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너지전환으로 기후위기 리스크를 극복하자!
…경제 위기를 맞이했음을 뜻하며, 앞으로 지역경제 파탄으로 시민이 떠나는 미래가 없는 도시로 전락할 가능성이 너무나 크다. 지난해 7월 세계일보는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기준 탄소배출 감축 리스크가 가장 큰 지방정부가 당진이라고 보도했다. 그리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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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건 · '미래 이끌'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1.0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경제 위기를 맞이했음을 뜻하며, 앞으로 지역경제 파탄으로 시민이 떠나는 미래가 없는 도시로 전락할 가능성이 너무나 크다. 지난해 7월 세계일보는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기준 탄소배출 감축 리스크가 가장 큰 지방정부가 당진이라고 보도했다. 그리고…
2020.09.28 · 환경·안전 · 한수미
… 교수는 코로나19의 원인은 결국 생태위기에서 초래된 것이라고 강조하며 미래사회에서 삶의 가장 큰 변화를 결정 지을 요인으로 환경변화와 기후위기를 꼽았다. 이에 사용한 물건을 재사용하거나 재료로 만들어 활용하는 ‘순환 경제’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권 …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 제 자신을 성찰하며 매사에 더욱 신중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래통합당 당진시당원협의회(조직위원장 김동완)는 지난 21일 어 의원의 막말에 대해 규탄하는 입장문을 내고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은 현금지급으로 총선승리를 이끌어 내…
2020.02.10 · 환경·안전 · 임아연
…작하면서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렇게 환경오염과 미래발전에 대한 고민 속에서 당진은 지난 2015년부터 국내 지방도시 중 가장 먼저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에 주목했다. 당진시는 2015년 자치법규 제정을 통해 시민사회와 기업인,…
2018.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은 수치다. 당진시는 이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지난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지속가능한 당진’을 비전으로 ‘2035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경제성장보다 ‘삶의 질’ 우선 2015년 9월 제70차 유엔총회에서는 UN지속가능발전목표(…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두 기업의 미세먼지 오염물질 배출량을 2020년까지 40% 감축 약속을 이끌어 냈다. 당진화력의 경우 현재 1~8호기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법적 배출 허용기준의 20~40% 수준인데, 감축 계획에 따라 2019년까지 2147억원 투자, 환경설비 보강…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현안들을 해결하고, 당진 경제발전의 밑그림을 그리며, 행복한 당진시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그 동안 추진해 온 시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반드시 당진시의 대도약을 이뤄 전국 최고의 지역정부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했던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 또한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보고 미래비전을 제시코자 실시한 경영진단 토대로 2035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이 지난해 확정됐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 -. 임기 동안 성과와 아쉬웠던 …
2011.12.02 · 환경·안전 · 박기욱
… 카즈코 사토 이사장은 “정부 주도로 사업이 진행될 경우 구체적 변화를 이끌어 내기 힘들다”며 “기업과 시민이 나서야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행동에 나서게 된 계기를 전했다. 소프트 에너지 프로젝트에서 진행하는 사업은 크게 2가지로 나뉜다.…

2010.01.27 · 환경·안전 · 김창연
… 권고할 생각이며 군 개발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새로운 위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당진개발은‘숙명’ 환경피해는 최소화 “개발에 따른 환경파괴는 항상 상충되어 왔습니다. 이처럼 발전에 주력하는 당진은 그만큼 환경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2009.1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필자는 그동안 지속가능한 미래의 당진시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태도시’ 어야 한다 라는 주제로 4회에 걸쳐 기고를 한 바 있다. 금회 분은 그에 대한 결론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기초자치단체장도 얼마든지 생태도시를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다. 1. 우선 …
2009.07.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력의 총체’라 할 수 있다. 그러하기 때문에 생태도시 만들기를 위해서는 미래에 ‘있어야 할 모습’을 생각하는 창조적 사고가 필요하고 이를 이끌어낼 종합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결국 생태도시 만들기 성공 여부 요체는 첫째, 창조적 아이디어, 둘째, 주민참여…
2007.09.17 · 환경·안전 · 김태숙
…… 공동의 힘으로 세상을 인간답게 바꾸는 일” 한국여성민우회 소비자생협 이끌다 생산자로 변신한 그녀 홍성읍을 지나 청양방면으로 조금 더 가면 풀무학교와 풀무생협으로 이름난 홍동면이다. 요즘들어 유기농이니 웰빙이니 떠들썩하지만 이 마을은 이미 20년전부…
2004.05.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여 우려하는 목소리가 컸었다. 당진군도 이런 군민들의 정서를 생각하고 미래의 지역환경을 걱정하여 이번 환경협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게 사실이다. 환경단체를 중심으로한 증설반대운동과 군의 이런 노력 덕분에 이번 환경협정에서 오염물질 배출기준도 강화하…
1999.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괴한다. 이렇게 환경오염으로 인하여 지구가 파괴되어 가고 있음을 볼 때 미래를 살아야 하는 우리의 아이들이 걱정스럽기만 하다. 그러나 보다 빨리 대응하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 성장위주, 개발위주, 소비위주의 정책을 지양하고 더불어…
1996.06.10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 했던 많은 사람들, 또 각종 선거 때만 되면 당진과 당진군민과 당진의 미래를 위해 몸바치겠다고 했던 사람들은 다 지금 어디로 가고 없다. 그들이 남긴 말들만 무성하다. 물론 아직도 적지 않은 주민들이 현실적으로 닥치지 않은 문제라고 해서 오늘의 환경…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 기업의 경제논리가 아니라 우리주민의 요구와 현명한 예지로 우리지역의 미래를 선택하고 결정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2.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현재 이명남 KNCC인권위원장이 상임의장으로, 김대희 재향군인회장이 집행위원장으로 투쟁위를 이끌어…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 기업의 경제논리가 아니라 우리주민의 요구와 현명한 예지로 우리지역의 미래를 선택하고 결정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2.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현재 이명남 KNCC인권위원장이 상임의장으로, 김대희 재향군인회장이 집행위원장으로 투쟁위를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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