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1 · 지역사회 · 한수미
진로 찾고 봉사도 하고
…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직접 체험을 해 뿌듯했다”며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쳤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빵이 행복과 웃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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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건 · '몸과 마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1.06.11 · 지역사회 · 한수미
…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직접 체험을 해 뿌듯했다”며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쳤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빵이 행복과 웃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지사장 구본세)가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운동을 통해 치유할 수 있도록 시민 대상의 건강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방중심의 사업인 이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건강생활실천과 건강관리 유지 개선을 위해 참가 연령과 장…
2021.05.15 · 환경·안전 · 한수미
… 사랑하는 청소년 한편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청소년들이 자연을 벗 삼으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는 교육공동체다. 전국 단위 청소년단체로 사단법인으로 등록돼 있다. 노창엽 교무부장이 원당중에 있을 당시 숲사랑청소년단을 창단해 운영했고, 4년 전 고대중…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0년간 일했던 그는 주위의 만류에도 돌연 퇴사를 결심했다. 암 수술 후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쳤었다고. 이후 2019년 5월, 분식집을 초등학교 옆에 열고 이곳에서 지친 심신을 치유해갔다. “몸이 안 좋아지니까 마음도 힘들었어요. 아이들 근처에 있으면 …
2021.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영감을 주고 있다. 꿈 많던 대학시절, 사람 사는 세상을 노래하며 내 몸과 마음에 스며들었던 사람 중심의 정치를 실행하고자 정계에 뛰어들었고, 지금은 도민의 생명 및 재산과 직결된 안전과 소방, 지역경제와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건설교통 업무를 관장하…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 사람 등 다양하다. 이렇게 소들섬 일원은 사람들이 자연을 느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곳이다. 소들평야에서 따온 이름 삽교호 안에는 두 개의 섬이 있다. 아산시 인주면에 속한 제법 큰 섬인 솟벌섬과 우강면 신촌리에 포함된 소들섬이다. 우…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30여 년 전 결혼하면서 합덕에 정착했을 때는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었다. 농사도 처음이었고 서울에 비해 즐길거리가 없어 침울하기도 했다. 하지만 합덕에서 부딪쳐 보자며 살다보니 여지껏 잘 지내고 있다. 이제 농사도 배테랑이다…
2021.02.26 · 문화·교육 · 박경미
가볍게 배낭을 메고 산이나 들판 등을 걷다 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의 건강함이 차오른다. 트레킹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면서 지난 2019년 당진에서도 트레킹협회가 창단됐다. 당진시트레킹협회(이하 트레킹협회) 초대회장인 서유식 회장은 취임사로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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