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순성면 갈산리 대들보 불고기·냉면 조대환·임연주 대표함흥냉면에 육즙 가득한 만두의 조화
…성면 갈산리로 지난해 1월 이전했다. 기존에 자리했던 대덕동 먹자골목이 아닌, 시내에서 떨어진 곳으로 이전했어도 여전히 손님들로 붐빈다. 소 가득 넣은 찐만두에 시원한 냉면을 맛볼 수 있는 곳, ‘대들보 불고기 냉면’(이하 대들보)이다. “매일 빚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7건 · '내가 아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성면 갈산리로 지난해 1월 이전했다. 기존에 자리했던 대덕동 먹자골목이 아닌, 시내에서 떨어진 곳으로 이전했어도 여전히 손님들로 붐빈다. 소 가득 넣은 찐만두에 시원한 냉면을 맛볼 수 있는 곳, ‘대들보 불고기 냉면’(이하 대들보)이다. “매일 빚는 …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앞으로도 기부를 지속할 것을 약속했다. 유영순 해나루유통사업단 대표는 “내가 만든 김치가 돈벌이를 위한 수단이 아닌 이웃과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라며 “어려운 시기지만 다 함께 잘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석문잡화부두 신설이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다. 내가 국회에서 해양수산부에 강력하게 요청해 국비 5억 원을 들여 수행한 ‘당진항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이 지난해 완료되었다. 이에 따르면, 석문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물동량 처리를…
2024.03.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배포한 자료와 사뭇 점들이 발견됐다. A씨가 불을 낸 곳은 타인의 집이 아닌 자신이 거주하던 집의 베란다여서 고의적으로 낸 방화인 것인지, 실수로 발생한 화재 사건이었는지 수사 단계이지만 경찰은 방화 혐의로 규정하고 보도자료상 ‘자신의 집’이라는 것을…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보이는 장애를 말한다. 그래서 다른 단체들과 다르게 지적장애인 당사자가 아닌 부모가 목소리를 대변할 수 밖에 없다. 장애인부모회의 사업은 다양하다. △조기치료실 운영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 △주·단기 보호센터 운영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운영 △장애인의…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강히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 24시간 돌봄서비스 현재 요양보호사만이 아닌 생활지원사, 응급관리요원 등이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추가된 로봇 돌봄 사업은 지난해 당진시에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공모에 선정되면서 국비를 보…
2024.02.23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 및 소신은 무엇인가? 11년간의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에서의 유학은 내가 인생에서 어떠한 선택을 해야 할지 분명하게 일깨워준 계기가 되었다. 소외되는 계층 없이 모든 이들이 대화에 참여하는 사회적 대타협, 국익을 위해서라면 여야가 한마음이 되는 높…
2024.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은 1인을 위하라’는 말을 언급하면서 “이 말은 1인이 지배하라는 뜻이 아닌, 주인을 섬기라고 일꾼을 보낸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합원을 섬기는 이사장, 조합원이 주인이라고 체감할 수 있는 신협을 만드는 데 힘쓰고 싶다”며 “윤리경영을 실현…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낳고 양육하고, 제자를 지도하고, 정치인을 뽑아서 일하도록 하는 것 아닌가. 그가 설쳤던 그 시간. 나는 어디서 무엇을 했던가. 국가의 현실과 미래보다는 나 개인의 꿈에 푯대를 고정했던 여고 1학년이었다. 열두 서너 살에 초등학교도 못 마치고 부잣…
202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께 생활했던 한 공무원이 했던 이야기는 참으로 마음 아프게 다가왔다. “내가 회사 사장이라면 직원으로 뽑을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문득 경계선 지능을 가진 우리 아이의 미래가 걱정됐다. 과연 경계선 지능인 아이들에게 밝은 미래가 있을까? 그 …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개선도 중요하겠지만 학교를 구성하는 학생들과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이, 내가 소중하면 다른 사람도 소중하다는 아주 기본적인 자세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먼저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실천하면서 내 자식이 귀하면 남…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그래도 그때는 크게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내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만 생각했다”며 “지금 돌이켜 보면 그때가 그립기도 하다”고 전했다. 어려울 때는 몰랐지만 세월이 흘러 보니 예술가의 기질을 타고난 집안이었다. 두 동생은 …
2024.01.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고 가자니 사돈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가슴 한구석에 있는 것은 아닌가 싶어서 아이에게 미안해지네요. 미안한 마음은 차치하더라도 중증장애아를 맡아줄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마침 ‘충남 중증장애인 긴급돌봄 서비스’가 있다는 정보를 듣고 긴급하게 서…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 대신해 현 정부를 심판하기 위해 나섰다. 이와 더불어 당진시민을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생각한다. 17만 인구로 성장해온 당진시가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려면 일자리가 창출되는 양질의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어야 하고, 근로자들과 그 가족들에…
2024.01.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었다. 나중에 고등학교까지 졸업한 친구는 보육원 총무로 취업했다. 아마 내가 장애인에 대한 복지를 생각하게 된 동기가 그 시절이지 않을까 싶다. 장애인복지관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들의 생애주기를 평생 함께하는 기관이다. …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이 양극화된 혐오의 시대가 아닌, 포용하는 시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컸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갈수록 심해지는 정치 양극화는 사회 모든 분야에서 갈등을 촉발하고 정치혐오의 요인이 되…
2024.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운동이다. 지지도는 인지도를 따라간다. 사람을 알아야 표를 줄 것이 아닌가. 앞에서는 혹시나 이 마을에 자잘한 예산이 투입되는데 힘을 써주지 않을까 반기면서도 속으로는 선출직이 얼굴 도장 찍으러 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원숭이는 나무에서 떨어져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