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노동일(40)·천영희(41) 씨 가족(수청동) “가족이 많아지니까 사랑도 커집니다”
…올 수 있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경험’ 현재 수청동에 거주 중인 부부의 첫째와 둘째는 집과 가까운 학교가 아닌 정미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공부보다 다양한 경험이 더 중요하다는 부부의 생각 때문이었다. 특히 첫째는 승부욕이 강하고 자신의 실수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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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건 · '부부의 작은'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5.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올 수 있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경험’ 현재 수청동에 거주 중인 부부의 첫째와 둘째는 집과 가까운 학교가 아닌 정미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공부보다 다양한 경험이 더 중요하다는 부부의 생각 때문이었다. 특히 첫째는 승부욕이 강하고 자신의 실수를…
2026.03.17 · 환경·안전 · 김예나
…작할 계획이다. “식물에게 숨을 불어넣어주는 곳” 식물병원 초록에서의 시작은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 대표 부부는 특별한 연고도 없었던 당진에 초록에서를 문열었다. 그러나 초창기 1년 동안은 손님이 거의 없었다. 전태평 대표는 “아파트 주민…
2026.02.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씨다.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복지관 탁구장 이용자 이강윤 씨는 본지에 부부의 이야기를 전하며 “부부가 10년 넘게 같은 운동을 함께 이어가는 게 쉽지 않은데, 두 분이 탁구로 인생의 말년을 건강하게 보내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며 “이 이야기가 더…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김재진(89) 어르신은 과거 반촌리의 생활상에 대해 자급자족에 가까운 작은 시골마을로 기억하고 있다. 김재진 어르신은 “과거 마을 주민들은 보리와 콩, 밀을 경작하며 살림을 꾸렸고, 아이들은 오룡산 밑에 위치한 강습소를 다니거나 먼 길을 걸어 초등학…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5월 21일은 ‘둘(2)이 하나(1)이 된다’는 의미를 담은 부부의 날. 건강한 가정이 사회의 초석이라는 취지에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 뜻깊은 날을 앞두고, 지역을 위해 함께 봉사하며 살아가는 면천의 특별한 부부를 만났다. 바로 성상1리의 조한구…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일)’을 시작으로, 늘 퍼주시기만 하는 부모들도 이날만큼은 자식들에게 작은 기대를 하는 ‘어버이날(8일)’, 그리고 가슴으로 낳은 사랑으로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입양의 날’(11일), 만 19세가 된 이들을 축하하는 ‘성년의날(20일)’, 둘이 …
2024.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고대면 장항리에 위치한 어느 전원주택의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작은 수목원처럼 아름다운 정원이 펼쳐져 있다. 붉은 벽돌의 2층집을 지나 조금 더 들어가면 작지 않은 규모의 못이 있고 물 위로 못 가운데 자그마한 정자까지 있어 마음에 안식을 준다. 이곳을…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머리카락 희끗한 한 할머니가 보행보조기를 밀며 이기영·손주희 부부의 집으로 향했다. 이 모습을 본 이 씨 부부는 “마실 나오셨나 보네요”라며 할머니에게 반갑게 손인사를 건네고, 할머니는 자연스레 이들 집 문 앞에 걸터 앉아 한숨 돌린다. 이 씨 부부가…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 않다. 소박한 담장 안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에, 손을 잡고 걸어가는 부부의 뒷모습에 사소한 것에 감동하는 것이 작은 행복의 시작이 된다. 행복은 소유의 만족에 있는 것이 아니다. 세상에서 볼 때 결코 행복해 할 수 없는 사람이지만 세상이 모르는 행…
2020.11.2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 쌍의 부부가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당진시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건전한 결혼문화 확산 및 저출생 인식 개선을 위해 작은 결혼식 참여자를 모집했다. ‘당찬 작은 결혼식’에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결혼 장소, 웨딩플래너, 예복, 메이크업, 헤어, 결혼…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 시작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그는 지난 2월 남산공원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작은 풍선가게를 오픈했다. 딸 아이의 얼굴을 캐리커쳐로 그리고 아이의 이름을 따서 ‘송이네’라고 이름지었다. 직접 가게 인테리어를 하고 만든 작품을 사진 찍어 SNS에 올리기 시작…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판도, 판매하고 있는 물건이 밖에서 보이지도 않는다. ‘담배’라고 적힌 작은 팻말을 보고 이곳이 담배가게임을 짐작할 수 있을 정도다.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용수오복(龍輸五福), 호축삼재(虎逐三災)라고 쓰여진 입춘방이 문에 붙여 있…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면 봉생리에 자리한 ‘사랑의 정원&의재 아뜰리에’는 홍순조·이재련 교사 부부의 작은 별장이다. 삶의 휴식처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밑그림을 그려놓은 꿈들이 채색돼 가는 곳이다. 별장 곳곳엔 재미난 것들이 숨겨져 있다. 화실과 텃밭이 있고, 푸른 잔디는 …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리에 위치한 오대(五代) 한약방의 문을 열면 쌉싸래한 약재향이 풍긴다. 작은 한약방 한편에 칸칸이 약재로 가득 찬 서랍장이 놓여 있고, 그 너머엔 구자강 원장의 손때가 묻은 오래된 책상과 의자가 오대한약방의 오랜 세월을 말해주고 있다. 1942년생인 …
2017.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네요. 하지만 제가 살아온 삶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습니다. 지금은 저희 부부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여유를 갖고 살고 있습니다.” 한편 오랫동안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방 씨는 읍·면·동 단위의 작은 소식까지도 기사로 다루는 당진시대를 ‘볼거리…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천웅지·예소은 부부는 지난달 27일 탈북민을 위한 합동 결혼식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고,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를 찾아 성금을 전달했다. 이들 부부는 “탈북민센터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당진 정착에 필요한 많은 안내를 받았다…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회봉사단체다. 이들은 우리 지역의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자는 마음에서 작은 봉사부터 시작해 왔다. 이들이 뿌린 사랑의 열매는 지역 곳곳으로 퍼졌고, 사랑을 받은 이웃들이 자활을 하며 꽃을 활짝 피어내고 있다. 밝은사회당진클럽은 결식아동 돕기부터 시작…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도 직접 만든다. 배추, 고추, 상추 역시 직접 농사를 짓거나음식점 뒤 작은 텃밭에서 유기농으로 길러 손님 상에 오른다. 한편, 소우리굼터의 신현근·이선희 부부의 금슬도 이미 동네에 소문이 자자하다. 동네 선후배 사이로 만나 연애를 거쳐 아내 이선희 …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맛을 이어가고 있다. 천생연분인 두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기 이전부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 대표의 어머니와 송 대표의 아버지는 순성초등학교 동창이었고 신 대표의 아버지와 송 대표의 아버지는 일본 징용 동기였다. 부모님들끼리 서로 알던 송가와 신가…
2014.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다양한 종교를 지면에 담아야 한다. 또한 종교계 작은 소식들을 게재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다. -단순한 정보전달의 기사만이 아닌 전문가 견해, 대안 제시 등이 필요하다. -전체적으로 파급력 있는 기사가 부족하다. 여론을 주도할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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