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밀목 | 김현자 대표]“ 구수한 맛이 일품인 들깨 칼국수”
…‘들깨 수제비’다. 밀목의 특성은 한번 온 손님은 꼭 다른 손님과 함께 다시 찾는다는 것. 칼국수와 수제비가 나오는 시간동안 제공되는 보리밥에 고추장 양념을 넣어 쓱쓱 비벼 놓으면 군침이 저절로 흐른다. 특히 보리밥의 칼칼한 맛은 들깨 칼국수와 수제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건 · '다시 찾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들깨 수제비’다. 밀목의 특성은 한번 온 손님은 꼭 다른 손님과 함께 다시 찾는다는 것. 칼국수와 수제비가 나오는 시간동안 제공되는 보리밥에 고추장 양념을 넣어 쓱쓱 비벼 놓으면 군침이 저절로 흐른다. 특히 보리밥의 칼칼한 맛은 들깨 칼국수와 수제비…
2010.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답답하고 궁금한 일로 철학관이나 점술원을 찾는 당진시대 구독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홈페이지(www.baykwur.com)와 114 도우미 백월철학관을 개설했습니다. 당진시대 구독자들은 무료이오니 홈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전화로 생년월일을 불러주…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다 싶더니 다시 기온이 뚝 떨어졌다. 쌀쌀한 날씨에 맞춰 오늘 점심은 따뜻한 국물의 칼국수 한 그릇 어떨까. 칼국수하면 역시 손칼국수다. 일일이 손으로 반죽해 만든 칼국수 면발은 쫄깃함과 탱탱함을 자랑한다. 면발도 면발이지만 따뜻한…
2010.01.04 · 정책·행정 · 김창연
…있다. 실로 당진읍 재래시장 내에 위치한 이가네보신정은 공무원들이 자주 찾는 맛집으로 이름난 곳이다. 점심시간이면 발 디딜 곳 찾기가 힘들 정도. 이가네보신정을 지난해 2월부터 인수해 운영하고 있는 유혜숙(47) 대표는 1년 내내 맛볼 수 있는 보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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