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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낡은 집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기간
1993—2026

26건 · '낡은 집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1.12.03 · 지역사회 · 손성진

    신평면 직원들, 어려운 이웃 보일러 놔줘

    …주민들에게 봉사자로 새롭게 다가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신평면은 낡은 집에 홀로 살던 금천리 김정순씨 집에 보일러 시공기술을 가지고 있는 마용주 사회담당과 직원 김상윤씨가 직접 나서 난방배관과 기름보일러 설치는 물론, 집수리를 해줘 따뜻하게 겨…

  2.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평등에 대한 저항과 가진 것 없는 삶

    …화의 길 비추는 빛으로 편히 가소서” 10년 넘게 살아온 신평면 매산리 낡은 집에 영정 모셔져 당진군 신평면 매산리 새티마을에 가면 아직까지도 아궁이에 땔나무를 지펴 살림을 하고 있는 집이 한 채 있다. 추운 겨울에도 보일러를 놓지 않고 아궁이로 불을…

  3.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복된 미래를 가져다 준다는 서기 2천년을 4개월 앞두고 기자는 낡을대로 낡은 어느 집 문앞에 서 있다. 여기는 당진군. 어디라고 하면 알 만한 그런 곳이다. 문은 굳게 자물통으로 채워져 있다. 유리 한칸이 깨져 나간 자리에 상자 흰 종이를 대신 발라놓…

    당진시대
  4. 1999.04.19 · 지역사회 · 이명자

    할머니 경노당이 필요하다는 해창마을

    …한 쉼터 구실은 기대할 수 없다. 이런 이유로 해창 할머니들은 낡을대로 낡은 창고 방에서 여가를 보내고 있다. 해창마을은 유독 할머니가 많아 경노당 회원으로 등록돼 있는 할머니만도 30여명. 불과 두세평 남짓한 경노당을 집처럼 드나드는 할머니도 20여…

    당진시대
  5. 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바로 그곳에 희망있었네”

    …의미있는 작은 행사가 열렸다.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을 것으로 보였던 낡은 집 두채가 자취를 감추고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깨끗한 새집이 들어서 마을주민들이 입주식을 가진 것이다. 이 새집의 주인은 각 청각장애인, 지체장애2급으로 거택보호자로 책정…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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