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2 · 환경·안전 · 박경미
원룸 가스폭발로 30대 남성 사망
…지만 원룸에 거주하던 A씨(32·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당진소방서는 사고 당시 ‘펑’ 하는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 진술 등에 따라 가스폭발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당진소방서 현장대응단 이종순 단장은 “사고 현장의 출입문과 유리창이 떨어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사고 당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1.03.12 · 환경·안전 · 박경미
…지만 원룸에 거주하던 A씨(32·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당진소방서는 사고 당시 ‘펑’ 하는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 진술 등에 따라 가스폭발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당진소방서 현장대응단 이종순 단장은 “사고 현장의 출입문과 유리창이 떨어져 …
2021.02.19 · 인물·동정 · 박경미
…이병구(송악읍 중흥리·58) 씨와 박양동(석문면 통정리·61) 씨가 교통사고로 차량이 물에 빠져 익사할 뻔한 70대 부부를 구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홍성경찰서 서부결성파출소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 55분쯤 충남 홍성군 서부면 광리에서 한 노부부…
2021.01.11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초등학교 앞에서 시내버스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화재는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이번 화재는 지난 7일 오후 5시 50분경 읍내동 당진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발생했다. 불이 난 시내버스는 합덕-당진 구간을 운행하는 버스로 당시 10여 명의 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