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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무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17년

42건 · '너무 보고'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연호, 천년의 꽃으로 피어나다” ■제1회 버그내 연호문화축제

    …리그라피, 드론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마련됐다. 금개구리 등 자연의 보고 사람들은 드넓게 펼쳐진 연호방죽을 거닐면서 사진을 찍고 추억을 남겼다. 이날 동자개와 참붕어, 메기, 미꾸라지 등 토종어종 수만 마리가 합덕제에 방류됐다. 지난해 서해선 복선…

  2.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 같아요. 어디에 연결하느냐에 따라 작동하는 것이 다르죠. 인생을 길게 보고 목표와 가치를 정했다면 착실히 따라가면 된다고 생각해요. ”서산 출신으로 7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난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은 지난 2014년 송악읍 본당리에 터…

  3. 2017.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8 애플시나몬밴드“노래가 좋아 모였어요”

    “음악을 너무 심오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모두 함께 즐겨요!” 애플시나몬밴드는 드러머 차준회 씨, 리드기타리스트 안장원 씨, 베이스 기타리스트 노학준 씨, 메인보컬 성명호 씨, 키보드와 보컬 김주희 씨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단지 노래가 좋고 악…

  4.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 있다. (송영팔) 사회적기업 생산품 우선구매 등에 대해 당진시 부서별 보고를 받고 점검하고 있는가? 당진시 전 부서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제품 우선구매 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 목표액을 정해 구입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 당진시의 공공구매 순위는 충청…

  5.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6 힐링하모니카추억과 낭만을 부르는 ‘하모니카’

    … 윤준선 회원은 “어릴 적 하모니카로 연주한 섬짓아이를 들은 적 있는데 너무 좋아 하모니카를 배워보고 싶었다”며 “마침 지인의 추천으로 동아리에 가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유혜정 회원은 “기차여행을 하다가 승무원들이 1인 1악기를 연주하는 것을 …

  6.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천리포 수목원으로 체험학습 다녀와

    … 수목원 해설사가 함께 했으며 수목원의 역사와 숲이 주는 이로움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웃음체조와 보물찾기, 게임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이 진행됐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여한 김정남 씨는 “혼자 있을 땐 나들이를 갈 수 없어 무…

  7.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덕성 전 운학리 이장건강했던 두 아들과의 추억

    …동안 모든 일을 포기하고 살았다. 과거 건강했던 큰 아들 면수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너무 아프다.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아들이 사고가 나기 전인 때로 돌아가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20대 초반에 찍은 사진이다. 나는 고대면 성산1리에서 …

  8. 2017.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로 복지관이 찾아왔다!”

    …바빠 주민들이 힘들어 하고 있었는데 이번 이동복지관을 통해 서로 얼굴도 보고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새마을과 함께 면천·순성적십자봉사회(회장 지옥순·오혜숙)도 봉사에 참여했다. 면천면 대치리 주민인 이건옥(70) 씨는 “…

  9.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사르르 입 안에서 녹는 마카롱

    …동안 사랑받아 온 마카롱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다. 하지만 간혹 마카롱이 너무 달기만 하거나, 혹은 퍼석거리기만 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라노디저트에서는 바삭하고 쫀득한, 풍성한 맛의 마카롱을 수 있다. 미라노디저트의 마카롱은 100% 아몬드…

  10.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뒤쳐져 갔고, 부모로서 안타까운 마음도 있지만 교육적 차원에서 멀리 내다보고 천천히 올라갔다. 어떻게 됐을까? 연년생인 누나가 갑자기 방향을 바꿔 동생에게로 간다. 그러더니 동생 손을 잡고 조금씩 끌다시피 하며 천천히 따라오기 시작했다. 물론 그 이후…

    당진시대
  11.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신설상가] 플로리스트의 꿈을 이루다

    …정도 지인에게 꽃을 배운 뒤 학원을 그만두고 꽃길로를 개업했다. “꽃이 너무 좋아요. 꽃을 보고 있으면 잡생각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더불어 꽃을 선물하면 주는 이와 받는 이 모두 행복해지죠. 행복을 선물하는 플로리스트가 되고 싶어요.” 꽃길…

  12.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도 되는 상황이 찾아왔고 그 이후부터 정기적으로 조직검사를 하며 상태를 보고 있다. 이어진 남편의 사망 고대면 당진종합운동장 앞에서 8년 간 오가네곱창을 운영했다. 그 후 지난 2014년 지금의 원당동에 자리를 잡고 이전했다. 하지만 새로운 터로 오가…

  13.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문영미로 돌아온다. “초등학교 2학년 때 텔레비전에서 가수 주현미 씨를 보고 반해, 연극배우를 꿈꾸게 됐어요. 아버지가 주현미 씨의 팬이였는데 당시 주현미 씨가 <밤비속의 꽃>이라는 노래를 부르는 걸 보고 연극배우를 꿈꿨죠. 가수를 보고 왜 연극배우를…

  14.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어린이기자단멈춰진 세월호, 시간을 움직이는 사람들

    …연기하고 애드리브도 자유자재입니다. 늦게 얻은 아들인 수인의 첫 출근을 보고 싶었지만 결국 참사로 못 보게 됐잖아요. 이번에 아들 출근을 돕는 엄마 역을 하며 많이 아팠고 연극을 통해서 큰 위로를 얻었다고 합니다. 아들 역을 맡은 김춘자(동수 엄마) …

  15.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에 주민투표 공식 청구

    …9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투표 추진에 대한 경과 보고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지난 8일까지 86일 동안 SK석탄화력발전소 유치 찬반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주민투표를 실시하고자, 주…

  16.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작은 학교, 혁신을 그리다

    …식적인 행사인 줄로만 알았다”며 “형식적인 틀에서 벗어난 행사가 새롭고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박종근 분교장은 “모든 교육은 학생을 중심에 놓고 이뤄져야 한다”며 “교사는 이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늘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

  17. 2017.02.18 · 환경·안전 · 한수미

    사/건/사/고

    …CCTV 확인 결과, 오토바이 판매점 내부에서 불이 처음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현장 조사는 오는 20일 당진경찰서에서 나설 예정이다. 설 지내고 돌아왔더니 좀도둑 들어 창문 깨고 침입해 귀중품 훔쳐…

    당진시대
  18. 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찾아서 3 관광산업관광도시, 당진을 말하다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강원도까지 갈 필요 없이 가까운 서해에서 일출을 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지만, 여전히 좁은 도로와 주차공간 부족으로 축제 기간동안 이곳을 다녀간 사람들의 불만은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김승진 선장의 단독 무기항 무동…

  19. 2017.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와 관료제의 병리

    …봤던 일행들도 쉽게 일어나지 못했다. 주인공인 다니엘 블레이크의 말로가 너무 안타까웠을 뿐만 아니라 싱글맘 케이티와 자녀 등 세 사람의 피폐한 생활 역시 끝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이 영화는 관객들에게 참 불편한 영화였다. 영화가 끝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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