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따뜻한 미담
…성) 주민들은 지난 30일 10여년전에 사망한 이 마을 김순일·강부산씨 부부의 묘를 마을기금 60만원을 들여 손수 정비했다. 김순일·강부산씨 부부는 6.25때 인천에서 월곡리로 피난 와 움막을 짓고 살았는데 부인 강부산씨는 앞을 볼 수 없는 장애인인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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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부부의 작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성) 주민들은 지난 30일 10여년전에 사망한 이 마을 김순일·강부산씨 부부의 묘를 마을기금 60만원을 들여 손수 정비했다. 김순일·강부산씨 부부는 6.25때 인천에서 월곡리로 피난 와 움막을 짓고 살았는데 부인 강부산씨는 앞을 볼 수 없는 장애인인데…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격 결혼한 사람들이 많았음을 알 수 있다. 바로 그때의 사회상이었다. 부부의 행복한 만남을 우리는 천생연분 또는 천정배필이라고 한다. 하늘이 미리 정해준 좋은 짝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배우자를 베터하프(better half)라고 한다. 나…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족보도 만들어 주었다. 서로의 아픈 상처를 보듬고 살아온 10년. 이들 부부의 바램이라면 두아들 장가 들여 귀여운 손주 안아 보는 것이고, 작은 집 한채 장만하는 것이다. 그리고 부인은 늘 자식들에게 이 부탁을 해왔다고 한다. 죽더라도 박서방네로 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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