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밟던 현장에서 자식 같은 벼를 살려 달라고 절규하며 중장비를 막아섰다. 농민은 강제 연행되어 한전의 손해배상 민사소송에 시달리고, 검찰의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되어 지금도 항소심 형사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그 날의 현장에는 현재 거대한 송전철탑이 세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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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건 · '농민'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13쪽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밟던 현장에서 자식 같은 벼를 살려 달라고 절규하며 중장비를 막아섰다. 농민은 강제 연행되어 한전의 손해배상 민사소송에 시달리고, 검찰의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되어 지금도 항소심 형사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그 날의 현장에는 현재 거대한 송전철탑이 세워…
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서 멀쩡한 논의 벼를 송전철탑을 세우기 위해 파헤쳤고, 이에 항의하는 농민을 업무방해죄로 처벌받도록 하는 것은 기본이었다. 심지어 돈을 미끼로 마을주민 사이를 이간질하여 향촌마을의 인심을 갈라놓았다. 또한 자치단체인 당진시를 우습게 알고 행정절차를 …
2022.09.30 · 환경·안전 · 박경미
…대)와 우강농협(조합장 김영구)은 우강RPC로 쌀을 판매하기 위해 오는 농민들을 대상으로 벼 운반용 트레일러 후방에 ‘안전운행’이라는 대형 반사지를 자체 제작·부착하고 있다. 대형 반사지 부착으로 야간 운전자들의 시인성 및 안전거리가 확보되어 교통(사…
2022.07.29 · 환경·안전 · 유수아
…다. 특히 고소한 맛이 풍부한 게 특징이다. 서리태는 면천에서 거주하는 농민들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사용한다. 비빔국수는 끝까지 먹기 좋은 맛을 내기 위해 김 대표가 직접 양념을 고안했다. 게다가 콩나물이 들어가 아삭아삭한 식감까지 느낄 수 있다. …
2022.07.15 · 환경·안전 · 박경미
대호호 농업용수를 공급받아 농사 지은 농민들이 염해로 인해 어린 모의 생육에 문제가 발생했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 11일 대호호 염해피해 관련해 간담회 및 대책회의가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피해 농민들을 비롯해 김희봉 …
2022.06.18 · 환경·안전 · 김예나
…등 껍질처럼 갈라져 있었다. 가뭄 속에 타들어 가는 논과 밭을 바라보는 농민들은 한숨만 푹푹 내쉴 뿐이다. 다행히 지난 14~15일에 그토록 고대하던 반가운 단비가 내렸지만 이틀 동안 당진지역에 내린 비의 양은 고작 16.3mm 수준에 불과했다. 수도…
2022.06.14 · 환경·안전 · 이선희
…쩍쩍 갈라지고, 열매는 시들어가고.. 몇 달 동안 이어진 극심한 가뭄에 농민들의 마음은 타들어만 가는데..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농민의 상황을 시민기자 이선희씨가 취재했습니다.
2022.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 창구라고 평가했다. 홍 씨는 “당진에 홍수가 크게 났을 때, 가뭄으로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었을 때 당진시대 신문에 관련 기사가 보도됐던 일이 생각난다”며 “또한 당진시대에 순성면 갈산리 소식이 나올 때면 반갑다”고 말했다. “물론 신문에 좋은 소식만…
2022.03.30 · 환경·안전 · 김예나
…해야 한다는 생각에 압박감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농민들이 물 걱정 없이 마음 편히 농사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장은 지난 1992년 한국농어촌공사에 입사해 인재개발원 교육기획부장, 당진지사 고객지원부…
2022.02.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농민회(회장 김희봉)를 비롯한 시민들이 대기업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에 따른 농민·농산물 피해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지난 23일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서 진행된 이번 기자회견에 참가한 시민들은 △현대제철과 당진화력 등 환경오염물질…
2021.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회의원은 “당진은 전국 최대의 쌀생산지이지만 농업기반시설이 낙후돼 있어 농민들의 어려움이 많다”며 “앞으로 더 많은 국비 확보를 통해 영농환경을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배수개선사업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로 반복돼 왔던 농작물 침수피해가…
2020.11.28 · 환경·안전 · 김예나
…외 소유자 46%으로 관외 소유자들이 더 많은 혜택을 보게 된다. 또한 농민에서 임대소득자로 변경돼 농어민수당, 직불금,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농민 혜택이 축소될 우려가 있고, 대호지면 인근 토지 가격 하락과 미필지 계약 토지의 농작물 생육 피해가 …
2020.10.19 · 환경·안전 · 김예나
…으로 나타났다. 신체피로부위 증상 조사 결과 또한 편이장비 도입 전에는 농민들이 허리, 목 등 근골격계의 피로 증상을 호소했으나 도입 후 신체 피로 증상에 대한 호소율이 약 62%가 감소해 노동부담 경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대호지고구마작목반…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와 태풍 그리고 무더위 때문에 각종 과일과 채소류들의 작황이 좋지 않아 농민들과 소비자들 모두 시름이 깊어가고, 도시의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일용잡급직 노동자는 하루하루를 버텨 나가는데 힘겨워하고 있다. 국가에서는 재난지원금을 주어 연명하고 있지만…
2020.09.11 · 환경·안전 · 김예나
계속되는 태풍으로 우강면과 합덕읍 일원의 벼 쓰러짐 현상에 대비하고자, 농민들이 급하게 조기재배에 나섰다. 40년 간 우강면 신촌리에서 삼광벼와 호품벼 농사를 짓고 있는 김명자 씨(68)는 태풍 피해가 걱정돼 당초 벼를 베기로 한 날보다 4~5일 전에…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에게 농가 기본소득 지원제, 즉 지금의 농어민수당 도입을 요구해 왔다. 농민들과 동료 의원이 머리를 맞댄 결과 주민 발의로 농어민수당을 제정할 수 있었다. 농업 분야는 정치·사회적으로 외곽에 있지만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토대이자 생명 산업이다. 농…
2020.05.29 · 환경·안전 · 김예나
한윤숙 당진시 여성농민회장: 산폐장 공사 현장에서 나오는 갯벌 흙이 송산면 부곡리로 반출됐다. 몇 톤이 어디로 나갔는지 관리, 감독을 하고 있나. 부곡리 농민들은 배수가 안돼서 고구마도 못 심고, 심지어 논에 기계가 들어갈 수 없어 손으로 모를 심고 …
2020.05.26 · 환경·안전 · 김예나
…니고 있다. 논에서는 기름의 쾌쾌한 냄새와 함께 모가 누렇게 고사했다. 농민 최원묵 씨는 모내기를 2~3일 앞두고 논에 모판을 갖다 놓았다. 하지만 비가 내린 후 지난 20일 응고된 기름이 논에 떠다니고 있었으며, 모에는 미끈한 기름이 묻어 고사한 상…
2020.04.17 · 환경·안전 · 김예나
… 바람에 휘날리며 방치돼 있다. 음식물부터 각종 생활쓰레기까지 역천에는 농민들이 버린 폐비닐, 호스 등 농업 폐기물이 곳곳에 버려져 있다. 집에서 먹다 남은 음식물과 분리수거를 하지 않은 생활쓰레기도 한가득이다. 정기적으로 역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2020.03.30 · 환경·안전 · 한수미
…세대에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농민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작업 시 발생하는 매연과 소음, 기계의 잔고장, 계속되는 연료 사용에 대한 고민에 해답을 찾기 시작했다. 이를 위해 신성대학교와 보령의 아주자동차대학,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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