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실습 관련 “장애로 배제” VS “모집 대상 아냐”
…안 될 것 같다며 실습 신청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입을 보고 대화할 수 있고 수화도 가능하지만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신청부터 받지 않아 너무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복지관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 대상자는 ‘사회복지전공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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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건 · '너무 보고'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1.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안 될 것 같다며 실습 신청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입을 보고 대화할 수 있고 수화도 가능하지만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신청부터 받지 않아 너무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복지관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 대상자는 ‘사회복지전공 …
2021.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잎이 빨갛게 물들 때도 있고 금빛으로 달라질 때도 있어요. 그런 모습이 너무 예쁘죠.” 또한 다육 식물의 매력은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는 점이다. 접목에 따라서 새로운 식물이 태어나기도 해 자신이 좋아하는 모습에 맞게 키우는 것도 재미다. 이러한 다육 …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알지 못했다. 그러다 3~4세부터 신체 발육이 더디고 말을 못하는 것을 보고 장애를 의심하게 됐고, 검진 결과 뒤늦게 장애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아들에게 장애가 있어도 교육시켜야 한다는 생각에 평택에 위치한 장애인 교육시설에 아들을 보내기도 했다. …
2021.05.15 · 문화·교육 · 김예나
…필문학회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전 씨는 “남편을 여의고 나서 마음이 너무 힘들었는데 문학회를 통해 치유받았다”며 “당진에 와서 가장 잘한 일이 문학회 활동을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글을 쓰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좋다”면서 “…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가정의 달입니다. 부모들이 자녀를 동반하고 외식하러 나온 어느 가정을 보고 있노라니 그렇게 정겨울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 이면에 자녀와 늙은 부모를 학대하는 사건들이 종종 신문지면을 장식할 때면 너무도 안타까운 심경을 감출 수 …
2021.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수상 받고 마음이 ‘붕’ 떴죠. 많은 사람 앞에서 상을 받으니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어렸을 때도 못했던 것들을 노년에 하게 되니 너무 행복했어요.” 악착같이 살았던 그 시절 손남순 씨는 전쟁을 치르고 얼마 지나지 않아 현 우두동인 우두리에서 태어났…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선택하는 과정에서 조각을 접했다. 그는 “처음 흙을 만졌을 때의 촉감이 너무 좋았다”면서 “다각도로 입체를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 재밌었다”고 말했다. 박 작가의 어머니 김지원 작가 역시 조각가로 활동하고 있어 영향을 받기도 했다고. “물론 처음에는 …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 간직했던 김 관장의 쪽지를 전했다. 김 관장은 “20년 전 쓴 쪽지를 보고 너무 놀랐다”면서 “선생님께서 지금까지 쪽지를 간직하고 있을 줄 생각도 못했다”고 전했다. 작품 기증하며 전시 누군가에게는 짧은 시간일 수도 있는 1년의 시간이 43년의 세월…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 없을 때는 갓난아이를 들춰 안고 대학원을 다녔다고. 그는 “힘들었어도 너무 행복했다”며 “수석으로 졸업했을 때 정말 제 자신이 떳떳하고 기뻤다”고 전했다. “기쁨 주는 공간 만들고파” 처음엔 지역아동센터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다 2011년부터 201…
2021.04.16 · 산업·경제 · 임아연
… 애정이 크다. 쌀농사를 짓는 농업인으로 살아오면서 지금의 농업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농업·농촌이 어렵다고 하는데, 어렵다고 푸념만 할 게 아니라 농민들의 의식도 많이 변해야 합니다. 농민들이 깨어나야 해요. 농협의 경영진도 잘해야 하지만…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맞고 있다. 여전히 사람들은 서울로, 서울로 향한다. 텅 빈 마을을 보고 ‘골다공증 걸린 한국’이라는 한탄과 자조가 쏟아진다.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펴낸 <지방부활시대>는 지방소멸시대에 대한 역설이다. 지난 1일 진행한 화상 인터뷰에…
2021.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ZOOM)로 진행됐으며, 표창장 수여와 지난해 결산 감사 및 올해 예산 보고, 회장 선출 등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회장 선출의 건에서는 김주현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으며, 회장 임기는 2022년 12월31일까지다. 김주현 회장은 “지난해 코로나…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리에서 떡카페를 오픈하게 됐단다. “흰 벽에 운치가 느껴지는 이 건물을 보고 한 눈에 반했어요. 간절하게 바라면 이뤄진다는데, 제 간절함이 통한걸까요?” 면천우체국→중앙약방→가정집이던 곳 이 대표는 오고 가는 주민들을 통해 이 곳이 제1호 면천우체국이…
2021.02.22 · 정책·행정 · 임아연
2020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보고서가 나왔다.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추진하면서 처음으로 발간한 이번 보고서는 최근 3년 간 당진시가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잘 이행해왔는지 점검한 결과를 담고 있다. 앞서 당진시는 2035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수립…
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 있느냐고 물었다. 유 회장은 “그동안 오랜 치료로 고통받아 그 엄마는 너무나 지쳐 보이는 상태였다”며 “의향서에 서명하는 동안 딸은 엄마 옆에서 계속 울었다”고 말했다. -5. 웰다잉연구회 회원이자 웰다잉 강사로 활동하는 유재석 씨는 3개월 전 아버…
2021.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까지 생길 수 있다는 말에 두 달간 항암치료를 받았다. 이 장로는 당시 너무 힘이 들어 몸무게가 10kg이나 줄었고 혼자 서있질 못한 상태까지 이르렀다. 하나님이 주신 생명, 하나님이 부르면 가겠다고 마음 먹으며 죽음을 기다렸다고. 그러던 중 문득 ‘…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왔다. 하지만 한 번도 농사일을 해보지 않은 한흥순 씨에게 논‧밭농사는 너무나 고된 일이었다. 한흥순 씨는 “농사를 짓다가 너무 힘들어 두손 두발 다 들고 포기를 선언했다”며 “마침 지인을 통해 낙농업에 대해 알게 돼 1000만 원으로 목장 운영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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