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노정길/하늘이여! 들으소서, 땅이여! 응답하소서
[기고] 하늘이여! 들으소서, 땅이여! 응답하소서 노 정 길 석문면 초락교회 담임목사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잠깐 머물다 간곳도 아름답습니다.” 어느 공중화장실에 붙여놓은 글귀였습니다. 잠깐 머물다 간 인생들인데 역겹고 추한 냄새를 풍기거나 지저분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기고 석문면'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하늘이여! 들으소서, 땅이여! 응답하소서 노 정 길 석문면 초락교회 담임목사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잠깐 머물다 간곳도 아름답습니다.” 어느 공중화장실에 붙여놓은 글귀였습니다. 잠깐 머물다 간 인생들인데 역겹고 추한 냄새를 풍기거나 지저분하…
2001.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화력발전소의 증설반대는 생존권 투쟁 최 장 옥 / 당진참여연대 지역사회위원장 지난달 26일자 한국일보의 사회면에 인하대 임종한 교수팀이 인천지역 대기오염과 암 발생률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암 발생지도’가 국내 최초로 나온다는(4월중 학술지 등에 …
1997.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 희 봉 43세, 당진축협 근무 석문면 삼화리 출신으로 당진상고를 나왔다. 78년부터 3년간 청소년 전문지인 대한청소년신문 기자로 근무했으며 한겨레신문, 농어민신문등에 시사칼럼, 사회고발성 기사를 기고하기도 했다. 95년에는 본지 객원기자로 활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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