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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21년

24건 · '동네 마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1.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장연덕 칼럼니스트“길 위에 얼마나 직접 서보셨습니까?”

    …러분은 어디서 얼마나 보셨는지 떠올려보십시오. 주로 노인분들이 거주하는 동네가 그렇습니다. 이 문제들은 토지소유자들이 반대해서, 또는 예산이 없어서 등의 이유로 차치해도 되는 문제들일까요? 가로등도 없는 어두운 길에, 시민 여러분의 누이와 어머니, 딸…

    당진시대
  2. 2021.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성구미포구 5통발로 만든 상에서 먹던 성구미 간재미무침

    …걸 손님들이 좋아했어. 그래서 입소문이 나서 손님들이 많이 왔었지. 그 동네가 주차장이 모자라서 한 1km까지 차들이 설 정도로, 그 정도까지 잘 됐었어. 우리 번영회가 막 교통정리도 하고 그랬지.” (최성기) 성구미포구 선창에서 몇 사람이 고무다라에…

    당진시대
  3. 2021.01.2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전달

    …쳐있는 이웃들이 꾸러미를 받고 조금이라도 기운냈으면 좋겠다”면서 “우리 동네의 소외된 이웃은 우리 스스로 도와야 한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봉사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4.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성구미포구 41970년대까지 만선 빌던 성구미 풍어제

    …가 떡도 하고 밥도 해서 밤 12시에 고사를 지내요. 그럼 우덜은 어린 마음에 산이 깊어가지고 겁나서 올라가지도 못했어. 그때는 또 거기가 엄했어. 오줌·똥을 싸면 보리쌀 한 말, 나무 한 가지를 꺾으면 쌀이 한 말. 그렇게 엄했슈. 당주한테 고발하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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