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7 · 문화·교육 · 김예나
달빛 아래서 열린 토크·음악 콘서트
…‘사연 읽어주는 옥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뉘엿뉘엿 해가 저물 때 쯤 하나 둘 사람들이 모였고, 달빛 아래에서 토크·음악 콘서트가 열렸다. 전 연령층 참여…공감·소통 ‘사연 읽어주는 옥상’은 당진시문화발전공동체인 당진청년들(김건우, 박준호, 신치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6건 · '가족 하나'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8.09.17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연 읽어주는 옥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뉘엿뉘엿 해가 저물 때 쯤 하나 둘 사람들이 모였고, 달빛 아래에서 토크·음악 콘서트가 열렸다. 전 연령층 참여…공감·소통 ‘사연 읽어주는 옥상’은 당진시문화발전공동체인 당진청년들(김건우, 박준호, 신치환,…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곳을 대표하는 메뉴로 추천했다. 천 대표는 “어렵게 살던 옛날에는 김치 하나 넣고 팔팔 끓여 수제비 넣어 먹곤 했다”며 “옛 방식대로 김치를 넣어 항아리에 팔팔 끓여 낸 수제비는 원산칼국수의 인기 있는 메뉴”라고 말했다. 김치와 민물새우를 넣어 국물 …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 책임감과 의무감만큼은 두 어깨에 무겁게 자리하고 있다. 주어지는 일을 하나씩 처리하다 보면 기본기도 닦여지고 역량도 강화돼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막상 의회에 입성해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도 어렵고, 해야 할 일과 공부가 많다는 …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통통히 오른 제철 해산물을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상태로 만날 수 있는 하나비는 꾸준히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07년 문 열어 11년 째 운영 중인 하나비는 모두 방으로 구성돼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적…
2018.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술단은 남북평화는 물론 새터민과 지역사회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김은영 단원은 “새터민에게 예술단은 자기표현의 장이자 지역민과의 교류의 장이며, 지역민들에게는 북한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고리”라며…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렸다. 처음엔 결혼을 반대했던 시부모님도 타국에 시집 온 장가경 씨를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이했다. 한국어 강좌에 처음 데려간 것도 시부모님이셨다. “돈 버는 건 당장 중요한 일이 아니라고 하셨어요. 우선 한국말을 배우고, 한국에 잘 적응하는 게 우선…
2018.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는 전통민속놀이 체험을 진행한다. 이날 자녀가 있는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즐기기 좋은 윷놀이 등의 전통민속놀이 체험이 이뤄질 예정이다. 합덕읍 합덕리에 위치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조선 3대 저수지 중 하나였던 합덕제를 기념하고 수…
2018.08.20 · 문화·교육 · 박경미
선율과 하나되는 우리들의 작은 음악회가 지난 15일 다원갤러리(관장 김용남)에서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김선미 바이올린 스튜디오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아이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6세부터 초등학교 13세…
2018.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 시원한 자연을 찾아가는 것이 여름휴가였다. 그러나 요즘의 여름휴가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다. 생업과 직장으로 인해 소원해진 가족들과 다시 가까워지는 기회이다. 그러나 가족과의 여름휴가가 늘 단란하고 행복한 것만은 아니다. 의견이나 취향의 차이…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 나서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 흙을 가까이 해야 건강하게 산다는 신념 하나를 붙들고 농촌을 지킨다. 촌부의 아들로 태어나고 만 17세가 되던 해 농협에 몸담았다. 9년이라는 서기생활은 퇴근시간이 따로 없었다. 내근과 출장, 당직, 야근, 휴일 반납이…
2018.07.06 · 정책·행정 · 한수미
… 진행됐다. “저는 루게릭병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합니다. 오로지 손가락 하나만 움직일 수 있죠. 하지만 장애인활동지원사가 있어 가족이 일하러 나간 시간에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TV도 볼 수 있고, 배변 처리도 가능하죠. 또 위급한 …

2018.07.03 · 인물·동정 · 박경미
… 취임했다. 이날 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회원 및 회원 가족 60여 명이 자리해 태양FC 창단을 축하했다. 1부 행사로는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자 현대제철 풋살장에서 회원들 간 축구경기가 열렸다. 2부 행사는 송악읍 반촌리에 위치한 …
2018.06.29 · 문화·교육 · 박경미
… 한웅큼, 밭을 뒤로하고 가는 사람들의 손에는 감자가 가득 담긴 상자가 하나씩 들려있다. 비옥한 황토에서 자란 해나루황토감자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장이 열렸다. 제9회 당진해나루황토감자축제가 지난달 23일 상록초등학교 일원에서 개최됐다. 맛과 영…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소장 류영환)가 실시하고 있는 당진시 파머스마켓 기회과정 프로그램 중 하나다. 지난 3월부터 실시된 과정은 소비자가 농산물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25명의 농부들이 시장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내용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이 과정을 통해 …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올린다. 밑반찬으로는 무침과 절임 등이 정갈하게 제공된다. 재료와 반찬 하나하나에 모두 정성이 담겨 있단다. “식당일을 하는 게 힘들긴 해요. 하지만 정성껏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맛있게 먹고, 또 잘 먹었다는 인사를 들을 때면 힘들었던 것들이 사라지죠…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되돌아갈 길이 없었다”고 말했다. “당시 서른 후반의 아내와 어린 딸 하나를 둔 가장이었죠. 퇴사를 하긴 했지만 방법이 없었어요. 취업하기는 어려운데 책임질 가정이 있으니 앞만 보고 걸었어요. 뒤에 길이 없다면 앞으로 갈 수밖에 없잖아요?” 험난한 …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에 갈 준비를 하던 때였다. 하지만 어느 순간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고,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한국을 찾게 됐다. 하지만 그때의 선택은 지금 후회로 되돌아오고 있다. 23살에 찾은 당진 민주 씨는 23살에 당진을 찾았다. 어린 나이였다…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은 당진, 행복한 당진을 구현하고자 달려왔다. 그동안 지역 현안 과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당진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본을 만들어 놓았다. 이제 당진이 서해안 중심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 오…

2018.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 상권이 탄탄하게 형성된 곳이었지만 공공기관 이전으로 원도심의 불빛이 하나 둘 꺼지기 시작했다. 또한 대덕동 먹자골목과 수청동 신터미널, 그리고 최근 형성된 우두동 CGV당진 일원까지 도심이 확장되며 원도심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급격히 줄어들었다.…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해 교육을 받았다. 또한 매년 한마음대회를 개최해 여성 농업인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현안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촛불집회 참여, 3농혁신위원회 참여, 각종 축제·행사 지원에 참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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