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홍기후 충남도의원“교육이 곧 경제”
… 당시에 시의원과 도의원 가운데 어느것으로 출마할 것인가에 대해 사람들 관심이 많았다. 개인적인 고민 역시 컸을 것 같은데, 어땠는가? 굉장히 고민 많았다. 내가 도의회에 가서 잘 할 수 있을까, 어디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등 많은 생각을 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4건 · '가장 관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 당시에 시의원과 도의원 가운데 어느것으로 출마할 것인가에 대해 사람들 관심이 많았다. 개인적인 고민 역시 컸을 것 같은데, 어땠는가? 굉장히 고민 많았다. 내가 도의회에 가서 잘 할 수 있을까, 어디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등 많은 생각을 했다.…
2018.10.08 · 산업·경제 · 김예나
…를 기르고 있다. 특히 회원들은 석(石)부작과 목(木)부작 등 분재작에 관심이 많다. 여러 가지 모양의 자연석과 나무에 국화를 부착시킨 분재작은 또다른 국화의 매력을 보여준다. 또한 국화를 활용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을 모색하고 있는 국화연구회…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비전과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 많은 자원 중에 가장 으뜸은 단연 인적자원입니다. 사람이 몰리는 곳에는 항상 경제적인 효과가 따라가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올림픽 같은 세계적인 행사들을 유치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그것…
2018.10.04 · 문화·교육 · 박경미
…창단을 창단했다. 올해로 32년째 운영되고 있는 온누리합창단은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아마추어 합창단으로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합창단 창단멤버이며 현재 합창단을 맡고 있는 홍태표 단장은 “당시 군 단위 지역에서 합창단이 조직된 사례는 거의 없었다”며 …
2018.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 불리기보다 기업 활동의 이익을 다시 사회로 환원하는 게 사회적 기업의 가장 큰 목표다. 취약계층에 일자리 제공 당진지역에서도 사회적 경제가 태동하기 시작하던 지난 2010년 10월, (주)사람(대표 이종기)이 설립됐다. 노동부가 인증한 당진 최초의 …
2018.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온몸으로 받아야 마땅하다 생각한다. 특히 비서실장 부임에 대해 아내가 가장 많이 반대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농협에 입사해 38년 동안 앞만 보고 달려 왔는데, 이제는 좀 쉬면서 여유를 갖고 지금껏 바쁘다는 이유로 소홀했던 가족들에게 충실하길 바…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찬가지로 인사 다니고, 여러 자료들 보면서 공부하고 있다. 의정활동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조상연: 시의원은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이 아니라, 시민들로부터 정책 제안받고, 성안하는 사람이다. 정책적 아이디어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조례…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0대 이상 중장년 남성을 타깃으로 했던 반면 최근에는 여성·젊은층 등이 관심 있게 볼만한 기사들이 많아졌다. 그만큼 기사의 다양성이 폭넓어져 좋다. 그러나 ‘킬링파트’가 부족하다. 사람들 뇌리에 각인되는 강렬한 기사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기획·탐…
2018.08.24 · 산업·경제 · 김예나
…운맛을 더하기 위해 사용하는 고추에는 다양한 효능들이 있다. 이 가운데 가장 유명한 효능은 ‘스트레스 해소’다. 고추에 함유되어 있는 캡사이신 성분이 대뇌를 자극해 자연 진통제인 엔도르핀을 분비한다. 이 엔도르핀은 스트레스 완화에 탁월하다. 또한 고추…
2018.08.17 · 산업·경제 · 임아연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지만 2010년 암으로 투병생활을 했던 건 그에게 가장 큰 충격이자 인생을 다시 돌아볼 수 있던 계기가 됐다.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고 하잖아요. 정말 세상이 달라 보이더라고요.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게 되고, 이해심이나 포용력이 …
2018.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제가 일하게 될 부서는 ‘사회복지과’였습니다. 복지에 대한 지식도 관심도 없었던 저는 사무부조를 맡아 주어진 관련 업무들을 수행하게 됐습니다. 첫 날에 가장 인상에 남았던 것은 생각 외로 업무가 분주하게 진행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과 직원의 1/3…
2018.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인해 가족 간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다. 휴가 중 가정평화를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공평함이다. 부부가 서로 평등하게 임무를 분담하고, 자식들에게도 임무와 보상을 공평하게 하면 갈등의 소지가 줄어든다. 서로 간 의견차이가 발생하면 충분히 토론하고…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한 일련의 과정은 안타까운 점이다. 더불어민주당의 당 대표 선출을 두고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해찬, 김진표, 송영길 후보가 나섰는데, 세 후보에 대한 어 의원의 평가는? 모두 정치를 오래 한 사람들이다. 이해찬 후보는 7선 정치인에 총리 등 맡지 …
2018.07.27 · 산업·경제 · 김예나
…개 공원과 인접하고 2021년 수청초 개교가 확정된 상황이어서 지역민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반면 전매제한구역으로 설정되지 않은 한라비발디의 경우 가장 늦게 분양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분양이 완료된 상황이다. 한편 당진시 인구가 정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적 보완 및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 자치를 이뤄나가겠다. 시민의 관심가 참여가 더욱 필요하다. 도비도 지역이 오랜 침체를 겪고 있다. 해결 방안은 없는가? 도비도는 한국농어촌공사 소유로 당진시가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다. 도비도 개발과 관…
2018.07.27 · 지역사회 · 임아연
고압송전탑 526개. 총 연장 189km. 당진시는 전국에서 송전탑이 가장 많이 설치돼 있는 지역 중 하나다. 게다가 송전선로 지중화율은 0.47%에 불과하다. 서울시의 경우 90%, 인천시 65%, 대전시 29% 등 대도시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뿐만…
2018.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 번 되새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서 지역신문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 학생은 인턴기자 활동을 마무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첫 출근했던 때를 꼽았다. 그는 “월요일 기획회의를 시작으로 기자들과 취재현장을…
2018.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 재능을 이용해 스콘을 만들어 합덕세실리아요양센터 어르신들께 드린 것이 가장 인상 깊다”고 평가했다. 한편 비글즈에서는 “청소년 어울림마당, 똘뱅이장터 등 지역의 다양한 축제에서 공연할 수 있었고, 공연 준비를 하면서 회원들의 협동심이 더욱 깊어져 좋…
2018.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뀌다 보니 당진시민들이 지방자치단체장 뿐만 아니라 기초의원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도 정말 당진시를 위해 일할 사람을 뽑아야겠다는 시민들의 의지가 컸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개편이 있었다. 지방자치·지방…
2018.07.23 · 문화·교육 · 안라영
… 뒤, 미래전략사업단장을 끝으로 퇴직했다. 오랜 공직생활 중 김 장로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문화체육과장으로 일했을 때다. 당시 김 장로는 현재 당진시복지타운 뒤편에 조성된 당진국민체육센터를 설립하고자 직접 국민체육진흥공단을 찾아 자문을 구하는 등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