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감자탕에 쏟은 20년 세월, 그리고 정성수미감자탕(정미면 천의리), 그집감자탕(채운동)
…가 고추씨, 월계수, 소주를 넓고 다시 30분간 끓인다. 그후 우거지와 고기, 양념을 넣고 다시 끓여내면 완성이다. 정 대표는 “우거지를 직접 삶아 손질해 사용한다”면서 “수미감자탕이 있는 정미 뿐 아니라 고대, 석문, 시내에서도 먹으러 온다”고 말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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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건 · '고기 요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21.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가 고추씨, 월계수, 소주를 넓고 다시 30분간 끓인다. 그후 우거지와 고기, 양념을 넣고 다시 끓여내면 완성이다. 정 대표는 “우거지를 직접 삶아 손질해 사용한다”면서 “수미감자탕이 있는 정미 뿐 아니라 고대, 석문, 시내에서도 먹으러 온다”고 말했…
2021.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 오 대표는 “고민 끝에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서 작게라도 매장을 열어 요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돈가스다. 하지만 이밖에도 김밥과 카레, 볶음밥 등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돈가스는 수제인 등심, 생선, 치킨돈가스와 함께 치즈 …
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리주물럭은 손님들이 즐겨찾는 메뉴다. 무엇보다 오리기름에 갓김치를 구워 고기와 먹는 것이 별미 중에 별미다. 여러 약재 넣어 푹 고운 육수 또한 얼큰한 닭개장에는 넉넉한 양의 닭고기가 들어가고 콩나물과 대파는 시원한 맛을 돋운다. 닭개장 육수는 엄나무…
2020.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양고기가 좋아 다양한 양고기 요리를 즐겨 찾던 임지형·이진경 부부는 양갈비를 맛보고 그 맛에 반했단다. 이후 양갈비 맛집을 찾아다닌 부부는 유명한 양갈비 전문점을 비롯해 여러 음식점을 섭렵했고, 그중 맛을 알리고 싶다고 느낀 ‘미방’으로 당진을 찾았다…
2020.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 광야식당을 개업하기 전 시누이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3년 간 일을 하며 요리를 배웠다. 요리에 소질이 있었던 문 대표는 남편과 함께 광야식당을 문 열고 운영을 시작했지만 2년 전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서 현재 문 대표가 홀로 광야식당을 이끌어가고 …
2020.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규중 씨가 운영하는 식당이다. 35년 동안 한정식 및 한식 전문식당에서 요리사로 근무했던 공은숙 씨와 20년 간 일식‧한식‧양식 등 다양한 요리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김규중 씨가 갑사가든의 모든 요리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김규중 씨는 고등학생 1학년 …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에서 일한 경력을 바탕으로 김가네왕숯불갈비를 개업했다. 김정한 씨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군대에서도 취사병으로 근무했다”며 “제대 후에는 이모가 운영하는 고깃집에서 설거지부터 탕, 냉면, 고기 등을 순서대로 배우며 요리 경력을 쌓았다”고 말했다. …
2020.06.06 · 지역사회 · 김예나
…과 깊은 풍미의 스테이크를 완성해냈다. 더불어 뜨겁게 달군 철판 위에서 고기 굽기를 조절할 수 있어 손님들이 직접 자신의 기호에 맞춰 고기를 익혀 먹을 수 있다. 연두빛깔 시금치크림파스타 이곳에는 알리오올리오, 쉬림프 오일파스타 등 2가지의 오일파스타…
2020.02.07 · 지역사회 · 김예나
뒤늦은 한파가 찾아온 요즘 바다내음 가득한 굴과 돼지고기 그리고 각종 야채를 넣어 자작하게 끓이는 ‘매콤한 굴두부짜글이’는 생각만 해도 입안에 군침을 돌게 만든다. 이번 호에서는 영양과 맛 두 가지를 잡은 굴두부짜글이 요리법을 엔쿡요리학원 진민경 원장…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시곡동에 위치한 청하식당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손수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요리하는 이춘자 대표의 집밥과 같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28년 전, 이춘자 대표는 37세에 당시 당진 읍내리에서 처음 식당을 열었다. 그러나 이교다리 인근으로 옮겨 청하식당을 …
2018.12.31 · 지역사회 · 박경미
… 가족들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 김 대표의 형부 임 효남 씨가 주방에서 요리하고, 김 대표와 동생 김 씨가 홀을 맡아 업무를 분담하고 있다. 김 대표는 “경험 많은 형부가 있어 든든하고, 동생이 자기 일처럼 열심히 도와줘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신태…
2018.08.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요리하는 분식카페 교정앞분식 당진읍내점이 새롭게 문 열었다. 교정앞분식 내부에 걸린 그림들은 학창시절 자주 가던 분식집을 떠오르게 한다. 교정앞분식 당진읍내점에서는 떡볶이와 라면, 덮밥, 피자 등 다양한 퓨전 분식을 즐길 수 있다. 교정앞분식 당진읍내…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돈가스는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음식이다. 두툼한 고기를 부드럽게 두드려 바삭하게 튀겨낸 돈가스는 오늘 먹고 내일 점심에 먹어도, 그 다음 주에 또 생각날 음식이다. 여기에 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으로 돈가스의 바삭함을 끝까지 유지할 수도 있…
2018.03.16 · 지역사회 · 박경미
소고기 타다끼, 나가사키 짬뽕 등 일식 요리와 함께 술 한 잔 기울일 수 있는 선술집 ‘꿀밤’이 당진CGV 인근에 새롭게 문 열였다. 꿀밤에는 소고기를 이용한 요리가 대표적이다. 육사시미를 비롯해 쉽게 만나기 어려운 고베비프와 와규 초밥 등을 만날 수…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창전골 등이 주메뉴인 원당해장은 아내 양숙희 대표의 친오빠가 마장동에서 고기 유통을 하고 있어, 가장 신선하고 맛좋은 고기를 제공받고 있다. 모둠수육의 경우 귀한 황소머리를 특별히 구해 사용하기 때문에 잡내가 거의 없고 고기의 질이 우수하다. 또한 해…
2017.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먹고 자라 장어 자체가 맛이 좋다. 석쇠구이 또한 인기있는 메뉴다. 고기 비빔밥은 뚝배기에 비빔밥을 푸짐하게 담고 불고기 석쇠구이와 함께 제공된다. 또 직접 담근 맛 좋은 열무김치로 만든 국수와 냉면은 주메뉴를 먹은 뒤 입가심하기 좋다. 9년 전 …
2017.01.21 · 지역사회 · 이영민
…도록 편안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테마로 꾸몄어요. 질좋은 문어와 질좋은 요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문어집의 대표메뉴는 문어숙회다. 돌문어 2인 간단세트의 경우 자연산 돌문어와 굴김치, 두부전, 돌김, 밥이 함께 제공된다. 돌김에 초밥과 고추냉이를 올…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간장 국물에 넣고 무와 고추냉이를 곁들여 먹는 음식이다. 일본에서는 면 요리를 모두 소바라고 부르며 이 자체 또한 메밀을 지칭한다. 소바에는 따뜻한 국물도, 찬 국물도 어울린다. 보통은 차가운 간장 국물에 조금씩 덜어서 채썰어놓은 파와 갈아놓은 무를 …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토마토와 순성의 왕매실을 이용해 만든 매실청을 활용해 만든 로컬푸드 요리를 소개합니다. 토마토의 효능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의 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유럽 속담이 있습니다. 의사가 필요치 않을 정도로 빨갛게 익은 토마토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
2016.05.14 · 지역사회 · 김예나
황경희 건강음식 연구가가 반찬가게 겸 요리교실(쿠킹클래스)인 ‘황경희의 수랏간’을 지난 3일 대덕동에 문열었다. 우리나라 전통음식을 전공한 황 연구가는 맛도 좋고 먹으면 건강해지는 요리를 당진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이를 가정에서도 따라 하기 쉽도록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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