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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건
연도
2009년

55건 · '마을 발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9.09.21 · 지역사회 · 김창연

    ◆ 작은 소식 ◆

    …지부장에 선출된 이재춘씨는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장으로서 자유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매사에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임할 것이며 소수의 의견을 존중하고 반대의견을 제시하는 자의 입장에서 경청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춘씨는 자유총…

  2.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수돌 고려대 교수, 조치원 신안리 이장 ]4대강만 대선공약인가?

    …령에게 ‘위임’한 과업이 아닌가. 셋째, 세종시의 본래 구상은 ‘국토균형발전’ 전략에서 나온 것이다. 도대체 균형 발전이란 무엇인가? 나라의 장래를 위해서다. 현재 서울과 수도권은 과잉 비대하고 그 외 지역은 고사 직전이다. 한마디로, 사회경제적 ‘양…

    당진시대
  3. 2009.08.31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⑧ 정미면 수당리 ‘안국사지’]

    …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명물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어디선가 없어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같은 문제의식 아래 본지는 지난해 10회에 걸쳐 …

  4. 2009.07.27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공직사회 괴문서 파문

    …. 민종기 군수 개인이 아닌 당진군 공무원들 자리 만들기 위해서인지 지역발전을 위해서인지는 몰라도 참 열심히 하셨습니다. 하지만 너무 공무원 승진 자리가 많이 생긴다고 홍보하여 그것도 간부 공무원이 하위직을 독려할 때 말입니다. 간부 공무원의 말은 어…

    당진시대
  5. 2009.07.20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⑥ 송악면 봉교리 산돌배나무

    …함으로써 그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 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송악면 봉교리에 위치한 산돌배나무는 1998년 보호수로 지정됐으며 100여년의 수령으로 추정되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그보다 오래된 …

  6. 2009.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신]

    다문화가정 정착을 위한 이주여성 지도자교육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 지난 6일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이 주관하는 다문화가정 정착을 위한 이주여성지도자 교육이 당진군내 거주 이주여성 44명과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한국…

  7. 2009.07.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2009년 군정질문 진행

    …’에 곤욕을 치뤘다. 관광개발사업소 답변시간에서 김덕주 소장은 ‘서해안 발전 종합계획 수립 및 대응 전략’에서 박장화 의원의 보충질문을 받았다. 박장화 의원은 서해안 관광개발 발전 종합계획 수립대책에서 발표한 시군별 관광테마에 대해 질문했다. 김덕주 …

  8. 2009.06.29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홍광철 합덕성당 주임신부] “종교를 뛰어넘는 지역화합축제”

    …도 거행된 행사”라며 “당시에는 성체거동 행렬을 보려는 사람들로 가득차 마을 길가는 성황을 이뤘다”고 말했다. 풍악으로 종교간의 벽을 뛰어넘는 축제 농촌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풍물이다. 풍물은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어깨를 들썩이게 만든다. 200…

  9. 2009.06.22 · 환경·안전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의 순성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 관련(2)]“아미산 자락은 당진 생태계 심장부, 훼손막아야”

    지난 17일 오후5시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사업지역인 아미산 자락을 세시간 가량 답사했다. 현장 답사에는 강응순 성북리보존대책위원장, 주민 이번영씨,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부장, (사)한국조류보호협회 이광석 당진지부장,…

  10.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④ 합덕읍 창정리 향나무

    …함으로써 그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 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군내 보호수로 지정된 나무들은 총 74그루에 달한다. 그중 향나무는 단 두그루. 합덕읍 창정리에 위치한 향나무가 그중 하나다. 약 1…

  11. 2009.06.15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나누는 기쁨으로 사는 사람들 이야기-고대 재가장기요양센터 이임선 센터장과 당진읍 이치과 이창규 원장] “직업을 통해 베푸는 기쁨 나눠요”

    …이 많거든요.” 이창규 원장은 이외에도 평소 무료 치료 뿐 아니라 모교 발전기금 기탁, 결식아동 지원사업 등 많은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관내 교회나 교통편이 적은 마을을 돌며 무료 진료를 함께 해나가고 있었다. “봉사는 마음 먹기가 가장 힘든 것…

  12. 2009.06.0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 3 -­ 우강면 원치리 충남문화재 자료 제330호 ‘한갑동가옥’] 100년 역사 간직한 전통가옥, 위례장

    …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명물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어디선가 없어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같은 문제의식 아래 본지는 지난해 10회에 걸쳐 …

  13.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③고대면 항곡리 느티나무

    …함으로써 그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 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당진군 고대면 항곡리에는 느티나무 세 그루가 자리 잡고 있다. 항곡리 느티나무는 숯골 입구와 마을 농지 농로의 중앙, 항곡리 화곡숩실…

  14. 2009.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②면천면 성상리 ‘은행나무’

    …함으로써 그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 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면천면 성상리 면천초등학교 내에 위치한 은행나무 두그루는 1100여년 이상의 수령으로 추정되고 있어 그 역사를 자랑한다. 은행나무 앞…

  15.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① 고대면 진관리 회화나무

    …도함으로써 그 중요성을 다시한번 인식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 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보호수 시급한 관리 필요 고대면 진관리 입구에 자리한 300년 이상의 회화나무 두 그루는 옛부터 마을 사람들에게 시원한 나무그늘을 제…

  16. 2009.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시개발, 아파트 건설도 정도껏 합시다”

    …익만 노린 무분별한 도시개발 삭막한 도시 만들어” 지역환경과 주민 동시 발전시키는 지역일체형 개발 ‘절실’ 당진군이 신터미널 주변인 수청리와 원당리, 시곡리 일원 1320만㎡에 대해 도시개발사업을 하겠다며 타당성 조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9월…

  17. 2009.04.27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장비와 외지장비 협약서 공개

    …공사에 참여하는 장비 중 2006년 12월31일 이전으로 인근지역 9개 마을 주소지를 보유하고 있는 장비업자의 장비에 한해서 지역장비로 인정한다 △장비 또는 지역주민이라도 2006년 12월31일 이후 구입 등록한 장비의 경우 외지장비로 간주한다고 명시…

    당진시대
  18. 2009.04.20 · 문화·교육 · 김창연

    지역민이 함께하는 순성 매화벚꽃축제

    …6년 후부터는 매실의 수확도 기대하고 있다. “매화나무들이 성장하면 각 마을의 큰 소득사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어 큰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관리와 관심이 이어진다면 순성매화벚꽃축제는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겁니다.”

  19.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고압 송전철탑 502개도 부족한가? - 황성렬

    …다. 더구나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는 당진화력이 아닌 보령과 태안의 화력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아산으로 송전하는 시설이다. 즉 당진은 아무런 상관도 없이 피해만 보는 격이다. 송전철탑은 자연생태계와 ‘조망권’을 절단내는 ‘괴물'이다. 녹색연합이 얼마…

    당진시대
  20. 2009.03.30 · 문화·교육 · 장현

    초등학교와 맺은 인연

    …었다. 격세지감이라는 말이 있듯 당시 아이들에게 앞으로의 생활이 무한한 발전의 연속임을 표현했던 교장 선생님의 말씀이 사뭇 그립다. 두 번째 사진은 1998년 가을에 초등학교 동창회에서 아내와 함께 여행을 갔던 사진이다. 지금 생각해 보면 동창회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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