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6 · 문화·교육 · 최운연
[도비도에서 만난 사람들]
갯벌에서 조개 캐던 유재헌씨 가족 화창한 봄날이지만 바닷가의 바람은 차기만 했다. 아침 안개 때문에 오산에서 당진까지 오는 데 힘들었다는 유재헌(41)씨 부부는 명선(12), 민아(10)를 데리고 도비도를 찾았다. 전날 TV에서 삼길포에 대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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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가족 봄나들이'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7.04.16 · 문화·교육 · 최운연
갯벌에서 조개 캐던 유재헌씨 가족 화창한 봄날이지만 바닷가의 바람은 차기만 했다. 아침 안개 때문에 오산에서 당진까지 오는 데 힘들었다는 유재헌(41)씨 부부는 명선(12), 민아(10)를 데리고 도비도를 찾았다. 전날 TV에서 삼길포에 대한 프로그램…
2007.04.16 · 인물·동정 · 최운연
갯벌에서 조개 캐던 유재헌씨 가족 화창한 봄날이지만 바닷가의 바람은 차기만 했다. 아침 안개 때문에 오산에서 당진까지 오는 데 힘들었다는 유재헌(41)씨 부부는 명선(12), 민아(10)를 데리고 도비도를 찾았다. 전날 TV에서 삼길포에 대한 프로그램…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면천 군자정 옛 조상들이 풍류를 즐겼다는 면천 군자정에 만개한 벚꽃이 봄나들이 나온 가족을 유혹하고 있다. 정자 주변의 왕벚꽃은 이번주에 활짝 필 것으로 보인다.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전통모범가정상을 타게 된 임현묵(56세, 대호지면 출포리)씨. 임씨의 가족은 4대가 한집에 살고 있다. 아버님 임희남(85세)옹, 임씨내외, 큰아들 내외, 손자 셋, 모두 여덟식구다.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농토가 이 4대 가족의 생활터전. 논 60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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