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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많이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01년

23건 · '많이 봉사'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이발경력 42년에 남몰래 이발봉사 30년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소리없이 소문없이 사는 60 초로의 이발사 무궁화이발소 박기택씨 “처음 이 일에 발을 들여놓은 것이 열여덟이고 지금 내 나이 예순이니까 벌써 42년이 흘렀네요.” …

  2. 2001.01.22 · 지역사회 · 이명자

    안영찬, “회원단합·좋은 인재 영입에 주력”

    …각오다. “부담이 큽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때다 보니 회원간 결속력도 많이 이완돼 있구요. 이는 어느 단체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래서 안 회장은 자신의 역할에 더욱 무게를 두고 있다. 최대한 회원들에게 베풀 수 있는 데까지 베풀고 회원간에 돈독…

  3. 2001.01.01 · 인물·동정 · 이명자

    구자후, “전국 회장단 연수 당진유치에 총력”

    …은 “밝은사회 이념이란 도덕·윤리 재무장을 일컫는다”며 “훈훈한 온정을 많이, 자주 베풀어 미풍양속이 지역사회 구석구석에 침투되게 하는 것이 밝은사회클럽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당진클럽은 회원 5명당 1명의 독거노인과 결연을 맺어 매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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