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세먼지 해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6년

24건 · '미세먼지 해결'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발전·송전 설비 추가 건설 받아들일 수 없다”■김홍장 시장 취임 2주년 기자회견

    …기환경 피해, 변환소·송전선로 추가 건설 등에 대해서는 정부의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강조했다. 김 시장은 “변환소와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석탄화력발전소 추가 건설로 이어진다”며 “전원개발촉진법과 송주법(송·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

  2.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공무원조직 시스템으로 움직여야”■취임 2주년 기념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역주민 등과 합심하여 지중화를 확대 추진한다면 지역적 갈등은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라고 본다. 최근 석탄화력발전소가 미세먼지 주범으로 지목되면서 당진은 ‘숨 막히는 지역’이라는 불명예까지 듣고 있다. 이런 현실을 정부와 한전에서 귀담아 듣고 절박한 심…

  3. 2016.06.17 · 환경·안전 · 임아연

    “충남 지역민도 국민이다”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홍장 당진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이 충남 지역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정부의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지난 1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석탄화력발전소의 …

  4. 2016.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뽕나무 밑에서 이루어 가는 천국

    …용하는 데에만 관심이 있었다. 한국사회도 자연의 재앙을 맞이하고 있다. 미세먼지 띠가 상공에서 자리를 잡고 있고 원인은 한국 땅에서 생산이 되는 환경오염 때문이라고 한다. 그동안 매스컴에서는 중국의 핑계를 자주 댔었다. 북경의 환경오염을 보면서 중국정…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