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축제로 활짝 피운 순성 벚꽃길 ■ 제15회 당진순성 벚꽃축제
이른 개화로 벚꽃이 짧게 피었다 떠났지만, 그 사이의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당진순성벚꽃축제위원회(위원장 이증영)가 제15회 당진순성 벚꽃축제를 열었다. 코로나19를 깨고 4년 만에 열린 이번 축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순성면 갈산리에 마련된 축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3건 · '꽃이 다시' · 최근 기사부터2 / 8쪽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이른 개화로 벚꽃이 짧게 피었다 떠났지만, 그 사이의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당진순성벚꽃축제위원회(위원장 이증영)가 제15회 당진순성 벚꽃축제를 열었다. 코로나19를 깨고 4년 만에 열린 이번 축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순성면 갈산리에 마련된 축제…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그램이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당진아트투어를 함께 준비하며 당진을 다시 보고, 깊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지수와 최하진 작가의 그림, 정희기 작가의 텍스타일, 김지민 작가의 쪽염색, 장준호 작가의 차수레, 윤혜진 요리연구가의 요리, 반디밴드의 …
2023.04.0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지 색이 있다고 한다. 이 먹에 색을 더하고, 여러 기법을 더해 표현한 꽃이 화폭 하나하나에 담겼다. 꽃을 보고 그린 것이 아닌 추상 작품이기에 관람객 스스로 의미를 붙여가며 작품을 들여다보는 것도 이번 전시의 재미 포인트다. 전시는 늘꿈갤러리 입구에…
2022.10.24 · 정책·행정 · 임아연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의정활동의 꽃이라고 합니다.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주민을 위한 정책을 발굴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생활정치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번 최우수의원 상은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 병충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남 대표는 포기를 생각할 만큼 낙담했지만 다시 일어섰다. 그는 농원, 꽃집을 다니기 시작했다. 남 대표는 “한 농원 대표가 ‘다른 농장에 많이 가보고, 자신만의 농장을 만들어야 한다’며 ‘너의 시대를 만들라’고 한 조언이…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분홍 낮달맞이, 붉은 장미, 꽃분홍 꽃잔디, 노란 금계국…. 꽃이 정말 많네요. 들어가서 봐도 될까요?”라는 질문에 “당연하죠”를 외치는 부부가 있다. 바로 고대면 진관2리 손영남·이해순 부부다. 이 부부의 집 앞에는 봄·여름·가을 계절마다 볼 수 …
2022.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으로 풍선을 오밀조밀 만지자 예쁜 꽃이 되고 팔찌가 됐다. 누군가에게 풍선 아트로 기쁨과 행복을 주는 ‘레인보우 봉사단’이 공동체로 거듭났다. 더불어 최근 벌룬아티스트 2‧3급 전문자격과정까지 수료하며 이제는 재능까지 나누는 강사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니다. 우강면 송산1리 마을 전체가 형형색색의 다양한 꽃들로 가득이다. 꽃이 흐드러진 마을의 모습은 봄이 왔음을 실감케 한다. 이명열 부녀회장은 “처음에는 우강면 송산1리가 산골이라 싫었다”며 “하지만 공기 좋고 아기자기하게 예쁜 마을이라 이제는 떠나…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옛날에도 우리 마을엔 꽃이 무척 많았어요. 나중에 커서 보니 그 꽃이 모두 복숭아 꽃이었더라고요. 그때나 지금이나 도원리는 꽃으로 아름다운 마을이에요.”(안경재 부녀회장) 송악읍 도원리는 복숭아 과수원…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시 장승이 소멸됐다”며 “1992년 장승을 복원하자는 의견을 모아 돌로 다시 세우고 정월대보름마다 제사를 지냈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장승제를 지내지 않고 있다. 벚꽃과 이팝꽃이 장관! 현재 장정리에는 100여 가구에 200명…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수당리에 위치한 은봉산에 임도를 개설하면서 임도 가에 벚꽃을 심었다. 벚꽃이 필 무렵 은봉산의 임도는 정미면 뿐만 아니라 당진에서도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매년 4월 경에는 벚꽃을 주제로 은봉산 벚꽃축제가 열리기도 했지만 2019년 이후부터는 코…
2021.10.18 · 인물·동정 · 한수미
… 그 위에 꽃으로 꾸민 센스핸들박스, 투명한 박스에 담겨 한눈에 과일과 꽃이 보이는 투명핸들박스는 부담 없는 구성으로 선물하기에 좋다. 반면 선물세트는 부담스럽지만 정성을 보이고 싶을 때를 위해 리본이 달린 투명 포장용기에 담긴 푸릇백도 준비돼 있다.…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 놓은 각 마을의 꽃길을 지나면서 새마을 부녀회장과 지도자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찬사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드러나지 않게 꽃처럼 진정으로 봉사하시는 분들도 많았기에 자부심도 들었다. 꽃처럼 다가갈 때 싫어하는 사람을 보았는가? 지천으로…
2020.09.19 · 환경·안전 · 김예나
…것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다. 최근 읍내동 한 벚나무에서 ‘시절’처럼 벚꽃이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읍내동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 인근 밤나무집 식당 맞은편에 자리한 벚나무에 벚꽃이 피었다. 봄에 보던 화려한 벚꽃과는 달리 꽃잎은 더 여리고 작았지만 …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것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다. 최근 읍내동 한 벚나무에서 ‘시절’처럼 벚꽃이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읍내동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 인근 밤나무집 식당 맞은편에 자리한 벚나무에 벚꽃이 피었다. 봄에 보던 화려한 벚꽃과는 달리 꽃잎은 더 여리고 작았지만 …
2020.03.30 · 문화·교육 · 박경미
…도예를 중시했다. 흙을 만지고, 다듬고, 서늘한 곳에 건조시킨 초벌작을 다시 다듬어 재벌가마에 구웠다. 최 작가는 이 과정을 거치며 도자를 배웠다. 그러나 세상은 변화하고 있었다. 다이소와 마트 등 쉽게 갈 수 있는 곳곳에 싼 값의 기성품이 가득했다.…
2020.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편집자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선거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소상공인 정…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이었다. 아는 사람도 없고, 할 것도 없었다. 외로움과 적적함에 매일 울다시피 하며 ‘언젠가 다시 서울로 갈거야’라는 생각만 하면서 겨우겨우 하루를 버텼다. 그러다 우연히 한국무용 공연을 접했다. 고운 한복을 입고 추는 절제된 동작과 부드러운 춤사위가…
2020.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편집자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선거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청년 정책 …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편집자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선거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여성 정책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