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고 당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7건
기간
1993—2026

697건 · '사고 당시' · 최근 기사부터1 / 35쪽

  1. 2026.10.1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어기구 의원, 환경청 폐기물 오류 방치 2361건 질타

    … 같은 문제가 다시 확인돼 기관 차원의 관리와 감독이 겉돌았다는 비판을 사고 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당진시)이 7개 유역·지방환경청에서 제출받은 올바로시스템 오류 인계 정보 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1…

  2. 2026.10.1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장고항 회센터 앞 바다 추락 60대, 평택해경 구조

    …왔다. ㄱ 씨는 낚시를 하던 도중 난간에 기댔다가 바다에 빠졌다는 것. 당시 ㄱ 씨는 스스로 물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으며, 이를 목격한 주변 시민이 곧바로 신고했다.신고를 받은 평택해경은 당진파출소 순찰팀에 즉시 출동을 지시하며 구조에 나섰다…

  3. 2026.10.0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석문에너지 발전시설 폭발·화재…13시간 만에 진화

    …전시설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13시간 19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근무자 8명은 자력으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발전시설 2개동이 불에 탔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전 8시 55분경 석문에너지 발전시설에서 불이…

  4. 2026.09.18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에서 활동하는 임상묵 SK에너지 대표, 국무총리표창 받아

    …사, 우물 기증, 나무 심기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현장에서 위험 찾아 사고 예방 가스안전과 관련한 대표적인 활동 중 하나는 몇 년 전 석문면 유림아파트에서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서 가스배관의 이상 징후를 발견한 임 대표는 긴급 상황임을 직감하고 현장…

  5. 2026.09.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주꾸미 낚시철 당진 앞바다 사고 잇따라…평택해경, 현장 안전관리 강화

    가을 주꾸미 낚시철을 맞아 당진 앞바다에서 낚시어선과 레저보트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평택해양경찰서(서장 허경준)는 구조 대응과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나섰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8일 오전 7시 7분경 당진시 대난지도 동쪽 약 1.…

  6. 2026.08.30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신평 금천리 출신 명진스님 입적

    신평면 금천리 출신인 봉은사 전 주지 명진스님이 지난 22일 불의의 사고로 입적했다. 향년 76세다. 명진스님은 이날 제주 서귀포시 인근 해상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1950년 당진 신평면 금천리에서 태어난 명…

  7.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한주의 사건사고] 난지도 해상서 심정지 환자 발생 익수자 구조

    지난 한 주 지역에서는 해상 익수사고와 심정지, 추락사고 등이 잇따랐다. 특히 난지도 해상에서는 물에 빠진 익수자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송악읍의 한 주택에서는 심정지 환자가 발생해 숨졌다. 난지도 해상서 익수자 구조…심폐소생술 후…

  8. 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기습 돌풍에 1000여 가구 일시 정전

    …다. 다음 날에는 차량이 옆으로 넘어져 탑승자 6명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까지 발생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당진지역에 순간최대풍속 초속 22.4m에 달하는 강한 돌풍이 불었다. 당시 별도의 강풍 예보가 없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강한 바…

  9. 2026.08.02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준호(73)·김연숙(65) 부부“고래집 짓고 살다 보니, 인연도 꽃처럼 피었죠”

    고래 모양의 독특한 외관으로 알려진 고대면 슬항리 ‘고래집’ 주인 신준호·김연숙 부부를 다시 만났다. 12년 전 당진시대를 통해 소개됐던 두 사람은 그동안 고래집을 가꾸는 한편 배드민턴과 봉사활동, 지역 모임 등으로 당진에서 만든 인연을 유지해가고 있…

  10. 2026.07.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데니스 환(21) “내 안의 불꽃 피워 멈추지 않고 나아갈 것”

    …는 14세라는 어린 나이부터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일터에 나서야 했다. 당시 아버지가 가족을 두고 한국으로 떠난 데다 한국으로 유학을 갔던 여동생 밀라나마저 돌아오면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 때문이다. 데니스 씨는 “촬영기사로 일한 것을 비롯해 …

  11.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2

    … 겸했다고 보고, ‘취옹희우우사정(醉翁喜雨又斯亭)’이라 정했다. 그리고 당시 충청도 관찰사인 김이영(金履永)에게 편액(현판) 글씨를 부탁했다. 하지만, 정자의 이름은 ‘건곤일초정’으로 정해졌다. 박지원의 아들인 박종채(朴宗采)가 지은 과정록(過庭錄, …

  12. 2026.07.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랑을 나눠주세요] 수해가 빼앗아 간 일상, 용연1통 그 후 이야기

    …신의 일상은 여전히 멈춰 있다. 김 어르신은 지난해 7월 기록적인 폭우 당시 집 안에 홀로 있었다. 순식간에 불어난 물은 대문을 넘어 집 안까지 밀려들었고, 수압 때문에 현관문조차 열리지 않았다. 당시 상황을 떠올린 김 어르신은 “물이 너무 빨리 차올…

  13. 2026.07.0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전민석 학생, 교통사고 현장서 생명 구조

    전민석(2학년) 신성대학교 제철산업과 학생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생명을 구했다. 전민석 학생은 지난 5월 17일 오후 10경 신평면 국도 인근 농로를 지나던 중 발생한 차량 전복사고를 목격했다. 당시 차량에는 4명이 탑승해 있었으며…

  14. 2026.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 드림디포 당진점(수청동)문구부터 생활용품까지…원스톱 쇼핑

    … 응원 2009년 무렵 읍내동의 작은 매장에서 출발한 드림디포 당진점은 당시 김경희 대표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 을 때 시작됐다. 그 아이가 어느덧 고등학생이 된 지금, 매장은 당진을 대표 하는 문구·사무용품 전문점으로 자리 잡았다. 조민호 대표는 “예…

  15. 2026.06.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정은 킴바댄스 원장(54, 대덕동)바자회 통해 청소년에게 희망 전한다

    …랐던 그는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았고, 외로움과 허전함을 느끼곤 했다. 당시 30대 초반이었던 그는 기분 전환을 위한 돌파구를 찾았고 아파트 단지 내 운동 공간에서 에어로빅을 접하며 처음 춤을 시작했다. 김 원장은 “이전까지는 춤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

  16. 2026.06.19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프로라인(읍내동) 강수진 대표 “인라인 프 로의 길로 이끌겠습니다”

    …증을 취득해 인라인 개인 강습을 시작했다. 강 대표는 “개인 강습을 할 당시 마땅한 장소가 없어 주로 야외 공원에서 수업했다”며 “위험 요소가 많고 우천으로 취소되는 일도 잦아 안전한 곳에서 수업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때마침 당진에 인라인 학…

  17. 2026.06.1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한주의 사건사고] 한밤중 원룸촌 누빈 흑염소 소동

    …민 신고가 접수돼 합덕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긴급 출동했다. 당시 해가 진 늦은 시간인데다 흑염소의 몸 색깔이 검어 주변 어둠 속에서 쉽게 눈에 띄지 않아 포획에 어려움을 겪었다. 여기에 소방대원들의 밝은 제복에 놀란 염소가 흥분하며 이리저…

  18. 2026.06.1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호국보훈의 달 특집] 박윤식 옹(97, 채운동) “휴전, 내 생애 가장 기쁜 순간”

    …만, 단골이었던 최종성 전 당진교육장과 바둑을 두곤 했다”고 회상했다. 당시 맞춤 양복은 쌀 한 가마니 값의 세 배에 이를 정도로 귀한 옷이었다. 그만큼 원단 가격도 비싸 도난 사고가 잦았다. 그는 “도둑 맞을까 봐 밤이면 원단을 나무 상자에 담아 자…

  19. 2026.05.2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종숙 씨(68, 신평면 신흥리)수필에 담은 아들 향한 그리움

    …께 살았던 도시에서 당진으로 이사했다. 농사라면 질색하던 남편도 연장을 사고 땅에 비닐을 까는 등 적극적이었다. 고추, 토마토, 토란을 심었다. 잘 키울 자신은 없었지만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고추가 한, 두 개 매달리고 토마토가 구슬만하게 열리니 고집…

  20. 2026.05.1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 아카이브 ③] 당진포1리 영전마을

    …. 먹는 것도 부실하고 그때 보리쌀 네 가마인가를 월급으로 받았다”라고 당시의 고단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배창연 어르신(84) 또한 “염전 살이는 무척이나 힘들고 고된 일”이라며 “월급이라고 해봐야 얼마 못 탔다”고 전했다. 당시 마을 주민 40여명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