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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연도
2020년

65건 · '마을 가장'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0.08.3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김범석 (사)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장“당진땅 찾기 위해 노력”

    … 당진2동 통장협의회장은 지난 2009년부터 당진2동 용연2통장을 맡아 마을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11년 째 봉사하고 있다. 이후 2017년 당진2동 통장협의회장으로 선임돼 2년 간 활동했던 그가 올해 또다시 통장협의회장직을 맡게 됐다. 이와 동시…

  2. 2020.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깔판포구 1 거적 깔아 꽃새우 말리던 ‘깔판포구’ 풍경

    …도 제대로 된 선착장이 마련돼 있지 않았던 시절, 깔판은 지형적 특성상 가장 많은 어선들이 정박했던 포구였다. 석화산 아래에 위치한 깔판포구에는 모래해변이 넓게 형성돼 있어 어선을 정박하고 이용하기 편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삽교천관광지에서 음섬포구까지…

    당진시대
  3. 2020.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아동·청소년·직장인 위한 프로그램 마련해야”

    …. 시민 한 명당 1년간 평생학습 참여율은 5.7%로, 도내 10위다. 가장 높은 지역은 청양군(13.7%)다. 인구 1000명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사와 강사 수는 충남 평균(6.83명)보다 약간 높은 7.89명이며, 1000명당 운영하는 프로그램…

  4. 2020.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당진연호방제단“방제, 이제는 드론으로”

    …특히 벼꽃이 피기 시작하는 이즈음, 7월 말에서 8월 말까지는 방제단이 가장 바쁜 시기다. 올해는 장마가 길어지며 드론을 띄울 수 있는 시간이 줄어 방제가 가능한 날엔 무척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 비가 그친 지난 10일에는 당진연호방제단이 우강면…

  5. 2020.08.14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늘에 구멍 뚫린 듯 비 퍼부었다”

    …에 120.9mm가 쏟아지기도 했다. 14개 읍·면·동 가운데 강우량이 가장 많았던 곳은 우강면으로 장마 기간이었던 21일 동안 내린 강우량은 740.5mm를 기록했으며, 특히 16일 연속 비가 왔던 7월 28일부터 8월 12일 사이에 634mm의 비…

  6. 2020.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뉴스란 무엇인가? “개가 사람을 물면 뉴스가 아니고, 사람이 개를 물면 뉴스라고?”

    … 밭이 물에 잠겨 농작물이 며칠째 수중 속에 묻혀 있다. 도로가 유실돼 마을이 고립되고, 터널 속에 차량이 갇혀 목숨을 잃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한 달 이상 지속된 장마와 재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 이런 가운…

  7.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바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인터뷰·브리핑하며 진로 탐색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이 운영하는 마을기반 진로체험학교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이 청소년 미디어체험 교실을 실시했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해 지난달 25일 마지막 편집 작업을 마쳤다. 이번 프로그…

  8. 2020.07.25 · 지역사회 · 김예나

    [선출 인터뷰] 이선군 송산면 개발위원장 “문화·복지기금 활용 위한 법인 설립”

    이선군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장이 송산면 개발위원장으로 지난 13일 선출됐다. 송산면 동곡리에서 나고 자란 이 위원장은 송산면 개발위원회 당연직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다, 전 송산면 개발위원장이 중도 사퇴하면서 지난 13일 임시총회에서 인준을 받아 정식…

  9.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신평면 상오리 김가네왕숯불갈비 돼지갈비가 입안에서 살살~

    …고기 누린내를 제거하고 고기를 부드럽게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마을에 위치해 있어 주로 주민들이 단골손님”이라며 “명절이나 지역 어르신 생신날에는 출향인들도 자주 방문한다”고 말했다. “할 수 있는 일=맛 좋은 음식 제공” 7년 간 김가네왕숯…

  10. 2020.07.14 · 인물·동정 · 김예나

    [현안 인터뷰] 당진산폐장 해당 지역 아닌 당진시 전체 문제”

    …시민사회단체 대부분이 산폐장 건립 사실을 몰랐다. 산폐장 건설과 관련해 가장 먼저 인지한 당진환경운동연합 지도부는 전략적으로 판단하지 못하고 마을 주민들과 연대에 치중하다 주민 합의로 종결해 시민사회 공론화 시기를 놓쳤다. 산폐장이 무엇인지 철저한 사…

  11. 2020.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탑 일방적 주민 피해 강요 말라”

    …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은 채 주민들의 피해가 가장 심각한 원안만 고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후 대책위는 대전국토청 하천국장 등 관계자들을 만나 요구서를 전달했으며, 대전국토청 측은 한전과 협의를 거친 후 이달 중 대책위 …

  12. 2020.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신은 내 운명”우강면 공포리 이윤학·전옥희 씨의 인생 스토리

    …편의 몸이 성치 않았기에 더 이상 경제활동을 할 수 없어 그때부터 내가 가장이 돼서 돈을 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남편이 암을 앓기 전부터 전 씨는 방문판매부터 식당, 공사장, 김 장사 등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일을 했다. 사람들이 그에게 남편…

  13. 2020.06.23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수사진 찍고 만수무강하세요!”

    …실 앞에서 오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노인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는 이들도 가장 아름답고 멋진 모습으로 기록하기 위해 한 컷 한 컷 정성을 담았다. 합덕읍주민자치회(회장 김봉균)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을 무료로 촬영…

  14.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코바코 당진점 조성용‧이순희 대표코바코, 새로운 공간에서 만나요!

    …가스 뿐만 아니라 초밥, 메밀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코바코의 가장 인기가 좋은 메뉴들은 적셔먹는 돈가스와 경양식돈가스, 제육돈가스, 판메밀통치즈돈가스세트 등이다. 특히 당진에서는 여름이면 판메밀을 주문하는 손님이 많다. 어르신들 역시 경로당…

  15. 2020.06.06 · 환경·안전 · 김예나

    연약지반·침출수 관리 등 우려 제기

    … 발생했을 경우 어떻게 할 계획이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황 이사는 “가장 큰 사고 원인은 관리 부재라고 본다”며 “겨울철 눈이 쌓이고, 나중에 눈이 녹으면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아 이를 방지하기 위해 눈이 많이 내릴 경우 사전에 염화칼슘을 뿌리는…

  16. 2020.06.06 · 산업·경제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증영 순성면개발위원장“1차산업 종사자들의 애환 들어주세요”

    …발위원장까지 맡아 축산단체 및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축산인들의 가장 큰 고민은 가축사육을 제한하는 조례다. 급격한 산업화·도시화로 아파트 등이 건설되면서 이주민이 많이 유입된 당진은 축사로 인한 악취 등 환경 민원이 많다. 이로 인해 가축 사…

  17. 2020.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슈 사회에서 어미가 돼버린 문화적 현상

    …용돼야 한다. 끊임없이 지속되는 사회적 담론에서 당진시의 원도심 재생은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는 거리 문화일 것이다. 옛 군청과 구 차부(버스정류장)를 연결하는 골목과 시장 오거리에서 당진시립중앙도서관을 잇는 도로의 상당 부분이 당진 상권의 대부분을 …

  18. 2020.05.29 · 문화·교육 · 박경미

    면천읍성 복원·정비사업 어디까지 왔나?

    … 해미읍성 등 여타의 읍성과는 다르다”며 “면천읍성은 성 복원뿐 아니라 마을 주민들이 생활하면서 만들어 온 과거부터 현재까지 성내 변화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복원·정비사업은? 면천읍성 복원·정비사업에는 292억 원이 투입된다. 지난 2018년…

  19. 2020.05.28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아흔에 돌아본 꽃다웠던 청춘

    …젊은 새댁이 세월의 흐름 속에 어느덧 노인이 됐다. 돌이켜 보면 그때가 가장 좋았고, 즐거웠던 것 같다. 그게 좋은 줄도 몰랐는데. 허망하게 세월이 흘렀다. 1. 친정어머니(1번 사진) 내(김영혜)가 5~6살쯤이었을 때 어머니, 남동생과 함께 찍은 사…

  20.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더디게 가더라도 제대로

    …로 들판은 푸르게 변화하며 코로나19를 잊게 만들고 있다. 예전의 농촌 마을은 공동체를 이뤄 농번기가 되면 온 마을 사람들이 모두 모여 서로 일손을 도왔다. 네 집, 내 집 일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닌, 모두가 함께 일하며 마지막 집의 일이 끝나야만 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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