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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5건
연도
2021년

105건 · '사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1.11.0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2동 홀몸 어르신 가정 집수리 봉사 펼쳐

    …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사회적 약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직장새마을협의회는 회원들과 함께 직접 농사 지은 고구마를 지역 장애인시설과 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

  2.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김경욱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대표 원장(단국대 명예교수)임플란트 1세대·1인자…지역에 오다

    …과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이외의 치료비 기부는 물론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식품도 지원하고 있다. >> 김경욱 대표원장은 - 서울대학교 대학원 치의학 박사 - 단국대학교 치과대학병원장 역임 - 대한치의학회장 역임 - 3·4대 대한구강악안면…

  3. 2021.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시뉴시니어미래포럼 공동대표장노인은 국가의 짐인가? 원천(源泉)인가?

    …한 노인복지 정책은 노인들의 자활 의지를 꺾어 그야말로 우리 안에 갇혀 사는 스톨(stall, 감금틀) 생활 즉, 쪽방 생활을 할 수밖에 없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 기초노령연금이나 기초생활수급을 받고 있는 노인들이 근로 활동을 …

    당진시대
  4.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우승자 정희철 씨한 달 동안 자전거 타고 4042km 주행부산 5번 왕복할 거리

    제3회 전국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에서 정희철(송산면 유곡리·47) 씨가 전국 3위, 당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8월 22일부터 9월 22일까지 한 달 동안 정 씨의 자전거 주행 거리는 무려 4042.6km로, 당진에서 부산을 다섯 번 오갈 수 있는 …

  5. 2021.10.18 · 문화·교육 · 박경미

    문인화로 피어낸 만학의 꿈

    …지에 먹이 스며드는 한국화의 느낌이 좋았다”고 말했다. 우강면 원치리에 사는 김정순 회원은 경기도에서 내려온 귀촌인이다. 젊었을 때부터 귀농을 꿈꾸던 그는 번잡한 도시를 떠나 당진으로 귀농해 농촌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집에서 꾸준히 붓글씨를 써오던 그…

  6. 2021.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집 주변 100걸음부터 변화시켜보세요”

    …도출할 수 있다. 우리가 환경문제 전체를 해결할 순 없다. 하지만 내가 사는 곳, 내가 사는 집 주변 100걸음 변화시키는 것으로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것을 재미있는 활동으로 만들어내고, 환경 이슈로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일상에서 느끼는 문제를…

  7. 2021.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교복 입은 친구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 있었구나’ 싶다. 젊었을 때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여생은 몸 편히 사는 것이 소원이었다. 그러나 양쪽 무릎을 수술했을 정도로 관절이 좋지 않다. 남은 인생만큼은 건강히 살고 싶다. 자녀들 역시 늘 건강하길 바란다. 첫 번째 사진은 남편(김만석)이…

  8.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이 추천하는 잠재의식에 긍정을 불어넣다

    …서 만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돼주길 바란다”면서 “당진시가 더불어 사는 도시, 주고 받는 지역사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사회복지사로서의 목표가 있다. 바로 후배들을 지켜주는 선배 복지사가 되는 것이다. 그는 “후배들이복지 현장에서…

  9. 2021.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아내 사랑 산(山) 사랑

    …일을 잘 외조하며 살고자 한다. 또한 취미생활을 재밌게 하면서 건강하게 사는 것이 목표다. 첫 번째 사진 은 경기도 포천에서 통신병으로 근무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1977년 1월부터 1979년 10월까지 군 생활을 했다. 이 사진은 25~26세…

  10. 2021.10.01 · 산업·경제 · 김예나

    갭투자 횡행하는 당진…전세금 못 돌려받을 수도

    타 지역에 사는 A씨는 지난 7월 원당동 한 아파트를 1억3500만 원에 매입했다. 그리고 두 달 후 B씨에게 1억5500만 원을 받고 전세로 임대해 두 달 만에 2000만 원의 차익을 남겼다. 이와 같이 갭투자를 통해 시세차익을 얻은 사례가 최근 3…

  11.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롭게 만난 세상 하루하루 즐거워”

    …인 활동지원사 도움으로 다양한 활동 시작 그림·상담·합창·산악 등 세상 사는 즐거움 만끽 50여 년 동안 사회와 단절된 채 살아온 차준일 씨가 세상과 소통하며 늦은 나이에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색연필로 칠한 그림, 책상에 앉아 듣는 교육, 사람들 …

  12.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대호지면 장정리 ‘꽃벼리뜰’ 김한하 대표“올망졸망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 보러 오세요”

    그저 예뻤다. 올망졸망한 것이 살기 위해 악착같이 뿌리 내리고 고개 내미는 것을 보고 있으면 괜시리 기특하고 대견했다. 야생화를 보기 위해 김한하 대표는 카메라 하나 들쳐 메고 산으로, 그리고 또 산으로 향했다. 야생화와 사랑에 빠진 지 20년, 이제…

  13.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서 안아주는게 그래서인가 보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앞모습만 꾸미고 사는 삶보다는 거짓이 없는 아름다운 뒷모습으로 기억되는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다. 코로나 감염병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때, 가장 중요하고도 신뢰할 만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

    당진시대
  14.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역사·문화 품은 천년고도 면천의 중심지[우리마을 이야기 13] 면천면 성상1리

    …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면천면 성상1리는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조된 면천읍성, 선비들이 풍류를 즐기고 시를 읊었던 …

  15.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촌에서 열린 가족 힐링캠프

    …서 우리동네 마을캠프가 열렸다.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당진 시내에 사는 시민들에게 농촌에 머물며 지역민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농촌체험 등을 통해 가족과 힐링하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참여한 가족들은 마을의 특색을 살려 고…

  16.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초등학교 학생들의 호소 “우리의 소들섬을 지켜주세요”

    …학생(4학년) “저는 부장리에서 살고 있어요. 환경이 좋아 동물도 많이 사는 부장리에 철탑이 세워진다고 듣고 안타까웠어요. 자연 재산을 뺏긴 것 같아 속상했어요. 예쁜 소들섬에 계속해서 철새들이 왔으면 좋겠어요.” 미니인터뷰 문이현 학생(4학년) “큰…

  17.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나이가 아니라 ‘책만 덮어도’ 잊어버리는 나이, 86세. 그래도 김계익 할머니는 포기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잘 살아왔다고 자부하는 인생에 후회 한 점 남기고 싶지 않았단다. 자꾸만 머리 밖으로 도망가는 글자에 포기하고 싶었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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