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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무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18년

36건 · '너무 보고'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총소리가 멈춘 지도 어언 70년최성재 6.25전쟁참전유공자 당진시지회 부회장

    …때는 길에서 만난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6.25참전 유공자 모자나 조끼를 보고, 고맙다고 인사할 때입니다. 참전 당시엔 너무나도 힘들어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었지만, 고맙다는 말 한 마디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6.25전쟁이 일어나고 우…

    당진시대
  2.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지 함께 살게 됐다. 바로 첫째를 낳고, 곧이어 둘째를 낳았다. 아들을 보고 싶다는 시아버지의 말에 셋째까지 낳았다. 그 사이 몸이 불편한 시어머니 한 명은 요양원에 입소했다. 남은 시어머니 한 명은 치매를 앓고 있다. 어린 아이 셋에 노쇠한 시아버지…

  3. 2018.06.09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3 고구마연구회당진 황토 고구마, 엄지 척!

    … 이상의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이날 회원들은 시연회에 참석해 재배법을 보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4개 품종으로 농사 지어 한편 고구마연구회에서는 호박고구마의 품종인 안노베니, 호감미, 안노이모, 달수 등을 재배하고 있다. 호감미의 경우 …

  4. 2018.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4]바른미래당 이철수 후보 선거 후 바른미래당 존립 가능한가

    …기가 아파서 울 때 부모의 마음은 찢어진다. 엄마·아빠의 마음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 같다. 민간유치도 고려해봤지만 당진시의 여러 여건을 고려할 때 사실상 불가능하다. 당진시에서 나서야 하는 이유다.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3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당진시대
  5. 2018.05.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8 글사랑 캘리그라피한글의 아름다움 글 쓰기의 즐거움

    … 모두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해 서로를 아끼고 화합이 잘 돼요. 회원들 너무 사랑합니다! 이명자 회원 : 글씨를 그리듯이 표현하는 것에 매력을 느꼈어요. 사람들이 저희들의 작품을 보고 기뻐하면 뿌듯해요. 캘리그라피를 통해서 봉사활동도 하며 재능을 나눌…

  6.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6.13 지방선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3]자유한국당 오성환 예비후보 “공직사회 침체 큰 문제…신바람 나야”

    …이며, 공직사회 개혁방안은? 당진 경제가 침체돼 있듯, 공직사회 내부도 너무나 침체되어 있다. 작년에 시청 직원과 대화를 하는데 “우리 과가 무슨 필요있냐”며 “폐쇄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 충격받았다. 이 정도로 공직내부 분위기가 침체돼 있…

    당진시대
  7. 2018.05.11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선함과 정직함으로 승부!”송산면 유곡리 칼

    … 전 문을 열었다. 아무것도 없었던 이곳에 횟집을 하려는 이동선 대표를 보고 지인들은 “조금만 가면 포구가 있는데, 누가 이곳까지 와서 회를 먹겠느냐” 혹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잘할 수 있겠느냐”는 걱정을 하기도 했다고. 하지만 이 대표는 고향에서…

  8.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은사와 함께한 동창회를 마치고

    …은 것이 지금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그래도 고향이 그립고 옛 친구가 보고 싶은 건 학창시절에 함께 많은 추억을 공유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추억을 떠올리며 한 두 명씩 모이다가 어느새 2014년 봄 합덕중학교 29회 동창회가 생겼고, 마침내 그…

    당진시대
  9.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4월의 어느 멋진 날-당진문화원 향토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와서-

    …눈에 담고 싶은 마음에 대열에서 벗어났다. 심각하게 좁은 진입로만 빼면 너무도 괜찮은 필경사다. 역시 봄이라 겨울에 만났던 필경사보다 포근했다. 저렴한 가격에 호사를 누린 것 같아 미안해지는 여행이었다. 여행을 마치고 저녁까지 함께 하는 일정이었으나 …

    당진시대
  10.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4월 7일 신문의 날 기획 | 신문을 사랑하는 남자 최병부 씨(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기록 수집가’…40년 간 신문 스크랩

    …인의 글도 다른 사람이 신문을 통해 봤으면 하는 마음에 숙인 벼 이삭을 보고 쓴 자작시 <가을 하늘은>을 투고해 신문에 게재됐다. 그는 “신문에 자작시가 담긴 것을 보고 너무 감격스러웠다”며 “내가 쓴 시가 신문에 날 정도로 잘 썼구나라는 생각에 자부…

  11. 2018.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여객운수(주) 이강길 버스기사‘노란 리본’을 기억하는 버스

    …스트를 통해 소식을 전해 들었을 뿐, 그 장면을 다시 본다는 게 그에겐 너무나 힘든 일이었다. 그는 세월호 이야기만 나오면 아직도 가슴이 아프고 울컥한다. 운전하다가도 문득 세월호 생각이 나면 마음 한편이 아프단다. 게다가 왜 배가 가라앉았는지, 진실…

  12.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김용대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장지현아, 동진아! 보고싶다!

    … 아내와 장모님이 그릇을 사러 부모님 가게에 들렸다가, 어머니가 아내를 보고 반해 사돈맺자고 하셨단다. 그래서 나보다 한 살 어린 아내와 식을 올리게 됐고, 1남1녀를 낳아 기르며 32년 간 함께하고 있다. 아내와 나는 상신마트를 운영하면서 식사도 교…

  13.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아 아이들과 함께 현장학습을 나갔다. 낯선 환경에 울고 떼부리는 아이를 보고는 어느 어르신이 ‘이런 애들을 뭐하러 끌고나와 이 고생을 시키느냐’라고 했다. 그 날 밤 한참을 혼자 눈믈을 흘렸다. 그래서 더욱 많은 현장학습과 체험활동을 통해 외부활동을 …

    당진시대
  14.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부임 인터뷰] 해나루시민학교 강천·공영옥 신임교감이름 쓸 줄 모르던 학생이 취업까지…보람 느껴

    …”며 “연필 잡는 법을 시작으로 이름 쓰는 법 등을 가르치는데 학생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이름을 쓸 줄 모르던 학생이 이름을 쓰면서 직장까지 얻는 것을 보고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한편 중등과정을 맡은 공영옥 교감은 8년…

  15.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년기획]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당진형 주민자치·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성과’

    …고 추진했던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 또한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보고 미래비전을 제시코자 실시한 경영진단 토대로 2035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이 지난해 확정됐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 -. 임기 동안 성과와 아쉬…

  16. 2018.01.01 · 산업·경제 · 한수미

    의식 잃은 할머니 직원들이 살려

    … 순성농협을 방문한 이 모 할머니가 소파에 기댄 채로 누워 있는 모습을 보고 이상하게 여긴 직원이 할머니를 흔들어 깨웠지만, 할머니는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얼굴이 창백해진 할머니의 얼굴을 본 직원들은 바로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판단하고, 즉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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