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경애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장숲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 우리나라 청소년들. 이젠 우리 성인들은 우리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숲속해달별어린이집에서는 매일 영유아들을 숲에 데리고 가서 즐겁게 놀게하자라는 교육관을 가지고 숲 활동하는 매일형 어린이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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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건 · '건강 대학'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우리나라 청소년들. 이젠 우리 성인들은 우리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숲속해달별어린이집에서는 매일 영유아들을 숲에 데리고 가서 즐겁게 놀게하자라는 교육관을 가지고 숲 활동하는 매일형 어린이집으…
2016.04.25 · 문화·교육 · 김예나
…까이 살면서 꽃 구경을 같이 다니곤 한다. 세 번째 사진은 아들 종수의 대학교 졸업식에서 찍은 기념사진이다. 우리 부부는 1974년에 종수를 낳았다. 아내의 심한 입덧과 어려운 형편으로 임신 때 음식을 많이 먹지 못해, 종수는 영양실조 상태로 태어났다…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지원, 노인교실(대학) 및 경로당 활성화, 재산 있는 부양의무자 부모책임 구상권 청구를 강력 보완해야 합니다.”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당진시는 지난 2012년 환경부로부터 대기오염규제…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단결이 참 잘 되는 마을이다. 앞으로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들 모두 잘 살았으면 좋겠다. 속 한 번 안 썩였던 자녀들에게 참 고맙다. 첫 번째 사진은 둘째 딸 대학교 졸업식 날 찍은 기념사진이다. 나와…
2016.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통신고등학교에 입학해 지금은 늦깎이 고등학생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건강이 허락한다면 대학도 가야죠. 인생 100세 시대 아니겠습니까?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 그게 진짜 죽는 거예요. 나이 들어서도 배우면서 활발히 활동하고, 여생을…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람이 먼저인 따뜻한 시장경제를 추구하는 자본주의의 경제학을 전공하고 고려대학교 연구교수 등을 역임했기 때문에 탄탄한 학문적 배경이 있다. 대통령 직속 노사정위원회 등 수년간 국정현안에 직접참여 국정운영에 관한 풍부한 경험과 정관계의 두터운 인맥을 가지…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으로 어떤 내용이 학부모들의 공감을 얻고 있나? “우리 사회가 개인의 건강과 여가의 다양한 활용 또한 삶의 질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인공지능인 알파고가 인간과 대결하는 시대다. 강연 도중 이런 시대에 부모 세대의 고전적인…
2016.01.22 · 정책·행정 · 한수미
… 권익 증진을 위한 사업 △여성의 능력 개발 및 인력양성을 위한 사업 △건강가정 육성사업 등이다. 신청자격은 당진시에 주 사무소(지부 포함)를 두고 있는 양성평등 실현 또는 여성 권익증진 관련 비영리법인이나 단체, 양성평등 실현 및 여성 권익증진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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