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4 송악읍 이장단협의회 31명 이장들의 ‘화합’ 중시
…이제는 도·농복합지역이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복운3리, 가학리, 반촌리 등을 제외한 다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7건 · '다른 시작'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제는 도·농복합지역이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복운3리, 가학리, 반촌리 등을 제외한 다른 …
2018.10.19 · 지역사회 · 박경미
…으로 내려왔다. 당시 당진으로 시집 온 누나의 권유로 당진에서 광고업을 시작하게 됐다. 가족의 권유로 시작한 광고업은 그의 천직이 됐고, 이를 위해 방문한 당진은 제2의 고향이 됐다. 40여 년간 광고업에 종사한 그는 현재 ‘명동종합광고’를 20여 년…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인식을 변화시키고 시민들의 연극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자 보통의 극단과 다른 행보를 보였다. 극단 당진은 당진시와 연계해 이색적인 교육극을 제작했다. 지난해 제작된 주민자치 교육극 <콩나물>은 자연부락과 공동주택, 이주민과 토박이 주민, 민원인과 공무…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전거가 일부 언론에 소개되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미 일본을 비롯한 다른 나라에서는 단거리·장거리 경주 뿐만 아니라 점프를 하거나 외발자전거를 타고 구기종목을 하는 등 다양한 기술을 응용한 대중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당진에서도 최근 외발자전거를 타…
2018.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기도 했지만, 이웃인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지부장의 소개로 문고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올해로 15년 째 새마을문고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회원들과 함께 매월 1회 정기 모임을 가지며 읽었던 책 중에서 좋았던 글귀를 발표하고, 생활하면서 느꼈던 것을 …
2018.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초가 학생수 감소로 폐교되면서 효과적인 폐교활용 방안을 논의하며 사업이 시작됐다. 현재 교실동 좌측교실 4칸은 문화예술인 및 문화예술단체가 입주해 사용하고, 우측교실 4칸은 지역주민공동체가 운영한다. 앞으로 학교역사관도 조성될 계획이다. 예술학교는 국…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탁을 점령하기 전까지는). 그런데 20세기 들어서며 지역문화는 위축되기 시작했다. 교통과 통신의 발전으로 지역 간의 경계는 희미해졌고, 국가 간 문화적 공유도 쉬워졌다. 일제 식민지가 되면서 한반도에는 일본 문화가 이식됐고, 해방 후 한국에는 미국의 …
2018.09.21 · 문화·교육 · 김예나
… 받고 출가했다. 그리고 1985년 서울에 능인선원을 열어 전법 활동을 시작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고단한 일상 속에서 적극적이며 주체적으로 살아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며, 바쁜 생활 속에서 쉽게 지치는 우리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18.09.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며느리의 지난 해 연봉은 8700만 원이다. 내부 제보자는 ㄱ씨의 또 다른 며느리도 A회사와 C회사로부터 각각 급여를 받았다고 말했다. A 회사로부터는 지난해 4월부터, C 회사로부터는 지난 2016년 말부터 급여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ㄱ씨의 첫…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찾아보지 않다가, 어젯밤 앨범을 뒤적이며 옛날 사진을 보았다. 현재와는 다른 송악읍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많더라. 감회가 새로웠다. 나는 지난 2014년부터 송악읍 반촌2리 이장을 맡아 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마을 가꾸기에 힘써왔다. 그 결과 반촌2리…
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매트리스에서 1급 발암물질인 모나자이트 라돈검출이 보도됐다. 논란은 또 다른 브랜드 까사미아 등까지 번지며 공포가 확산됐다. 소비자에 의해 라돈침대의 위험성이 제기되면서 청와대 게시판에 항의성 글을 올라오고 대통령이 생명과 안전이 먼저라며 신속한 처리…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를 전하고, 시의원으로서 해야할 일에 대해 공부하면서 지냈다. 서영훈: 다른 의원들과 마찬가지로 인사 다니고, 여러 자료들 보면서 공부하고 있다. 의정활동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조상연: 시의원은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이 아니라, …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감의 손재주가 더해지면서 지난해부터 상록초등학교에 기린체험숲이 조성되기 시작했다. 수로가 있어 모기와 벌레가 많고 수풀로 울창했던 버려진 공간에 수로를 복개하고 정비해 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여기에 폭신한 강모래를 깔고 친환경재료인 자연목재를 구입…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대부분의 마을주민들은 괴팅겐 등 도시 직장에 다니거나 농업 이외에 다른 직업을 갖고 있다. 윤데의 바이오 에너지 생산 시스템은 지난 2001년 괴팅겐대학에서 에너지 마을을 만들자는 제안에서 시작했다. 당시 괴팅겐대학교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하는 사이 한국 생활이 자연스레 몸에 익은 것 같다. 공부를 하면서 다른 결혼이주여성들을 만날 수 있었다. 자연히 고향 친구들도 생겼다. 시험 공부를 하면서 한국어 실력도 늘어났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오가며 다문화가정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
2018.08.24 · 정책·행정 · 한수미
…됐다는 설도 있지만 서민들이 냇가에서 민물고기를 잡아 새참으로 먹으면서 시작됐다고도 한다. 당진은 면천에 저수지가 축조되면서 어죽이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1959년 원동저수지가 축조되며 이곳을 찾는 낚시꾼이 늘어났고, 서민음식인 어죽을 저수지에 잡아 …
2018.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례없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사람들이 모이면 으레 시작하는 얘기가 더워서 못살겠다는 말이다. 워낙 폭염이 길어지다 보니 24시간 내내 에어컨 틀어 놓고 있는 것 외에는 별다른 피서 방법도 없다. 오죽하면 태풍이 오기를 기다릴까. 언제 폭염이 그칠지, 기…
201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일처럼 선거휴유증으로 약간의 갈등과 상처들이 남았다. 풀뿌리민주주의를 시작으로 지방선거가 시작된 지 27년의 시간이 흘렀건만 아직도 지방선거는 유권자들이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존재로 그들만의 리그가 된 것이 안타까운 마음이다. 그간의 시행착오도 겪었…
2018.08.24 · 산업·경제 · 김예나
…해에 취약하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채소다. 무엇보다 고추농사는 다른 작물의 농사와 달리 1년 농사다. 겨울에 씨를 뿌리는 것을 시작으로, 봄에는 모종을 밭에 심고 서리가 내리기 전까지 5회 정도 빨갛게 익은 고추를 수확한다. 고추농사를 짓는 …
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 런 꿈같은 회사에 홍서라 씨는 지난 6월부터 인턴으로 입사해 근무하기 시작했다. 그는 “인턴이 끝난 후 정규 취업의 기회가 있을 수 있다”며 “정규 취업을 목표로 열심히 배우고 근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타국에서 사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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