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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6건
연도
2020년

146건 · '고향'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0.10.24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김문성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3동지대장“안전한 지역사회, 주민들의 행복한 삶”

    …해 제2대 지대장으로 김문성 대장이 취임해 조직을 이끌고 있다. 서울이 고향인 김 대장이 당진에 온 지도 어느덧 15년의 세월이 흘렀다. 직장으로 당진에 둥지를 튼 그는 “그 당시 당진은 대부분 논과 밭이었다”며 “그동안 많은 발전을 이뤘다”고 전했다…

  2. 2020.10.19 · 산업·경제 · 한수미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상담 사례외국인 근로자를 향한 도움의 손길

    …은 것으로 나타났다. “폭격으로 집 잃은 예멘 난민” 예멘 출신 A씨는 고향에서 박사 과정을 공부하던 중 마을에 발생한 폭격으로 가족을 잃었다. 생명에 위협을 느낀 그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고향을 떠나 말레이시아를 거쳐 한국에 오게 됐다. 3살 난 아…

    당진시대
  3. 2020.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한상현 당진시서예협회 회장 직무대행“기자의 땀방울 담긴 신문”

    …150명의 작가가 참여해 200점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란다. 석문면이 고향인 한 회장은 당진시대 창립 초창기부터 신문을 읽어왔다. 그는 “당진시대는 당진지역에서 유료부수가 가장 많은 데다 충청권에서 유료부수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지역신문”이라며 “자…

  4. 2020.10.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 중촌 김두식寒露已起頭 (찬 이슬이 내리기 시작하는 때에)

    …-------------- “코로나19의 엄혹한 세월에도 명절을 맞이한 고향집은 오래간만에 찾아온 반가운 가족들의 이야기로 제법 활기가 가득했습니다. 한로의 가을 들판은 예년에 없던 장마와 거센 태풍을 이기고 황금색의 벼가 일렁입니다. 담장 위에 새빨…

  5. 2020.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이 추천하는 “세상 모든 상처받은 이들에게 바치는 책”

    …구본세 지사장이 직접 전한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다. 대호지면 장정리가 고향인 그는 어려운 시절을 살면서도 그를 도왔던 것은 언제나 ‘사회적 약자’였다고 말한다. 신문배달, 쌀배달, 연탄배달, 그리고 막노동까지 우리사회 가장 치열한 생계의 현장에서 사…

    당진시대
  6. 2020.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구름에 누워

    …빼곡히 들어찬 차량들, 산업폐기물처리장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차량 시위, 고향을 비추는 한가위 만월을 담은 카메라 렌즈. 많은 것들이 지나간다. 자동차가 행복한 도로가 아니라 사람이 행복한 도로가 돼야 한다는 캠페인 영상도, 후쿠시마원전 폐수 방류를 막…

    당진시대
  7.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업 잇는 송낙신 천우당 대표(합덕읍 운산리)천우당 ‘느림의 미학’

    …간 운영해 온 천우당을 아들 송낙신(52) 씨가 이어가고자 40년 만에 고향에 터를 잡았다. ‘아이스케키’ 만들던 곳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이곳은 떡방앗간으로 운영되기 전 막대하드, 일명 아이스케키를 만들어 판매하는 곳이었다. 어릴 적 어머니의 손을…

  8. 2020.09.28 · 지역사회 · 한수미

    그리운 고향 가족…눈물 속 진행된 합동 차례제

    …김치 담기와 합동 차례제를 진행했다. 지난 20일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고향을 떠나 낯선 타지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들이 추석의 정을 느낄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센터에서 매년 김치담그기와 합동 차례제를 각각 진행해 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코로나…

  9.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학 호수시문학회 회원코로나19가 바꿔놓은 한가위 풍경

    …심치 않게 볼 수가 있다. 더불어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서 자녀들에게 고향에 오지 말라고 당부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나 역시 일가친척들과 대면을 하지 않고 벌초를 아내와 단둘이서 마치고 돌아왔다. 형제들이 모여 함께하는 벌초의 풍습도…

    당진시대
  10.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읍내동 아이랜드 안경“정확한 시력 검안 가장 중요”

    …업한 그는 서울에 위치한 안경원에서 10년 간 안경사로 경력을 쌓은 후 고향 당진을 찾았다. 그는 “서울에서 안경원을 문 열기 보다는 가족과 친구들이 살고 있고, 내 고향인 당진에서 안경원을 개원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으…

  11. 2020.09.20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 이영호 호서건설/호서중기 대표

    …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며 일찍 객지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1988년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장비기사로 일하다, 1991년 무렵 면천면 성상리에서 개인 사업체를 일궜다. 면천 출신으로 고향에 봉사하고자 한 그는 지난 2007년에 발족한 면천사랑봉사회에…

  12. 2020.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고향방문 자제해주세요!”

    …9 예방을 위해 캠페인을 지난 17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귀성객이 고향 방문을 자제할 수 있도록 플랜카드를 제작해 홍보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구 터미널 일원을 돌며 시민에게 전단지와 마스크를 전달했다.

  13. 2020.09.1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유순호 신평면이장협의회장“석문산단 인입철도, 신평면 관통하지 말아야”

    …나고 자라지는 않았지만 신평면에 정착한 지 39년이나 됐으니 당진은 제 고향이나 마찬가지죠. 신평면은 정이 많고 지역 주민 간 유대가 깊은 지역이에요. 앞으로도 신평면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지역이었으면 합니다.” 유순호 신평면이장협의회장은 지난 2…

  14.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84세에 시인으로 등단한 이계정 씨(우강면 원치리)농부 할아버지, 시인이 되다

    …또한 그가 쓴 수백 편의 시 중 이번에 당선된 시 ‘아미산 진달래꽃’은 고향인 면천면 죽동리를 생각하며 써내려간 시다. 이 씨는 “내 고향 면천에 이 시가 담긴 시비를 세우고 싶다”며 “그런 날이 오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문학회 회원들 고마워…

  15. 2020.09.11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2 가나안 건강원“약 짓는 일이 ‘천직’”

    …로다. 30대 중반 일찍이 장로가 된 그는 여러 교회에서 그를 찾았지만 고향의 미자립 교회를 택했다. 이 대표는 “고향이기도 하지만 교역자에게조차 생활비를 주지 못하는 작은 교회에 힘을 주고 싶었다”며 “곧 퇴임인데, 앞으로도 교인들과 함께하고 싶다”…

  16. 2020.09.07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해성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부회장“연예예술인들에게 관심 가져주세요”

    …생활했던 그는 지난 1997년 IMF 외환위기를 겪기 2년여 전에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다. 고향에 돌아온 그는 식당을 운영했지만 곧 불어닥친 IMF 외환위기에 운영이 어려웠다고. 많은 우여곡절을 지나 현재는 어머니 임영지 여사의 뒤를 이어 지난 199…

  17.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21] 당나루책방시내에 두 곳만 남은 대여 전문 ‘만화방’

    …던 임 대표는 점점 목욕탕이 대형화되고 고급화되자 사업을 접고 40대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어릴 적 책을 좋아했던 그에게 눈에 들어온 것이 만화방이었다. 당나루책방을 문 열고 올해로 22년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만화방에는 두 종류가 있다. 대여만 …

  18. 2020.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유제 군수 이야기 5 유제는 누구인가? ④ 덕산 교회공동체 부흥시킨 유제

    … 그는 1892년 7월 통훈대부 사헌부 감찰로 임명받아 임기를 마친 후 고향인 덕산 수촌으로 내려온 것이였다. 한편 유제는 덕산 교회공동체를 부흥시켰는데, 1897년 10월 정동교회 전도인이었던 최병헌과 교인 박환규가 덕산에 내려와 복음을 전했다. 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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