 곳.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과거의 전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 곳~ 붉은 쥐가 있던 마을, 적서리를 찾아갔습니다.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김대건 신부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천주교 박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천주교 순례객이 솔뫼성지에 몰려들고 있다. 송전탑 건설을 막기 위해 집회를 강행하게 된 아침, 마음이 무겁고 우울했다.…
2021.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가지다. 대표 메뉴인 비물냉면과 비빔, 물냉면이 있으며 곁들여 먹을 수 있는 튀김만두가 전부다. 전종근·이보람 부부가 직접 개발한 비물냉면은 어느 곳에서 맛볼 수 없어 특별하다. 주인이 직접 끓인 육수와 양념장을 더해, 비빔냉면과 물냉면이 가진 각자의…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 상처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지만 스스로를 치유하면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아이와의 갈등, 남편과의 이혼, 명상수련을 오랫동안 했음에도 또다시 무너졌던 자신의 경험을 담았기에 읽는 이들이 책에 빠져든다. 독자를 나무라지도 않고, 비…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 수 없어 겨우 눈만 감아본다 깊은 한숨 뒤로하고 예쁜 마음 처음 마음 그대로 같이 노래하자 지금 내가 말하고 싶은 말은 생각을 조금만 내려놓고 흘러가는 노래에 기대어 잠깐만 쉬어가자 정답을 찾는 너의 물음에 세상에 정해진 답은 없어 너는 지금 모습 …

2021.07.02 · 환경·안전 · 김예나
…생각하고 두 시간 동안 기다렸지만 아기 새는 날아가지 못하고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김 씨는 “크기를 보아 새가 어려서 날지 못하거나 부상을 입은 것 같았다”며 “몇 시간 동안 날아가기만을 기다렸는데 계속 그 자리에 있어 혹여나 산짐승에게 잡아먹힐…
2021.06.26 · 산업·경제 · 임아연
… 1993년부터 신문을 구독한 김연환 고문은 “당진시대가 지역의 정보를 있는 그대로 전달하고, 당진의 현황을 자세하게 담아줘 좋다”고 평가했다. 그는 “당진시대는 시민들과 밀착된 신문”이라며 “독자가 궁금해하는 정보를 싣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익…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간을 만들어야 한다. 복지 차원에서 회사와 기업 등 직장에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의무적으로 주는 것이다.” 시민예술분과 “같이의 가치 1+1” “‘호명되지 않은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일의 중심에 서도록 주체화하는 것’이라는 주제로 토의했다. 우리는…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마, 눈가, 손 등에 켜켜이 자리 잡은 주름이 문갑순 할머니의 삶을 그대로 보여준다. 어린 동생들을 챙기고, 6남매를 먹여 살리느라 힘들 때도 있었지만, 돌이켜 보면 행복했던 삶이었다. 그런 문 할머니가 지난 6일 100세를 맞았다. 마을회와 자손…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까. 다시, 고향으로 이재교 씨는 당진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친 뒤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했다. 민주화운동이 현재진행형이었던 1990년대 당시 학생운동에 뛰어들어 예술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역할을 했다. 그리고 지난 2007년 디자인·인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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