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2 · 환경·안전 · 유수아
[신설상가] 읍내동 ‘도그래스(DOGRESS)’ “동물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동물들이 안전하게 미용을 받을 수 있는 도그래스가 지난 5월 문을 열었다. 도그래스 이수미 대표는 서산 출신으로, 온라인을 통해 영어 학습을 코칭하다가 당진 출신의 남편을 만나며 당진을 찾았다. 원래 동물을 좋아했던 그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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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건 · '분위기 있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22.08.12 · 환경·안전 · 유수아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동물들이 안전하게 미용을 받을 수 있는 도그래스가 지난 5월 문을 열었다. 도그래스 이수미 대표는 서산 출신으로, 온라인을 통해 영어 학습을 코칭하다가 당진 출신의 남편을 만나며 당진을 찾았다. 원래 동물을 좋아했던 그는…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탁 트인 테라스에서 운동할 수 있는 라테라스짐이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김태호 대표는 서울 출신으로, 당진은 10년 넘게 직장생활을 했던 곳이다. 그는 고등학생부터 체육을 좋아했고 엘리트 선수 재활 분야에 관심이 있어 체대에 입학…
2022.07.29 · 지역사회 · 박경미
…꾸며져 있다. 직원 백선희 씨는 “꽃과 식물들이 있어 아늑하면서도 밝은 분위기를 낸다”면서 “수시로 가구와 가구 배치에 변화를 주고, 공간에 맞게 식물들도 배치를 달리해 꾸미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수제청으로 만든 차와 에이드 이곳에서는 브라질과 콜롬…
2022.07.22 · 정책·행정 · 박경미
… 특히 올해는 당진시가 시로 승격된 지 10년을 맞이하는 해로, 침체돼 있는 경제를 살리고 기업유치, 투자유치 등을 통해 재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해이기도 하다. 당진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충청남도 경제부서 등에 근무한 경험을 바탕…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 위해 열정으로 뛰는 청년들이다. 이들이 당진을 선택한 이유와 살아가고 있는 과정,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 이 기사는 2022년 충청남도 지역언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28살의 유세현 씨는 당진에서 자라 초…
2022.07.18 · 지역사회 · 유수아
넓은 논밭을 바라보며 차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땡큐카페가 지난 5월 초, 순성면 성북리에 문을 열었다. 대덕동에서 3년 정도 운영된 땡큐카페가 지금의 자리로 오게 됐다. 성북감리교회 뒤편에 자리한 예쁜 단풍나무가 눈에 띄는 곳에 땡큐 카페가 터를 잡…
2022.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아미미술관은 “작품에서 묻어나는 여행지의 정취와 분위기를 통해 추억을 소환하고 다시 여행을 꿈꿔볼 수 있는 시간”이라며 “미술관 안에서 여행을 상상하며 노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달콤하고 설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에 멀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딱딱하고 소극적일 수 있는 공연장에 분위기를 더해 대중들의 적극적인 반응을 끌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2.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지난 4월 기준으로 당진시에는 총 130개소의 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5년 전인 2018년(154개소)과 비교하면 어린이집 24곳이 사라졌다. 어린이집이 줄어드는 원인은 저출생으로 아동 수가 크게 감소했기 때문이다. 당진의 만0~4세 …
2022.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채팅방을 열고 개표 현황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있다. 개표 현장에 나가 있는 기자들이 직접 실시간 개표 현황 및 현장 분위기를 전할 계획이다. 당진시대 선거 개표 현황 중계 카톡방은 오는 6월 1일 선거 당일 오픈할 예정이며, 다음날 새벽 개표 종료시…
2022.05.30 · 지역사회 · 김예나
…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 원목 재질의 테이블과 의자는 문 열 당시와 마찬가지로 그대로 배치돼 있는데, 포스터와 엽서, 책, 식물과 꽃, 인테리어 소품들을 배치해 색다른 분위기를 냈다. 한편 강 대표가 카페를 문 연지 얼마 안돼 코로나19가 발생했다. 영업시간 제한, 사적모…
2022.05.23 · 문화·교육 · 김예나
…가 지난 축제보다 절반 정도로 축소됐지만, 오랜만에 축제가 열려 활기찬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올해에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한 당진시민들과 관광객들은 축제 첫날인 지난 13일부터 축제 현장을 찾았다. 시민과 소통하는 공개행사 열…
2022.05.23 · 문화·교육 · 한수미
… 비어있던 건물을 살려서 꾸몄다. 흰색으로 칠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분위기가 나며, 78평 규모로 테이블 간격을 넓게 두어 여유롭게 인테리어 했다. 또한 창밖을 바라보면서 작업할 수 있도록 테이블당 넉넉하게 콘센트를 설치했다. 더불어 곳곳에 퍼포먼…
2022.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 시민들이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라면, 공무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속에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야 한다.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해 IT 환경에서 민관협력을 위한 정보공개 및 수평·대등한 관계에서의 소통으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

2022.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심 상인들이 당진시와 활용 방안을 깊이 논의하고 빈 건물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어야 했다. 이제라도 원도심을 활성화 시키려면 카페거리로 만들어 젊은이들이 항시 찾아올 수 있는 테마가 있는 거리로 조성하고, 아름다운 당진천을 활용하면 사람들이 …
2022.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오일장이 열린 당진전통시장을 방문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전통시장의 분위기는 예전같지 않았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당진전통시장을 찾는 손님들이 감소할 걱정에 상인들의 근심이 깊었다. 지난 20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후 처음 열린 당진…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앉질 않는다. 지난해 제주도에 갔다가 우연히 들렀던 머체왓*이 당진에 있는 우리 논으로 옮겨왔다. 그것도 거금을 들여서. 편백나무, 삼나무, 붉디붉은 천남성 열매와 이끼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던 ‘머체왓 숲길’이 아닌 그냥 돌밭만 왔다. 흙을 소…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신평면 금천리에 자리한 ‘뼈대있는 신평 연탄구이’(대표 정은화)에서는 돼지고기 특수부위의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항정살, 뽈살, 관자살 등을 일컫는 ‘뒷고기’는 그 맛이 뛰어나 도축장에서 뒤로 빼돌려 먹었다는 의미로 이름이 붙었다. 특히 이곳에서…
2022.04.18 · 산업·경제 · 한수미
…쉴 곳이 없는 것이 아쉬웠다”며 “손님들이 들려 편안하게 머물다 갈 수 있는 카페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넓은 주차장을 가진 신축 건물에 들어선 매일여기를 위해 조 대표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공들이며 카페를 꾸몄다. 무엇보다 손님들이 매일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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