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추석연휴 사건사고소식
…. 전기누전으로 화재발생 창고 6평 태워 지난 16일 오후 1시35분께 고대면 장항리 1리 120번지 신망용씨 집 농산물 창고에서 전기누전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해 창고 6평이 불에 탔다. 커브길 운전미숙으로 전주 들이받아 운전자 홍근호씨 사망 지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고대 장항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7.09.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전기누전으로 화재발생 창고 6평 태워 지난 16일 오후 1시35분께 고대면 장항리 1리 120번지 신망용씨 집 농산물 창고에서 전기누전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해 창고 6평이 불에 탔다. 커브길 운전미숙으로 전주 들이받아 운전자 홍근호씨 사망 지난 …
199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은수 연재 고대면 성산1리-퇴메라 불리던 김해김씨 집성촌 고구려와 백제의 각축장이었던 태성재 정상엔 누각이 있었다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좋은 터의 개념은 바뀌지 않는다. 그런면에서 이곳 당진은 풍수피해는 물론 설해ㆍ냉해등 자연피해가 비켜가는 천혜의…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평범한 진리를 실천함으로써 우리모두의 본보기가 되고있는 사람이 있다.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49세)씨. 지난 20년동안 이씨는 동네곳곳의 쓰레기, 논,밭두렁의 폐비닐,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없었다. 그것도 그냥 치우기만 하는 것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