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대표 노타이란) 야무진 베트남댁 손끝에서 나온 한국의 맛!
…이 맛있게 먹고는 식당에서도 팔아보라며 권유를 했다”고 전했다. 추어탕 만들기가 어렵지 않다는 노타이란 대표는 “압력솥에 미꾸라지를 삶은 뒤 소쿠리나 채반에 비비면서 곱게 걸러 추어탕을 끓인다”면서 “우리 추어탕에는 민물새우를 갈아 넣는 것이 비법”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0건 · '만들기 언제'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이 맛있게 먹고는 식당에서도 팔아보라며 권유를 했다”고 전했다. 추어탕 만들기가 어렵지 않다는 노타이란 대표는 “압력솥에 미꾸라지를 삶은 뒤 소쿠리나 채반에 비비면서 곱게 걸러 추어탕을 끓인다”면서 “우리 추어탕에는 민물새우를 갈아 넣는 것이 비법”이…
2023.08.22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정안 플로리스트는 “같은 실내라도 밖에서 빛이 얼마나 들어오는지, 물을 언제 줄 수 있는지 등 공간을 둘러싼 환경이 모두 다르고, 이에 따라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생육환경도 달라진다”면서 “이 요소들을 모두 고려해 적합한 생육환경을 만들기에 식물 …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이 들어간 붕어빵은 겨울철 별미다. 겨울에만 먹기 아쉬웠던 이 붕어빵을 언제라도 먹을 수 있는 곳이 붕빵카페다. 당진 출신의 주희정 대표는 우연한 기회로 친구들과 경험 삼아 붕어빵을 팔게 됐다고. 이것이 기회가 돼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 카페까지 고려…
2023.04.2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언제 어디에서나 스마트폰을 보면서 걷는 사람들. 바닥을 향한 시선 탓에 신호등을 미처 보지 못하거나 어둠 속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위험한 순간 닥치기도 한다. 이러한 세태를 반영해 최근 몇 년 사이 횡단보도 바닥을 비추는 조명이 지역 곳곳에 설치되고 …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단산업도시를 만들어 미래에 대비하고자 한다. 구로구를 4차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IoT, 빅데이터, AI 등 첨단기술을 G밸리와 연계해 육성하고 혁신기술을 지닌 기업을 발굴 및 지원해 경쟁력을 높일 것이다. 이밖에 4차산업형 청년취업사관학교 조성,…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 될 산업으로 수소산업에 관심을 두고 있다. 당진을 수소산업 대표도시로 만들기 위해 수소산업단지·수소항만 등 수소산업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또한 해양수산부가 추진하고 있는 당진항 독자발전방안 연구용역에 충남의 대표항만으로 자격을 갖출 다양하고 좋…
2022.07.09 · 산업·경제 · 박경미
…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수제바케트 맛집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언제부턴가 SNS에서는 삽교호관광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모구바에 들려 수제바게트를 사 먹었다는 후기들이 심심찮게 게시되고 있을 정도로 호응이 좋다. 최은서 대표는 “삽교호관광지를 방…

2022.06.03 · 산업·경제 · 김예나
…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농장을 운영한 지 첫해이기 때문에 과일이 언제 익을지 가늠이 안된다”며 “사람 마음대로 안되는게 바로 농사”라고 말했다. 반려식물 같은 열대과일 한편 농장에 들어서면 나무에 매달려 있는 파파야와 바나나가 눈길을 사로 잡는…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달권, 참여권)을 위해 노력하며 또한 아동들의 돌봄을 일원화해 누구든지 언제나 안심하고 안전하게 아동들을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이 되도록 돕고 싶다. 환경 분야에서는 당진의 환경이 더 이상 오염되지 않도록 감시의 제도화로 환경감시를 강화해 시민들이 …

2022.01.14 · 지역사회 · 김예나
… 꽃길도 만들었다”며 “주민들이 후원한 성금으로 남천, 작약, 백합 등 언제든지 꽃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식물을 심었다”고 전했다. 솔선수범하는 주민들 더불어 면천면 죽동2리에서는 지난 11월 마을장터를 개최하기도 했다. 주민들이 직접 농사 지은 농…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니맘에 의뢰가 들어왔다. 언어가 달라도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을 위해 언제든 달려갈 준비가 돼 있다며 현재 대기 중인 상태다. #4 당뇨가 있는 한 할아버지가 발가락을 다쳐 매일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그러나 아내조차 암 투병 중이어서 평…
2021.08.03 · 정책·행정 · 박경미
… 크루와상 샌드위치를 좋아한다”며 “또한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샐러드를 만들기 때문에 신선하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음료로는 생과일주스로 토마토주스와 수박주스가 있으며 특히 골드키위주스는 골드키위 2개를 통째로 넣어 만들었다. 오렌지와 자몽 맛을 함…
2021.06.19 · 문화·교육 · 임아연
…제로 8년 동안 이어져왔다. 이번 생활문화예술제는 ‘누구나, 어디서나, 언제나’라는 슬로건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문화예술활동으로 에너지를 전하고자 진행됐다.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열린 이번 생활문화예술제에는 공연…
2021.01.29 · 문화·교육 · 박경미
…보여야 하기 때문에 부부의 하루는 일찍 시작된다. 새벽 4시부터 도넛을 만들기 시작해 매장 문을 여는 오전 8시 전까지 빵을 반죽하고 고온의 기름에 튀기는 작업을 반복한다. 다양한 도넛이 완성되면 진열대에 가지런히 전시하고 손님 맞을 준비를 한다. 한…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만들었으며, 돌을 깔고 울타리를 둘렀다. 그리고 흔들거리는 의자를 두어 언제든지 아이들이 쉴 수 있도록 했다. 학교 뒤로 운동장에는 아이들이 원하는 공간의 쉼터가 나온다. 나무 의자를 두어 탁 트인 곳에서 야외 수업이 가능하도록 만들었고, 숨어 있기 …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우선,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 안건으로 만들기 위한 마을계획동아리 모집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장기화됨에 따라 새로운 방법을 모색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도 지난해 오프라인 주민총회를 개최하다 보니 직…
2020.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인병현 면장은 “가가호호에 하하호호 웃음이 넘치는 건강한 면천면을 만들기 위해 보건과 복지, 민과 관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지 면천면행정복지센터에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

2020.09.28 · 정책·행정 · 임아연
… 등 입법 활동과 감시기관으로서 역할도 충실이 이행하면서 일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당진땅 사수를 위해 서부두 매립지 현장에서 제2차 정례회 8차 본회의를 개의해 2000여 명의 사상 최대 방청객을 기록, 당진땅 수호…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 아들의 엄마로만 살아왔던 유 씨는 어릴 적부터 꽃과 나무를 좋아했다. 언제부터 꽃과 나무를 좋아했는지기억나지는 않지만 어릴 적 집 베란다에 놓인 꽃을 심었던 기억은 아직까지도 난다고. 유 씨는 결혼하면서도 고추와 토마토 등 작은 텃밭을 조성하고, 집…
2020.05.26 · 문화·교육 · 박경미
…제받을 수 있다. 또한 테이크아웃 북아트는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북아트 만들기 재료를 배부하는 것으로 지난 22일부터 재료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메시지를 담은 시민추천도서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간단한 메모와 함께 감명 깊게 읽은 책을 시민이 직접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