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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5건
연도
2022년

125건 · '더불어 생각'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2.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2022년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마무리하며김미선 당진풀뿌리여성연대 사무국장

    … 직접 모니터링하는 것은 참여 민주주의의 매우 중요한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나는 여성단체에 소속돼 지난 6년 동안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의 현장을 함께해왔다. 그리고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빼놓지 않고 전 과정을 지켜본 나에에게 이번 행정…

    당진시대
  2.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최선희 푸드테라피 강사“당진에 관한 정보는 당진시대가 제일이에요!”

    …2일자로 발행된 신문에 실린 학교 폭력 기사가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더불어 현재 최 씨는 석문중학교의 학부모위원장을 맡고 있어 자연스럽게 청소년과 관련한 기사에 눈길이 가곤 한다.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많은 관심이 있는 만큼 지역에 있는 모든 청소…

  3. 2022.08.19 · 문화·교육 · 유수아

    정희철 씨, 전국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우승

    …보다 포인트가 많은 사람이 높은 순위를 기록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 생각하게 된다”며 “지속가능발전을 목적으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순위를 결정하는 포인트 제도가 개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지역 내 자전거 동호인들의 많은 참여가 있길 바…

  4. 2022.08.17 · 산업·경제 · 임아연

    “도비도·난지섬 1조 원 투자유치” 대규모 개발 실현가능성은?

    …설무대는 물론 중국을 겨냥해 K팝 훈련소 등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이와 더불어 도비도-난지섬 케이블카는 전국에 많은 케이블카와는 다른, 특색 있는 케이블카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예를 들어 파티가 가능한 ‘다이닝 케이블카’ 등을 생각…

  5. 2022.07.29 · 인물·동정 · 한수미

    [부임 인터뷰] 윤준홍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질 높은 건강서비스 제공 위해 노력”

    …사장은 “고향으로 오게 된 것에 개인적으로는 영광이나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도 크다”며 “당진시민의 건강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임기 11개월동안 남은 불꽃을 당진에서 쏟고 싶다”고 말했다. “사각지대 파악해 혜택 공평히 전할 것” 윤 지사장은…

  6. 2022.07.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박향주 로컬에디터 (읍내동 거주) 당진에 ‘연고’ 있습니다

    …14개월 차, 생소함보다는 익숙함을 누리고 있다. 여기서 ‘익숙함’이란 생각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사람들과의 연’이 이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또한 꽤 심한 길치라 내비게이션 없이는 어디 찾아갈 줄 모르는데, 이젠 목적지를 설정하지 않아도 갈 …

    당진시대
  7. 2022.07.29 · 정책·행정 · 한수미

    20만 평 당진호수공원 가능할까

    … 주택 개발공약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대규모 호수…물은 어디에서? 더불어 호수공원 조성을 위해서는 충분한 수량이 확보돼야 하는데, 시내권에 위치한 당진천·시곡천 등의 소규모 하천으로는 호수공원에 물을 대기 어렵다는 의견도 나왔다. 삽교호 등 기존…

  8. 2022.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콩국수 특집] 무더위엔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 한 그릇

    …른색을 띤다. 쌀로 만든 면 요리를 선보이는 박명숙면사랑에서는 칼국수와 더불어 여름메뉴로 콩국수도 판매하고 있다. 특히 박명숙 대표의 부모님이 농사지은 서리태를 직접 갈아서 콩국수를 만들며, 면은 쌀가루에 피로 회복에 좋고 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 부추…

  9. 2022.07.2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행정·의회에 대한 비판·감시·견제 강화해야”

    … 본문을 읽는데, 비교적 제목이 기사 내용의 핵심을 잘 담아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터넷신문의 경우 검색이 어렵고 불편해 개선이 필요하다. 김영란 위원 어떠한 사안에 대해 한 번 보도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꾸준히 보도해온 것에 대해 긍정적으…

  10.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6] "서울 떠나 지역에서 사는 삶…장점 많아요”서울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당진청년 유세현 씨(송산면 유곡리)

    … 서울로 놀러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서울에서 살면 좋을까?’하는 생각도 했다”며 “하지만 성인이 돼 다시 생각해보니 서울은 놀러가기에 좋은 곳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세현 씨는 “어렸을 적에는 집 있고, 차 있고, 가정을 꾸리는 게 되게 평범…

  11. 2022.07.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인터뷰] 이종윤 전 당진시의원 “수협 조합장, 필요로 한다면 하겠지만 욕심 내진 않겠다”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언젠가는 의정활동을 매듭져야 한다고 생각했고, 4년 전 출마하면서 지역주민들과 마지막 출마를 약속했다. 이제는 후배들에게 길을 내어주는 게 선배로서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했다. 일각에서는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12. 2022.07.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찐짬뽕 (수청동) “벌교 꼬막 넣어 개운한 국물이 일품!”

    … 사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비린내가 적고 알이 통통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찐짬뽕에 들어가는 꼬막은 벌교에서 난 것으로 사용한다. 더불어 짜장면은 재료를 큼직하게 사용해 식감을 더했으며, 미리 소스를 만들어 놓지 않고 손이 더 가더라도 하루에 오전…

  13. 2022.07.08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임 의장 인터뷰] 김덕주 제4대 당진시의회 전반기 의장 “당진항특위 구성…미래 먹거리 ‘항만’에서 찾겠다”

    …것인가? 지난 1일 진행된 의장 선거가 3차까지 이어졌다. 국민의힘이나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이 각 7명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진통 과정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후 상임위원회 구성을 하면서는 위원장 선출 방식에 대해 두 당이 협치했다고 생각한다…

  14. 2022.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 정선경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이 소개하는

    … 때는 폐지 더미에서 일하는 사람과 소외되거나 형편이 어려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장을 첫 문장으로 반복해 넣은 걸 보면 폐지더미 속에서도 보물같은 책을 찾는, 이를 넘어 책을 읽고 소화해서 자기 자신을 변화시켜 행복을 느…

  15. 2022.06.22 · 문화·교육 · 임아연

    지구愛 생활문화를 꽃 피우다

    …로 음악공연과 시낭송, 댄스, 퍼포먼스 등으로 소공연장 무대를 채웠다. 더불어 전시동아리가 참여한 ‘전시꽃마당’ 한울타리展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모두가 꽃인 날들’이라는 주제로 자연을 생각하는 캘리그라피 작품과 지구를 보호하는 업사이클링 작품 …

  16. 2022.06.18 · 정책·행정 · 임아연

    완전공영제 수포로…부분공영제 검토 추진

    …은 “시내버스 완전공영제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와 소통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시내버스 뿐만 아니라 택시 등 시민들의 이동권 확보와 더불어 운수업계 종사자의 현실 등을 고려해 대중교통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

    당진시대
  17. 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6] 신평면 매산1리신평에서 가장 높은 석화산이 자리한 마을

    …이라며 “보물찾기와 장기자랑하면서 놀았던 기억이 생생하다”고 회상했다. 더불어 인천에서 오는 똑딱선이 한진포구 쯤에 도착했을 때 뱃고동 소리가 났는데, 그 소리를 듣고 동네 꼬마들이 석화산에 올라와 배를 보면서 열심히 손을 흔들기도 했다고. 70년이 …

  18. 2022.06.10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의장 선출 치열한 수 싸움더불어민주당 7석 : 국민의힘 7석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제4대 당진시의회 의석을 절반씩 차지한 가운데 전반기 의장직을 어느 당에서 가져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당진시장과 충남도의원 3석을 모두 국민의힘이 석권했다. 하지만 당진시의…

    당진시대
  19. 2022.06.0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선 소감] 오성환 당진시장 당선인 “발로 뛰고 실천하는 시장 되겠다”

    …유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을 행복하게 해달라는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면서 “당진은 지난 8년간 너무나 힘든 시기였던 만큼 이제 당진경제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발로 뛰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선거 과정에서 많은 곳을 돌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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