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학도래지' 항곡리 노인들의 희망
…난 뒤 오지 않아 드넓은 채운들을 마주하고 있는 고대면 항곡리 이 마을 노인들은 매년 이맘 때쯤이면 옛생각이 부쩍 많아진다. 살아갈 날 보다 살아온 날이 더 많은 어르신들이면 누구나 과거를 회상하는 일이 잦지만 항곡리 노인들에겐 마치 집단 향수병 같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노인들 위해'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0.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난 뒤 오지 않아 드넓은 채운들을 마주하고 있는 고대면 항곡리 이 마을 노인들은 매년 이맘 때쯤이면 옛생각이 부쩍 많아진다. 살아갈 날 보다 살아온 날이 더 많은 어르신들이면 누구나 과거를 회상하는 일이 잦지만 항곡리 노인들에겐 마치 집단 향수병 같이…
2000.01.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목포에서 올라와 지난 35년간 많은 분들로부터 도음을 받았던만큼 지역을 위해 무엇인가 봉사하고 싶었습니다.” 올해 당진군 해병전우회 신임회장에 선출되면서 사재를 털어 앰블런스를 구입하고 긴급구조대를 결성하는 등 전우회의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는 김승재(…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30~40여년전 우리 농촌 사랑방의 풍경을 다시 볼 수 있다. 이곳 노인들은 요즈음 젊은 세대들에겐 이름마저 낯선 왕골돗자리를 만드느라 하루가 짧다. 옛것을 살려보자는 취지로 지난해 노는 논 2백평을 빌려 왕골(못자리때 논에 파종해 7월에 수확하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