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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이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4건
기간
1993—2026

204건 · '가족이 하면' · 최근 기사부터2 / 11쪽

  1. 2023.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업체탐방] 읍내동 ‘그리고반하다83’ 김예은 대표 효과 보장! 탈모 에보케어 시스템 도입

    …각질 관리를 받는 사람도 늘고 있다. 김예은 대표는 “발각질을 잘못 관리하면 더 심하게 굳은살이 올라올 수 있다”면서 “진피층까지 보습 효과를 주는 LED케어와 함께 독일에서 생산한 70년 전통의 명품 풋케어 전문 제품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

  2. 2023.11.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주민이 전하는 당진2동 이야기 (마지막회)

    …지은진 대표 “위험한 보행환경…개선 필요해” 지은진 플로리스트는 결혼을 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그는 프랑스에서 유학생활을 했던 경험을 살려 프랑스의 감성을 녹여 지난 2018년 꽃집 ‘로제르’를 문 열었다. 지 플로리스트는 “처음에 이 동네에 왔을 때…

  3.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담의 구성원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먼저 개인의 작품활동을 자유롭게 하면서 객원처럼 예담에 참여하는 후배 배우들, 시민 배우, 사무 일이나 스태프 역할을 지원해주는 지역 청년들이다. 김주희 대표는 “이분들이 있어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었을 일들…

  4. 2023.07.2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가지각색 밑반찬과 자반고등어의 ‘보리밥정식’으로 인기몰이송산면 삼월리 '미루나무'

    …자글자글 병어조림과 밴댕이매운탕,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삼겹살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내부 홀도 넓고 룸도 따로 있는데다 주차공간도 넉넉해 단체 회식이나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손맛 잊지 않은 고객들 음식점 미루나무의 전신은 지난 20…

  5.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여보찜닭(채운동) “식사와 술안주로 제격인 찜닭 드시고 가세요”

    짭짤하면서도 달콤하고, 매콤하기도 한 찜닭을 먹을 수 있는 ‘여보찜닭’이 채운동 한성아파트 상가에 자리 잡았다. 여보찜닭 최덕재 대표는 당진 출신으로 당진전통시장에서 매일슈퍼를 30여 년간 운영했다. 얼마 전까지는 읍내동에서 삼겹살 배달 전문점 ‘직구…

  6.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대숲바람길 순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투어와 전체적인 콘셉트와 장소를 유지하면서도 투어 순서와 참여 작가 구성이 달라지면서 새로움을 더했다.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은 지역의 오랜 이야기가 스며든 장소를 중심으로 투어 곳곳에 예술 작가들의 …

  7. 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3년만에 얼굴 마주하고 함께 한 정월대보름 ■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먹어 악귀를 쫓아내고자 했다는 설도 전해진다. 오곡밥만큼이나 정월대보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부럼이다. 정월대보름에는 본인의 나이만큼 땅콩이나 호두, 날밤, 은행, 잣 등의 견과류를 깨물어 먹는 관습인 ‘부럼깨기’가 있다. 이렇게 해야 각종 피부…

  8. 2023.01.09 · 환경·안전 · 박경미

    “친환경으로 키워 건강하고 싱싱한 샐러드 채소”‘에어로포닉스’ 농법으로 농사 짓는 풀하우스 농장 김인기 대표 (정미면 대운산리)

    …이러고 있나’ 생각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어려움 속에서 힘이 된 것은 가족이었다. 아내와 이야기하면서 농사에 대한 의지를 다져나갔다. 아내 김언주 씨는 “이대로 포기하고 다시 돌아간다면 실패로 남을 뿐, 이왕 온 것 끝까지 해봐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9. 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정애 당진애니맘현장지원단장 ‘당찬여친’이 되자

    …0년 7월쯤이다. 여성 일거리 창출을 위한 토론회의 퍼실리데이터 활동을 하면서다. 당진시에서는 여성들의 일거리 창출을 위해 일거리 사업 공모를 하였고 공모에 선정된 단체는 보조금을 받아 1년동안 사업을 진행하면 된다.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당진시대
  10.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가 끓인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란다. 그는 “이젠 시댁에 가면 ‘저 왔슈~’하면서 인사드린다”며 “어디 가서도 시어머니 손맛이 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내 새끼 같은 장미꽃 그는 6년째 송악읍 석포리에서 1200평 규모로 장미 농사를 짓고 있다. 당진시…

  11.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민들이다. 선대부터 대대로 터를 일구고 살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웃사촌’이 바로 방계리 주민들이다. 스님이 살았다는 중승골 방계리는 동쪽으로는 본당…

    당진시대
  12.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피보다 더 진한 사랑으로 맺어진 유동현·전명옥 씨 가족 (석문면 삼봉리)나이 50에 가슴으로 낳은 내 아이

    …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그렇게 속전속결로 입양센터에 연락을 했다. 온 가족이 입양을 동의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두 아들에게 동생을 입양하겠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두 아들의 반응도 ‘YES’였다. 하지만 가족 동의만으로 입양을 할 수는 없었다. 입…

  13.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시장 후보자가 답하다

    … 후보에게는 사회복지 관련 예산 비율을 비롯해 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공원 조성 여부 등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당진시의 사회복지비 비중은 어떤 상태라고 생각하는가. 시장 재임 중에 사회복지비 비중을 몇 %까지 유지할 생…

    당진시대
  14.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 공무원 봉급으로 네 명의 자녀를 키우는 게 쉽지 않았지만, 돌이켜 생각하면 모두 추억의 한 장면으로 남았다. 가족이 많아 힘들었던 것보다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단다. 4-H에 대한 특별한 애정 구본석 팀장은 지난 1987년 3월 경기도 시흥시(당시 …

  15.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 [합덕읍] 주옥순 부녀회장 “마음 전하는 봉사 실천” “새마을 봉사를 하면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아무도 찾아오는 이 없이 살고 계신 농촌 어르신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 어르신들의 모습이 몇 년 후의 내 모습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더욱더 노…

  16. 2022.02.19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이외석 전 호서고 교사 “다섯 식구 온 가족이 교사 됐어요”

    … 얻어 학교에서 근무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이외석 교사의 조카들까지 합하면 온 집안에 11명이나 교사란다. 이 전 교사는 “교사로서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살아왔는데, 어느덧 자녀들이 후계자가 되었다”며 “교사를 천직으로 생각하고 아이들을 올바르게 가…

  17. 2021.12.27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 취업으로 다시 일어선 이원섭 씨(45·신평면 거산리)절망의 끝에서 희망이 된 ‘장애인 취업’

    … 100만 원 남짓 남았을 땐 정말 심적 압박이 심했어요. 빚을 져야만 가족이 살 수 있는데, 저희에겐 빚 갚을 능력이 없잖아요. 그때는 정말 안 좋은 생각까지 들었어요.” 그때 이명희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꽃다지 회장의 연계로 상상이즈에 취업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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