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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01년

24건 · '내가 바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형태 당진읍 채운리"그 시절 그 사람들과 나누었던 따스한 추억들"

    …사물놀이라든지, 라이브 공연 같은 것들이 종종 열리기 시작했다. 사진은 내가 막 스무살이 되던 해에 가수 신형원씨와 노래마을을 초청해 공연을 열었던 때의 장면이다. 신형원씨 오른편에 선 잘생긴 남자가 바로 나다. 오랜만에 사진첩에서 사진을 꺼내보니 그…

  2. 2001.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수필]김동임/꽃잎이야기

    …하고 남은 꽃잎들이 20년이 훨씬 지난 지금에도 고스란히 제자리에 남아 내가 아직도 편지쓰기를 기다리고 있는 게 아닌가. 쓰지 못하는 편지 대신 햇꽃잎들이 질 때 나는 20년전 꽃잎을 떨구는 늦깎이 나무가 되었다. 아이들이 밖에서 놀다 뛰어 들어오며 …

    당진시대
  3. 2001.03.19 · 정책·행정 · 이명자

    “장정식 후보 운동원에 돈받은 것 사실이다”

    …보를 부탁한다는 말과 함께 5만원이 든 돈봉투를 받았으며 이씨는 같은날 바로 이 장소에서 나에게 돈봉투를 넘겨주었다”며 “본인은 2월10일 그 돈을 주원종씨의 동생이자 장정식 후보의 지지자인 주원식(현 조합 감사)씨 통장에 ‘유권자’라는 이름으로 송산…

    당진시대
  4. 2001.03.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황규호/목표를 가진 주인이 되자

    …않으며, 일하여 얻은 결과를 누가 가질 것인가를 생각하지 않는 법이다. 내가 주인이기에 그러한 문제를 따질 필요가 없는 것이다. 당진군의 일은 당진군민의 일이다. 당진의 주인은 바로 우리 군민들인데, 군민들을 머슴으로 착각하고 살고 있는 것 같아 답답…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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