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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쓰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건
기간
1993—2026

173건 · '내가 쓰는' · 최근 기사부터2 / 9쪽

  1.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것에 맞춰야 됩니다. 주민 동의를 받아야 하고, 현대화를 하겠다고 해서 내가 시설에 돈을 더 투자해서 냄새 안 나는 시설로 하겠다 그래도 안됩니다. 그게 당진의 현실입니다. 이 근본 제도를 어떻게 개선하고 조정할 것이냐, 과연 계속 놔둬도 되냐. 그래…

  2. 2022.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박향주 에디터가 소개하는 도시청년 3명의 ‘당진살이’를 기록하다

    … 만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부분들을 취재하면서 지속가능한 식탁을 위해 쓰는 사람으로 로컬에디터의 정의를 내렸다”면서 “농부들이 농사지은 농산물이 판매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특히 박향주 씨는 이번 프로젝트 이후 당진에 정착…

  3. 2022.01.22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읍내동 강희대 씨“도움되는 기고글 실렸으면”

    …역이 어렵기 때문에 나는 수박 겉핥기 식으로 주역을 공부한 수준이지만, 내가 주역을 공부한 것을 아는 이웃들이 연초만 되면 나를 찾아오곤 한다”고 전했다. 한편 그는 당진시대가 창립됐을 때부터 지금까지 당진시대 신문을 읽고 있다. 당시 중앙일간지만을 …

  4.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이 쓴 특별한 자서전

    …었다. 당진시립중앙도서관 주관으로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사진으로 쓰는 내 인생의 자서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상자 지도강사는 12회기 동안 그림책, 시, 영화, 드라마 등을 활용해 수강생들에게 글감을 던졌다. 이상자 지도강사가 수업 때마다 …

  5.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설렘으로 행복했지만 그는 다시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는 “등단 후 정말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했다”면서 “등단을 했으니 ‘삶의 무언가를 더 바꿔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에 또다시 방황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생활 이…

  6.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김경욱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대표 원장(단국대 명예교수)임플란트 1세대·1인자…지역에 오다

    … 매복치 수술, 턱관절 질환 관련 수술에 특화돼 있다. “구강안악면학, 내가 가야 할 길” 서울 출생의 김경욱 교수는 어릴 적부터 의사를 꿈꿨다. 가족 구성원 중 의사가 있어 자연스럽게 진로에 영향을 받았다. 김 교수는 “외과의사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7. 2021.08.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깊이 관찰하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람 1 “기록하는 사람이 되어 있길”

    …라를 켜고 60일간 매일 5분씩 하루의 기록을 남겼다. 셀카도 안 찍는 내가, 고민만 하던 유튜브를 덜컥 시작한 까닭은 기록의 부재 때문이었다. 그간 입으로만 살았다. NGO에서 전임강사로 일했고, 이후에도 프리랜서 강사와 코치로 활동했다. 30대에 …

    당진시대
  8.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뒷모습에서 그 사람의 진심을 봐요”

    …러나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으니 의외로 글이 쉽게 써졌고 심지어 글 쓰는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로 재밌었다”고 덧붙였다. 책 <혼잣말>은 한 작가가 인물의 뒷모습 등을 그린 45점의 그림과 짧은 글로 구성됐다. 그는 낮에는 그림을 그리고 밤에는 글을…

  9.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하는, 마치 지금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이 터진 현재 일상생활에서 마스크 쓰는 것이 생활화된 이 사회 같이 일상생활에서 생활을 하면서 기억해야 할 내용 중 하나가 제 머릿속에 더 들어온 것 같아 다행이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습니다. 이 천안함 사건을 더 …

  10. 2020.10.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진용 당진참여연대 회원당진시 공무원들에게 보내는 응원

    … 있었고, 음이온을 내는 건강 침대라 값이 비싸 주로 대도시 부유층들이 쓰는 침대라 당진에는 대리점도 별로 없었다. 라돈침대를 해체하는 과정에서 그리 큰 피해를 주지는 않아서 수거한 장소에서 해체해도 큰 문제가 없었던 것을, 중앙정부에서는 대도시 주민…

    당진시대
  11. 2020.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의 희망 전하는 원당동 ‘가위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5(마지막회)] 원당이용원

    …권유하면서 이용사의 길을 가기 시작했다. 머리 감을 물을 직접 길어다가 쓰는 시절이었지만, 당시만 해도 이용사는 꽤나 유망한 직업이었다. 지금은 남성들도 미용실에서 머리를 깎는 일이 흔하지만, 그때의 남성들은 주로 이용원을 이용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

  12. 2020.04.10 · 정책·행정 · 김예나

    ■(사)당진역사회연구소·JIB제일방송 공동주최 제21대 당진시 국회의원 후보자 토론회

    … 적용 등 모든 게 잘못됐다. 공소 사실이 진실이 아니다. 댓글 사건은 내가 경찰청 정보심의관으로 활동할 때 서울경찰청에서 이뤄진 사건이다. 그런 조직이 있는지도 몰랐다. 자료에도 찾아보면 자발적으로 글을 쓰는 동아리라고 소개됐기 때문에 본청에선 알 …

  13.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측기 설치를 한 사람이 내 동생의 땅을 임대해달라고 해서, 동생은 당장 쓰는 땅이 아니라 별 의심 없이 1년간 단기로 빌려준 것 뿐이었다고 한다. 임대 계약기간도 올해 6월이면 끝나고, 임대계약은 연장하지 않고 바로 종료하기로 했다. 동생은 계측기 설…

  14. 2020.03.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운세]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 24일 화요일 甲 친구들과 맛있는 파티를 한다. 乙 후배와 어울린다. 내가 낸다. 丙 형과 만날 약속을 한다. 丁 몰려다니면서 쇼핑한다. 戊 문서 관계로 스트레스 받는다. 己 직장에서 인정을 받는다. 庚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조심해라. 辛 승진 시험…

    당진시대
  15. 2020.02.1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이근배 시인“친일행적 옹호한 것 아니다”

    …있어야 한다는 여론이 있어 논의가 시작된 것이다. 특히 한국문인 가운데 내가 가장 귀중한 문학자료를 소장하고 있고, 내 고향인 송산면 삼월리 회화나무 일대를 정비하면서 이근배 문학관을 함께 건립하면 좋겠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고 있다. 내 의지…

  16.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구설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라. 2월12일 수요일 甲 주변 사람들 일로 내가 힘들다. 乙 몸이 아프다. 쉬어라. 丙 가정이 화목하다. 丁 생활용품을 산다. 戊 댓글 쓰는 것을 조심하라. 己 문단속을 잘해라. 庚 경거망동 하지마라. 辛 금전 문제가 해결…

    당진시대
  17.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 ‘이 사람이다’ 싶었다. 그렇게 아내(김순희)와 결혼을 했다. 아내는 내가 죽을 고비를 넘기며 아팠을 때 정성을 다해 간호하고 나를 돌봤다. 거기에 3명의 자식까지 돌보면서 내가 운영하던 사업체까지 도맡아 일했다. 아내 덕분에 내가 지금까지 살 수 …

  18.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끝에서 생명력이 가득 담긴 캘리그라피가 탄생한다.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는 캘리그라피 작가, 김선미 씨(48)는 지난 2002년 남편의 직장을 따라 충북 청주에서 당진을 찾았다. 김 작가가 처음 터를 잡은 곳은 순성면 봉소리였다. 하지만 아무런 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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