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7 · 지역사회 · 최운연
성구미 주민들 현대제철 측과 합의
현대제철(주) 김태영 부사장이 송산지방산업단지 건설로 소음과 분진 피해를 주장하고 있는 가곡2리 주민들과 대화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지난 13일 원료야적장 공사 소음으로 시공사측과 일주일째 대립을 벌여왔던 가곡2리 주민들의 요구가 현대제철측으로부터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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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동곡리 현대제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7.09.17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주) 김태영 부사장이 송산지방산업단지 건설로 소음과 분진 피해를 주장하고 있는 가곡2리 주민들과 대화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지난 13일 원료야적장 공사 소음으로 시공사측과 일주일째 대립을 벌여왔던 가곡2리 주민들의 요구가 현대제철측으로부터 받…
2007.07.16 · 지역사회 · 김기연
…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이다. 날짜도 기억이 안나는데 저 장소는 지금의 현대제철이 있는 장소로 사진찍는 장소의 뒤쪽의 바위가 할미바위다. 당시 4-H회는 어버이날과 어린이날 등 특별한 날마다 연극과 노래자랑 등을 준비해 마을 주민들을 위해 행사를 열었…
2007.02.05 · 지역사회 · 김기연
…피해를 입고 있다. 정비사업을 해달라. - 답변:①건의구간 확포장사업은 현대제철의 송산지방산단이 본격적으로 착수함에 따른 당진군의 현안사업 중의 하나다. 건의구간은 송산지방산단 진입도로로 지정돼 개설될 수 있도록 건교부와 기획예산처에 건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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