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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의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8건
기간
1993—2026

388건 · '남의 일이' · 최근 기사부터2 / 20쪽

  1. 2023.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박정희 동상을 삽교호에 세우겠다고?

    …의 동상을 세우는 것이 소원이라면 직접 비용을 들여 사유지에 세우면 될 일이라고 본다. 특히 이런 논란이 이미 여러 번 반복되었던 일이고, 그때마다 해프닝으로 끝났던 터라 또 다시 동상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해도 쓸모없는 소모전으로 그치고 말 것이…

  2. 2022.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55“베린 도끼 이 다 빠졌네!”

    베린 도끼 이 빠진다 : 벼린 도끼 이 빠진다. 공들여 놓은 일이 허사가 된다. 먼 데 무당이 용(영)하다 : 새로 만난 사람을 더 가치 있게 여긴다. 송곳도 끝부터 들어간다 : 어떤 일이든 순서가 있다. 송곳으로 맨재 긁듯 : 쓸데없는 수고만 한다.…

    당진시대
  3.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이인수 당진시에너지센터장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을 주창하다

    …, 국가안보 문제를 넘어 인류생존의 문제인데도 여전히 외면하면서 아직도 남의 일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지금 당장 생활과 경제 등 사회 모든 부문에 걸친 대전환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지 않으면 얼마 가지 못해 지구는 회복 불가능한 상태인 티핑포인트에 …

    당진시대
  4.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대로 자녀를 학대해 죽음에 이르게 하거나, 늙은 부모를 방치, 학대하는 일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습니다.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 스승과 제자와의 관계, 남자와 여자와의 관계, 친구와 친구 간의 관계가 파탄난 사회가 되었습니다. 윤리와 도덕이 실종되다 보…

    당진시대
  5. 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10“구-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하네!”

    …책 <지랑이 뭐래요>에 수록돼 있습니다. 구듭치르다 : 귀찮고 괴로운 (남의) 일의 뒤치다꺼리를 하다. 흔히 혼인, 환갑, 소·대상 등 집안의 큰 일을 치를 때 며느리의 처지에서 하는 말 구-신 : 귀신 ▸구-신도 모른다 : 일이 하도 비밀이어서 제아…

    당진시대
  6.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편명희 도시재생추진협의회 위원원도심 활성화, 도시재생에 희망을 담다

    …하여 도시재생에 공감하고 협력하도록 공동체를 회복해야 한다. 주민들에게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이라는 인식과 참여가 필요하다. 다음은 지속가능한 사업계획의 수립과 흔들림 없는 추진력이다. 이것은 주민들에게서 나온다. 한 마음으로 사업의 성공을 위해 …

    당진시대
  7. 2020.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신은 내 운명”우강면 공포리 이윤학·전옥희 씨의 인생 스토리

    …라도 내 힘이 닿는 한 끝까지 남편을 돌볼 것”이라고 말한다. “남편은 남의 것을 탐내지 않고 성실하고 착실하게 일했던 사람이에요. 경제적으로는 힘들었을지언정 몸과 마음은 참 깨끗한 사람이었어요. 가여운 남편 옆에서 울고 웃으며 하루하루를 보냈더니 오…

  8. 2020.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때문에 힘들다. 癸 과감히 밀고 나가라. 5월 26일 화요일 甲 즐거운 일이 있다. 乙 적당한 아부가 돈을 만든다. 丙 시비 붙지 않게 하라. 丁 주변 사람들과 어울린다. 戊 절약을 생활화 하자. 己 형이 도와준다. 庚 안전관리에 신경 써라. 辛 취직…

    당진시대
  9.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자전거 라이더 이원영 씨(채운동)“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이 재밌어요”

    …어난 이원영 씨의 자전거와의 인연은 오래전부터 시작한다. 당시 자전거는 남의 일을 해주던 ‘머슴’의 1년 치 품삯이자 쌀 4~5가마 값과 비견할 만큼 비쌌다. 마을에 한두 대 있을까 말까 했을 정도다. 그런 자전거가 이 씨네 집에 있었고, 마을에 급한…

  10. 2019.10.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떤 선택

    …분을 선택한 경우도 있다. 송양지인(宋襄之仁)은 “군자는 어떠한 경우든 남의 약점을 노리는 비겁한 짓은 하지 않는 법이요”라는 생각을 가지고 명분을 중시했던 송나라 양공이, 초나라 군사가 강을 건너기 전 공격하자는 목이의 진언을 듣지 않고 초나라 군사…

    당진시대
  11. 2019.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항 매립지 헌법재판 변론 유감

    … 평택시에 지번부여를 요청해 서부두의 호안 및 부두가 평택시에 등재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를 인지한 당진시가 2000년에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여 2004년에 승소했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헌재의 결정으로 회복한 충남도계 내 내항 외측 서부…

  12. 2019.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 투고] 문제의 답을 나에게서 찾자(因과 緣)

    …야 한다고 말했다. 자녀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은 부모일 것이다. 남의 어머니를 부를 때 자당(慈堂)이라고 한다. 자당이란 말 중 자(慈)는 그 마음, 즉 하나가 된다는 마음이란 뜻이다. 예로 아들 딸(자녀)이 학교에서 좋지 않은 성적표를 가지고…

    당진시대
  13.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신문의 날을 맞아

    …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50여 년을 해오고 있다. 여러 번의 이사와 남의 집 세를 살다 보니 보관 장소가 어렵고 여의치 않아 1988년 이전에 스크랩된 신문은 고향집 생강 굴에 보관했다가 굴이 폐쇄되는 바람에 타입캡슐(?)이 되고 말았다. 그 후로…

    당진시대
  14.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관리소 직원 위해 십시일반 성금 모아

    …경석 기전주임은 현재 재활치료를 받고 많이 호전된 상태”라며 “주민들이 남의 일이라 생각하지 않고 함께 참여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소은희 부녀회장은 “채 주임은 주민들에게 늘 친절했다”며 “주민이 요청하면 늘 웃는 얼굴로 도움을 줬다”고 말…

  15.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 일했다. 한 번도 농사를 지어본 적 없는 공무원들이 농업정책을 만드는 일이 많아지면서 탁상공론에 그친다는 비판이 계속돼 왔지만, 백 전 과장은 공직에 있는 동안에도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 그는 정부의 새로운 …

  16. 2018.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인과 기저귀의 사회학

    …그 상태로 깔고 누워있어야 하는 찜찜함을 상상해보시라. 치부와 뒤처리를 남의 손에 맡길 때의 수치심과 스트레스는 분노로 나타난다. 오염된 기저귀로 인한 요도염 등 2차 감염, 욕창으로 인한 고통은 얼마 남지 않은 수명을 더 단축시키는 역할도 하게 된다…

    당진시대
  17.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장록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당진지부장 여성을 춤추게 하라

    …백이 커지자, 저학년인 아이들은 학원을 2~3개 다니며 지쳐가고 있다. 일이란 것이 제 시간에 끝나면 다행인데 조금만 늦게 끝나면, 부모들은 전화에서 손을 떼지 못 하고 불안해한다. 여기저기 눈치를 보면서 아이들을 부탁하는 엄마들 모습을 많이 봤다. …

    당진시대
  18.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 몇 년 전 그날의 기억이 떠올라 괴롭다고 했다. A씨는 ‘나도 그런 일이 있었다’며 목소리를 내고 싶은 마음이 들어 SNS에 글을 썼다가, 용기가 나지 않아 다시 지우는 일을 며칠째 반복했다. 아직도 다 치유되지 못한 상처 속에서 가까스로 잊고 살…

  19. 2017.1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장옥 석문우체국장대규모 지진에 대비하자 !

    … 원전이 폭발하는 끔찍한 상황을 매스컴을 통해 생생히 보았으면서도 그저 남의 일로만 생각하고 우리 정부는 관련 법을 강화하지 않았다. 우리나라는 환태평양지질대 근처에 위치해 있어 지진발생 가능성은 있지만 약진으로 큰 피해는 없을 것으로 믿어왔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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