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신임 이장을 소개합니다] 석문면‧고대면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경각(교로2리) “주민의 안전과 복지에 힘쓰는 이장이 되겠습니다. 풍력, 태양광 등 환경적인 측면에서 향후 10년을 내다보고, 미래 후손들에게 남겨줄 수 있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주민들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3건 · '복지 현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20.01.17 · 지역사회 · 김예나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경각(교로2리) “주민의 안전과 복지에 힘쓰는 이장이 되겠습니다. 풍력, 태양광 등 환경적인 측면에서 향후 10년을 내다보고, 미래 후손들에게 남겨줄 수 있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주민들의 …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 이하 복지재단)이 출범 7주년을 기념하며 성과보고회를 지난 17일 당진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출범 7주년을 맞아 성과를 공유하고 나눔문화 확산사업에 기여한 기부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
2019.11.16 · 지역사회 · 박경미
…진시자원봉사센터 위·수탁 과정에 대한 문제 제기를 시작으로, 당진시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와 갑질 논란 등을 차례로 다루며 전반적인 복지기관 위·수탁 문제를 지적해 지역사회에 반향을 일으켰다”며 “이처럼 지역의 문제를 단편적으로 다루지 않고 해결 과정까…
201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심도 있게 내용을 보도해 좋았다. 다만 다양한 취재원을 위해 다방면의 현안 소식을 전해야 한다. - 송산면 용오름 돌풍 피해 현장 기사에서 사진이 다양해서 좋았다. - 복지와 교육, 문화·종교 등 분야별 기획 기사가 필요하다. - 사랑을 나눠주세요 …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고 있다. 이들은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각 마을의 공사 및 정비사업 등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이장들은 대호지면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들로 잘 알고 지냈던 사이이기에, 안건에 대한 의견 차도 적다고. 또한 이장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오는 9일 …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된 면천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이성우)는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각 마을의 현안사업을 공유한다. 올해에는 가뭄 탓에 모를 심지 못해 관정공사 정비에 대한 의견이 많이 제시됐다. 또한 면천면 이장단협의회는 1~2년 마다 선견지 견학 또는 이장들의 역량강화를…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치위원회는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고, 지역의 현안을 논의하는 논의기구로 위상을 높여가야 합니다. 주민 스스로 지역을 바꿔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죠. 특히 빈곤층·노인·청소년의 복지 향상과 지역의 …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연수를 통해 의원들의 제반 역량을 함양시키겠지만 의원 본인이 당진시의 현안 및 행정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지 않으면 목에 힘이나 주는 의원으로 전락될 것이다. 현재 당진시민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관심이 있다. 선거기간 중 각종 시장후보 토론회에서 …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로 선정돼 국비 1억 2300만 원을 지원받았다. 지원금은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지하공간을 주민 편의를 위한 다목적공간으로 탈바꿈하는데 활용될 계획으로, 청소년들이 편히 와서 공부, 독서하고 동아리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마을계획 동아리…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 가운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돼 타 지역에서도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 사업을 벤치마킹하러 많이 찾곤 한다. 이곳에서 건의된 내용은 당진3동과 당진시가…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위원회는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기초이며 주민들의 여가생활 확대와 복지증진에 이바지 하는 것을 넘어, 지역현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논의하는 중요한 기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동네가 갖고 있는 현안문제에 대해 마을주민들이 참여…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의 사회복지’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가? 필자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민관협력’이라고 서슴지 않고 대내외적으로 자랑해 왔다. 그러나 최근에 당진시대를 통해 보도된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어났던 일들로 민관협력이라는 말을 차마 입에서 자신있…
2018.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최근 사회복지 관련한 문제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제기되면서, 사회복지사들이 입을 열기 시작했다. 사회복지기관 위수탁 불이익, 고용 불안에 대한 우려로 문제점이 있어도 함구할 수밖에 없었던 사회복지사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그동안 지적된 …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 화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먹고 사는 일을 넘어 복지, 환경, 문화 등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면서 “당진형 주민자치가 진정한 주민자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8년 당진형 주민자치 활성화 계획 1.…
2017.1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본지의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 보도 이후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갑질’이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의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들은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갑질’ 행태에 대해 “터질 것이 터졌다”는 반응이다. 사회복지과 갑질 전횡 당진…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니라 20년 동안 이장으로 일했으며, 현재도 노인회장을 맡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년 동안 이장을 맡아온 그는 주민들의 신뢰가 곧 이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게 했다. 주민들의 믿음이 본인의 봉사정신을 강화시키는 원동력이었다고. 김기…
2017.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일반적인 저소득층은 다양한 단체와 당진시의 지원을 받는다”며 “하지만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은 외면받기 일쑤”라고 말했다. 이어 “사랑봉사대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라며 “4년간 회장을 맡아 봉사하면서 남다른 애착을 갖…
2017.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표적인 사업은 찾아가는 음악회다. 지난해에는 해나루시민학교와 지역 내 복지시설, 마을회관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시낭송, 오카리나 등을 배운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무대가 되…
2017.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표적인 사업은 찾아가는 음악회다. 지난해에는 해나루시민학교와 지역 내 복지시설, 마을회관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시낭송, 오카리나 등을 배운 수강생들의 활동을 발표하는 무대가 되…
2016.12.24 · 지역사회 · 이영민
윤명수 간사는 현재 송산면 주민자치위원회 간사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1388 지원단장을 맡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특히 송산면 현안에 관심이 많다. 윤 간사는 “송산면 유곡리에 신도시가 조성되고 있는데 무엇보다 유입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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