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18 · 인물·동정 · 김기연
재소자들의 어머니로, 친구로 보낸 23년, 그리고 18년
…소로 들어오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며 안타까워했다. 민씨는 이런 이들을 위해 남몰래 도움을 주었다. 각별히 신경을 쓰면서 친구처럼, 부모처럼 대했다. 심지어는 교도소에서 낳은 아이를 남편 몰래 집에 데려오기도 했다. 이렇게 정성을 다했으니 재소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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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부모님 위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5.01.18 · 인물·동정 · 김기연
…소로 들어오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며 안타까워했다. 민씨는 이런 이들을 위해 남몰래 도움을 주었다. 각별히 신경을 쓰면서 친구처럼, 부모처럼 대했다. 심지어는 교도소에서 낳은 아이를 남편 몰래 집에 데려오기도 했다. 이렇게 정성을 다했으니 재소자들이 …
2005.01.1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이모님(신계순)이 계셔요. 그래서 한달에 한 번씩은 찾아뵙는 편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엔 더 이상 잘 해드릴 수 없었다는 이씨는 사실 매년 가족들과 함께 평안마을 노인들을 초청하는 숨은 뜻이 있다며 말을 이었다. “노인 분들께 잘 해드리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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