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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건
연도
2016년

101건 · '고향 위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16.10.21 · 산업·경제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9 김도현 백진한약방 대표(고대면 진관리 출신)“발전하는 당진 보면 흐뭇”

    …슴 속에 품은 한약사의 꿈을 언젠가는 이루겠다고 결심했다. 추억 가득한 고향 어린 나이에 고향을 떠나 도시에서 생활해 왔던 김 대표의 기억에, 고향 당진은 맑고 푸르른 지역이었다. 지금과는 달리 당진오일장이 열릴 때면 거리 일대가 마비될 정도로 장이 …

  2.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금상첨화 김영일·김미란 부부삼겹살 하면‘금상첨화!’

    …산면 송석리 출신인 김영일 대표는 송석리에 금상첨화에서 사용될 식재료를 위해 직접 논·밭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이곳에서는 쌀부터 시작해 대파와 양파, 고추, 마늘 등 갖은 식재료부터 양념에 사용되는 재료까지 김 대표의 손에서 나오고 있다. 이렇게 하…

  3. 2016.10.14 · 환경·안전 · 임아연

    ■전국 일주하며 당진·도계분쟁 홍보한 홍기후 시의원 “시의원이니까 해야죠”

    …홍 의원은 다른 의원들 보다 늦게 의원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당진시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고민하다 타 지역 주민들에게 당진의 현안을 알리고, 당진시를 홍보하고자 길 위에 섰다. 사비를 털어 동영상 홍보차량을 대여해 당진시 홍보영상과 도계…

  4.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름입니다.” 나무와 함께한 60평생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그는 학업을 위해 인천으로 향했다. 인천남중과 제물포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대학의 문턱에서 원예학과와 임학과 중 고민에 빠졌다. 김 교수는 “산림 등 환경에 관련된 공부를 더 하고 싶었다”며 …

  5. 2016.10.14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병설 당진우체국장이 추천하는 몰입하는 법…생각의 즐거움

    …국장으로 발령을 받은 안 국장은 다시 당진에 터를 잡았다. 안 국장은 “고향인 당진을 다시 오게 돼 반갑다”고 말했다. 평소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추구하는 안 국장은 집배원 및 우체국 직원들의 안전을 가장 중시한다. 당진이 발전하면서 도로가 넓어…

  6. 2016.10.0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놀부 항아리갈비 최대훈 대표“갈비와 부대찌개를 한 번에”

    …훈 대표는 서해대교가 개통된 이후 당진에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이에 맞춰 고향인 신평면 맷돌포에 맷돌포바다횟집을 열고 지난 16년 동안 운영해왔다. 하지만 최근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업종변경을 고려하던 최 대표는 신평면 거산리에 놀부 항아리갈비를 개…

  7.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7 이희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회장(면천면 율사리 출신)여성, 정치를 말하라

    “가을이 되면 바가지를 들고 집 주위의 밤나무에서 떨어지는 알밤을 줍기 위해 아침잠을 설치던 일이 생각나요. 또 감나무에 빨갛게 달린 감을 따던 일, 겨울 밤 화롯가에서 할아버지와 먹던 연시의 맛도 그립네요. 어린 시절 당진에서 보낸 추억이 참 많아요…

  8.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7 재당진충남의대동문회충남대 출신 의사들 지역에 나눔 전해

    …하며 시작됐다. 그 후 지속적으로 회원들이 늘었다. 이들은 친목 도모를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모여 안부를 묻는 등 형제처럼 안부를 지내고 있다. 또한 만나지 않더라도 네이버 밴드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이들이 친목 모임에서 한 …

    당진시대
  9. 2016.09.23 · 환경·안전 · 한수미

    시가지 환경정리 및 캠페인

    …. 또 화재 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박두신 대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 신평면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대원 모두가 앞장서서 최선을 다해줬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신평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10.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칠성 순성면 성북2리 이장나팔바지에 장발…”멋 좀 부렸지”

    …있었지만, 시골에 살았던 나는 장발 단속에 대해 전혀 몰랐다. 어느 날 고향인 당진을 찾은 친구와 읍내에 놀러 가다가, 경찰에게 붙잡혀 머리에 고속도로가 생겼다. 멋 부리기 좋아했던 나는 굴하지 않고 머리카락을 계속 기르기도 했다. 심지어 이 시절엔 …

  11.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6 (주)다남전기 이병근 대표 (순성면 백석리 출신)순성 씨름 꿈나무 전기 전문가 되다

    “매달 꾸준히 고향을 방문하는데도 왜 그리 고향이 그리운지 몰라요. 고향을 떠나 산다는 것은 언제나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어린 시절 이병근 대표는 과수원과 정미소를 운영하던 부모님 밑에서 꽤나 유복하게 자랐다. 게다가 7남매 중 막내로 부모님의 사…

  12. 2016.09.10 · 지역사회 · 이영민

    수청동 DS엔지니어링 이철수 대표“복지사각지대 발굴해 도움 줘야”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당진시와 당진시의회가 정책 추진과 현안 해결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무원 또한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힘 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현안 문제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지…

  13. 201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漢詩 | 중촌 김두식

    …소리 노래하는 것 같구나. 自古嘉俳歸省節(자고가배귀성절) 자고로 추석은 고향을 찾는 명절인데 天倫雅會至情饒(천륜일석지정요) 천륜들 모인 자리에서는 지극한 정을 두터이 한다. 注 :- 積陰 :- 쌓인 음기. 겨울. 여러날 계속하여 흐린 날씨. 歲熟 :-…

    당진시대
  14.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고대면 진관리 김희하 씨“소외되는 지역 없도록”

    …는 어린 나이에 당진으로 시집왔다. 서울에서 살고 있던 김 씨는 결혼을 위해 당진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는데, 아는 사람 한 명 없이 남편만을 바라보고 산다는 것은 너무 외로운 일이었다. 그래서 김 씨는 남편과 함께 서울로 올라가 15년 동안…

  15.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공무원 생활 접고 대하 양식 17년 최은재 씨(신평면 매산리)‘대하’의 계절 가을이 온다

    …7년이 지났다. ‘중앙부처 공무원’이라는 명함을 내려놓고 30대 초반에 고향으로 내려와 꿈에 그리던 양식업에 뛰어들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는 단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단다. 초창기엔 기술이 부족해 여러 번 빈 그물을 걷어내야만 했던 때도 있었지만, …

  16.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강연옥 우강면 송산3리 부녀회장“우리지역 소식 많이 실어주세요”

    …회장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가 2년 동안 봉제일을 했다. 이후 고향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23살의 꽃다운 나이에 결혼했다. 그는 5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네 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이 있지만 지금은 아들을 제외한 나머지 자녀들은 모두 출…

  17.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최안묵 솔바람채소영농법인 대표현안부터 세세한 지역소식까지

    …회사에 취직해 20년간 근무했다. 하지만 IMF 당시 명예퇴직을 하고,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와 태어났을 때부터 줄곧 살아온 사관리에서 고사리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최 씨는 현재 솔바람채소영농법인의 대표로 있으며 고사리를 제품화해 지역 내 로컬푸드…

  18.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보리랑 두부랑 류승연 대표“20년 손맛 그대로”

    …있는 류승연 대표는 송악읍에서 태어나 여주에서 한식당을 8년간 운영하다 고향이 그리워 당진을 다시 찾았다. 이후 신평면에서 삼겹살집을 운영하다 현재 보리랑 두부랑 자리에서 게장 전문점 ‘여보게 웃게’를 개업했다. 하지만 최근 어획량이 줄어 꽃게값이 폭…

  19. 2016.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장난꾸러기 축구소년, 충남 축구 이끈다출향인을 만나다4 신평면 금천리 출신 양춘기 충남축구협회장

    … 왜목마을을 모르는 사람들은 단순한 일출사진으로만 봐요. 하지만 제게는 고향의 모습이 담겨있는 사진이에요.” 자장면 내기하던 학창시절 천안축구센터 내 마련돼 있는 충남축구협회 사무실. 왜목마을 일출사진 말고도 박지성, 이운재, 이청용, 기성용 등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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