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3 · 환경·안전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미담다 허은희 대표피부가 원하는 것은 ‘천연 화장품’
…내동에 지난 8일 새롭게 문 열었다. 허은희 대표는 19살 어린 나이에 고향 당진을 뒤로하고 경기도 안양시로 떠나 살았다. 20여 년 동안 과외, 학습지 교사로 근무했던 그는 일하면서 망가진 자신의 피부를 회복하고자 화장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8건 · '고향'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9쪽
2016.11.13 · 환경·안전 · 이영민
…내동에 지난 8일 새롭게 문 열었다. 허은희 대표는 19살 어린 나이에 고향 당진을 뒤로하고 경기도 안양시로 떠나 살았다. 20여 년 동안 과외, 학습지 교사로 근무했던 그는 일하면서 망가진 자신의 피부를 회복하고자 화장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일…
2016.11.13 · 정책·행정 · 이영민
…점 통큰할매 순대국 채운점이 지난 25일 채운동에 문을 열었다. 목포가 고향인 이상화 대표는 동생과 함께 3년 전부터 당진에 살고 있다. 전에는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오리요리 전문점을 운영했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순대국으로 …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윤재구 회장은 주식을 기부하며 “객지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태어나고 자란 고향생각이 간절해졌다”며 “내 고향 당진이 앞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 전액은 지역 주민들이 쉴 수 있는 …
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당진에서 태어난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는 학업을 위해 어릴 적 고향을 떠나 인천과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서 청춘을 보냈다.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서 일하면서 그는 항상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했다. 6년 전 쉰살이 넘은 나…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 아셀복지원의 첫 시작은 안병갑·강명화 부부로부터 시작됐다. 성북리가 고향인 안병갑 씨는 교사로 근무하기도 하고 퇴직 이후에는 양봉 사업도 했다. 이후 2002년 힘들고 어렵고 갈 곳 없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살아가며 서로 돕고 싶은 마음에 조립식 …
2016.11.08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는 인천에서 6년 간 타지 생활을 하기도 했다. 이후 결혼할 쯤 다시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와 아내를 만났다. 현재 나는 당진포2리 이장을 맡고 있으며 벼와 고구마를 비롯한 농사를 짓고 있다. 결혼했을 때 찍은 흑백사진 등 옛날 사진을 많이 갖고 있었…
2016.11.08 · 문화·교육 · 이영민
정미면 승산리가 고향인 이선덕 대표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또한 손재주가 좋았던 그는 지난 2004년부터 읍내동 북앤북에서 명함, 브로슈어, 도록 등 판촉물을 제작하며 10년 이상 출판업에 몸담고 있다. 이 대표는 “당진 토박이로서 고…
2016.11.05 · 정책·행정 · 이영민
…난달 21일 새롭게 문 열었다. 찡오언니 박선이 대표는 경기도 부천시가 고향이다. 영양사로 일하던 박 대표는 결혼 후 당진으로 터를 옮겼고 건어물에 대한 편견을 깨고자 찡오언니를 개업했다. “건어물을 참 좋아했어요. 무엇보다 건어물에 대한 편견을 없애…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는 당진시민들에게 차별화된 오리요리를 선보이고자 고향 당진에 돌아와 먹고오리를 개업했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거리에 터를 잡았지만 입소문을 통해 맛집으로 알려진다면 위치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7년 동안 갈고 닦…
2016.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관 등과 함께 적극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출향인으로서의 그에게 고향 당진은 ‘역경을 딛고, 발전한 도시’다. 그는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을 이룩해 나갈 도시”라고 말했다. 가끔씩 떠오르는 고향 생각으로 인해 인터넷에 당진을 검색하곤 하는데 고…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 하지만 지금 한진의 모습은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송악읍 한진리가 고향인 박건도(고향 친구들에겐 ‘재순’이라는 옛 이름이 더 친숙하다) 대표는 염전과 굴양식장 등이 있던 고향의 바다가 그립다. 심훈 선생이 <상록수>를 집필하면서 본 한진 앞바다를…
2016.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은 내 고향 황해도 옹진과 많이 닮아 있어요. 서해안에 대한 향수가 늘 마음 속에 있었죠. 산과 바다, 들판이 모두 있는 자연환경은 고향을 생각나게 해요.” 아나운서 이상벽 씨가 당진시민이 될 준비를 하고 있다. 10년 전 우연히 소난지도에 오면…
2016.10.29 · 문화·교육 · 임아연
… 등 10개 품목에 78상자의 농산물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한편 당진이 고향인 서울여자대학교 전지은 학생과 신평고등학교 한상우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으며, 그동안 품목별연구회의 활동을 지원하는데 앞장서온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임상혁·이보영 지도사에게 …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는 박우섭 구 청장은 지난 2005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생각할 때면 고향 당진에 대한 그리움이 한 없이 몰려오곤 한다. 당진경찰서 경리계장으로 정년퇴임했던 그의 아버지는 퇴임 이후에도 성모병원 서무과장, 한겨레신문 초대 지국장 등으로 활발한 사회활…
2016.10.28 · 산업·경제 · 이영민
…롭게 문 열었다. 투썸 플레이스 박상용 대표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자 고향 서울을 뒤로한 채 발전하고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치킨, 피자, 삼겹살, 주점 등 수익성이 보장된 프렌차이즈 브랜드를 고민하던 박 대표는 CGV당진점 인근 상권 분석을 통해…
201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장 등 3명의 임원진도 초대돼 이야기를 나눴다. 이재욱 수석부회장은 “고향의 발전이 곧 인천의 발전이고 당진시민회의 발전이 될 것이라는 마음으로 교류 확대에 힘을 보태겠다”며 “행정기관과 함께 하는 사업과 당진시민회만이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추진…
2016.10.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회장은 “가을이 깊어가는 시기에 가진 야유회였는데 참여한 모든 분들이 고향의 푸근함과 향우들의 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향우들은 도비도에 모여 해변을 산책하고 간단한 레크리에이션을 함께 즐겼으며 유람선에서는 노래자랑을…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변은 세계에서 최고로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이 되었다. 조상대대로 살던 고향을 떠나 새로운 지역을 삶의 근거지로 삼은 낯선 사람들이 모여서 도시를 만들었다. 현재 한국사회를 주도하고 있는 40-50대 인구의 대부분은 현재 살고 있는 곳이 자기가 태어난…
2016.10.21 · 지역사회 · 이영민
…양푼이찌개마을이 지난 7월 합덕읍 운산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우강면이 고향인 그는 다년간의 음식장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찌개 전문점을 개업했다. 지난 15년 간 동태찌개, 주점 등 다양한 매장을 운영해 온 그는 운산리에 터를 잡고 지금까지 인근 주민들…
2016.10.21 · 지역사회 · 김기연
…수많은 당진사람들이 인천으로 건너갔다. 자리를 잡고 성공한 이들은 다시 고향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고 같은 고향 사람들을 만나 도움을 주고받기 시작했고 이것이 향우회의 기틀이자 창립목적이 됐다. 당진인들의 친목도모와 권익보호를 위해 출범한 재인당진시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