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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74건
기간
1993—2026

3,874건 · '있는 가정' · 최근 기사부터194 / 194쪽

  1.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시 돌아온 교단, 아이들을 위해 - 합덕농고 김지철 선생

    …태어났다. 한국전쟁이 수습되던 시대상황인지라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평범한 가정환경에서, 교육자 집안의 가정윤리를 몸에 익히며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천안중앙고 시절, 선생은 도산 안찬호 선생의 뜻을 이어만든 “흥사단 아카데미”의 회원이 되면서 「지식인의…

    당진시대
  2. 1994.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무료이발사 김산옥

    …1일과 16일에 이발소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 이발소는 흔히 볼수있는 관공서의 구내이발관이 아니다. 합덕읍내에 거주하는 노인들과 영세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이발을 해주는 장소로서 의자 하나에 흰까운 입고 날렵하게 손을 놀리는 이발사 아줌마가 한명…

    당진시대
  3. 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끄럼없는 양심의 길 70년 - 석문면 교로3리 신현택(72세)옹

    …민학교와 경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삼봉국민학교에서 교직에 몸담고 있던 중 가정형편으로 농사를 짓게 되었다. 그때부터 그는 농촌의 비참한 현실에 대해 직시하기 시작했고, 국가로부터 형편없이 버려진 농촌의 구조적인 문제를 깨닫게 되었다. 그때는 미국의 원조…

    당진시대
  4.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제품으로 잿더미속에서 우리가 살아 갔던 일이 엊그제 같다. 최근 서울에 있는 원불교와 천주교 공동으로 인도의 히말라야 산중턱에 살고있는, 아주 지독히 가난한 “라닥”지방의 사람들을 돕기 위해 겨울옷 보내기 운동을 작년 9월부터 시작하여 헌옷등 콘테이너…

    당진시대
  5. 1994.03.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황을 모르는 청년사업가 - 신현영 대유건설 대표이사

    …백억은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보고있다. 이렇듯 불황을 이기고 전진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거짓말 하지않고 성실히 살다보니 그런 여건이 저절로 형성됐다” 이것이 그의 짧은 답이자 성공의 비결이다. 80년 건설계에 뛰어들어 15년이 지났으니 ‘건설…

    당진시대
  6.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규 할아버지

    …슬하에 혈육 한점 두지 못하고 거택보호자란 이름으로 외롭게 날을 보내고 있는 박수규(77세) 할아버지의 지난 삶을 엮어본다. 박수규 할아버지의 고향은 대구의 동촌이며 조부되시는 박선주씨는 한말에 남해의 현감을 지냈다. 아흔아홉칸의 큰집에서 노복을 몇십…

    당진시대
  7. 199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회 자주성 높여 봉사단체로 전환해야 - 김대희 재향군인회장

    …고 관변적인 단체로 여겨지는데 실상은 어떻습니까? - 아직 그런 오해가 있는 것도 사실이고, 역사적으로 산상이 그랬던 시절이 있습니다. 실례를 들어 말하면 언제던가 유성환 의원의 ‘국시는 반공이 아니라 통일이어야 한다’는 발언에 대해 향군이 규탄에 앞…

    당진시대
  8. 199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존경받는 공무원상과 신바람나는 군민상을-유지환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장

    … 주민에 봉사해 왔다는 것 뿐입니다. ■ 새마을 지회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 우선 요즘은 법기초질서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 합리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는 모범을 보여주고 있죠. 예를 들어 수입품을 사지 않는 것…

    당진시대
  9.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희명 할아버지

    …덕 운산리 인덕에 자리잡은 천주교회 남쪽 자락에 머리를 숙여야 들어설수 있는 얕은 집에 30년째 살고있는 윤리명(71세)노인을 찾은것은 따뜻한 봄날씨 같은 입춘이 한치앞에 다가선 오후였다. 윤희명씨는 연세보다 더 늙어보였으니 요새 건강한 노인 70세면…

    당진시대
  10.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치만 할아버지

    …이곳에서 다 쓰러져 가는 단칸방의 움막집을 쌀 두말주고 사서 본격적으로 가정을 꾸리면서 노동품팔이를 시작했다고 한다. 우리들의 어버이들이 다 그러하듯이 이치만 할아버지도 일제의 학정에 시달리면서 땅 한뼘도 없이 몸으로 죽기를 작정, 흙과 싸우며 땀으로…

    당진시대
  11.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확정할 수 없는 많은 미래를 가진 젊은이-이재광 충남저널당진주재기자

    … 마음 먹은 사람은 무얼해도 바쁜 법이다. 요즘은 공해때문에 말썽을 빚고있는 석문면 주민들을 만나보느라 더욱 바싹 긴장이 된다. 충남저널 당진주 재기자 이재광씨는 올해 서른살. 한가지를 외곬수로 파기보다는 여러곳에 폭넓게 참여하는 그런 유형의 젊은이다…

    당진시대
  12. 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대면 우체국 송상진씨 - 한우물 파며 성장하는 젊은이

    …른 넘은 사람이 10년 넘게 그러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사회에 만연해 있는 소비적인 풍조와 힘든 일 싫어하는 세태를 반영이나 하듯 이곳 저곳 옮겨 다니기 일쑤인 젊은 세대의. 부정적인 면에 비추어 본다면 더욱 그렇다고 볼 수 있다. 한사코 인터뷰 요…

    당진시대
  13. 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단체협의회 유재분 간사의 아껴쓰는 생활이야기

    …사회에 대한 눈이 넓게 트이는 것 같아요. 사회생활의 시야가 넓어지니까 가정생활도 훨씬 기름진 것 같아요.” 사랑의 집으로 더 많이 알려진 여성단체협의회의 간사 유재분(35세)씨는 사회활동의 소감을 이렇게 얘기한다. 간사를 맡은지 2년 남짓 되는 그녀…

    당진시대
  14. 1993.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3호(1993.12.13)특집기사/쓰레기 더이상 묻을 땅 없다

    …보수비용등 12개읍면 쓰레기장에 투여되는 예산이 매년 1~2억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당진군은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으로 석문간척지 일대에 광역쓰레기 매립장 조성계획을 세워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92년부터 수립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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