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라 저임금에 오랜 시간 일해야 하는 근무여건이 대부분이어서 여성이 일과 가정을 양립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아이 돌봄에 대한 사회적 시스템이 잘 마련돼 있지도 않다. 물론 당진만의 문제는 아니다. 대한민국 사회 전반적인 문제다. 한편 창업의 경우 부동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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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건 · '가정 청소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라 저임금에 오랜 시간 일해야 하는 근무여건이 대부분이어서 여성이 일과 가정을 양립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아이 돌봄에 대한 사회적 시스템이 잘 마련돼 있지도 않다. 물론 당진만의 문제는 아니다. 대한민국 사회 전반적인 문제다. 한편 창업의 경우 부동산…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하고 있다. 서울 출신의 정 실장은 우연한 기회로 당진에 와 생활하면서 가정을 꾸렸다. 늦게 상담공부를 시작한 정 실장은 2005년 전문상담 순회교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상담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아이들을 만나면서 전문상담교사의 필요성을 느끼게…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여성의 훌륭한 능력과 덕목으로 평가했다. 농경시대에서 남성들은 사회와 가정의 모든 책임과 권한을 누리는 중심이 되었다. 이후부터 남성과 여성의 성역할고정관념이 명확하게 오랜시간 동안 우리사회를 지배하게 되었다. 현대사회에서는 남성과 여성의 성역할 구…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스타트를 지원 받을 수 있는 연령(0세~초등학교 6학년)이 도래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 이하 북부사회복지관)에서 ‘드림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 드림케어는 연령 도래로 지원이 중단된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2017.02.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에서 실시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생명존중 프로그램 ‘내 마음의 반창고’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지역 내 소외 이웃에게 전달했다. 해나루요리학원에서 진행된 이번 요리교실에서는 소고기 야채죽, 고고마 고로케,…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 합덕과 우강, 면천, 순성, 신평, 송악읍을 아우르는 남부권에는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지역아동센터 또한 수가 적고 합덕청소년문화의집만이 역할을 하고 있어 아동·청소년들은 갈 곳이 없다. 하지만 당진시남부사회복…
2017.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였다. 한편 석문청년연합회는 매년 석문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다문화 가정·소외계층 물품 지원, 청소년 장학금 지원, 독거노인 목욕 나들이 봉사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17.01.02 · 정책·행정 · 한수미
2016년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가 열린 가운데 청소년을 위한 시설·정책 부족 및 여성 복지 정책의 부재,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충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지난달 2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제3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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