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신평면 상오리 오봉제 찜 전문점 이막례 대표매콤하고 쫀득한‘코다리찜’
…백하면서도 매콤해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면천에서 농민들이 길러 낸 태양초 고추를 사용해 매콤한 맛을 낸다. 또 육수도 멸치와 다시마 등을 우려 사용한다. 하지만 기본 양념에서만 코다리찜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강원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면천 출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백하면서도 매콤해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면천에서 농민들이 길러 낸 태양초 고추를 사용해 매콤한 맛을 낸다. 또 육수도 멸치와 다시마 등을 우려 사용한다. 하지만 기본 양념에서만 코다리찜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강원도 …
2016.01.22 · 정책·행정 · 한수미
면천 성상리 출신의 출향인 (주)KG희토섬유 김문영 회장이 광물류인 희토가루를 활용한 침구를 개발해 특허까지 출원했다. 김 회장은 “전국을 비롯해 전세계에서 숙면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덜어주고 건강 증진에 보탬을 주고자 희토솜을 침구 시장…
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뭐에요?” 자리를 짜는 동글동글한 자리틀을 보고 학생들이 건넨 말이다. 면천면 성상리에 살고 있는 연용만(69) 씨는 학생들로부터 이 질문을 받고 새로운 것들이 넘쳐나면서 옛 물건과 전통이 쉽게 잊혀져가는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에 옛 물건들을 모으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