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정원 가꾸며 사는 이정원·박현경 부부 (순성면 본리) 자연과 함께 자연의 품 안에 살다
…한 수석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 씨는 “젊었을 때부터 자연과 벗 삼아 사는 삶을 동경했다”며 “지금 돌이켜 생각하면 힘들었던 회사 생활이 좀 더 빨리 우리 가족의 전원생활을 앞당겼다”고 말했다. “서울에 살다가 친구들에게 당진에 내려가 살 거라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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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건 · '사는 세상'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한 수석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 씨는 “젊었을 때부터 자연과 벗 삼아 사는 삶을 동경했다”며 “지금 돌이켜 생각하면 힘들었던 회사 생활이 좀 더 빨리 우리 가족의 전원생활을 앞당겼다”고 말했다. “서울에 살다가 친구들에게 당진에 내려가 살 거라고 했…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입학한지 딱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반갑다 친구야” 전국 각지에서 사는 55명의 동문이 학교에 모였다. 당시 한 반에 60~70명 정도로, 두 반이 있었다고 한다. 그중에서 13명은 일찍이 세상을 떠났다. 이날 내경초등학교에 모인 동문들은 함께 …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계층이 함께하는 설치미술전시회다. 그는 노숙인들이 사회에서 함께 어울려 사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 이들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당당한 사회인으로서 세상을 발 디딜 수 있도록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열고 있다. 최근 청년 노숙인의 수도 늘어, 이들의 사회…
2023.02.06 · 문화·교육 · 유수아
…하러 갈 때면 정재분 씨도 함께 따라나서 그를 응원한다.' “이 사람은 사는 낙이 오로지 축구뿐이라 말릴 수가 없어요. 지금은 주말에 한 경기만 뛰는데 젊었을 때는 온종일 뛰기도 했죠. 결혼하면서 같이 교회를 다니기로 약속했기에 격주로 교회를 다녔지만…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먹지 못하고 버텨내야만 했다. 많은 이들이 모진 고문과 전쟁, 굶주림에 세상을 떠났다. 대호지에는 그 어려운 시기를 버틴 사람들과 떠난 이들의 가족들이 남아 있다.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그들의 이야기가 대호지면주민자치회에서 발간한 <그다음 이야기 : …
2023.01.14 · 정책·행정 · 임아연
…서 밥과 술을 먹었고, 시간이 늦어 돌아가려는 딸에게 “아버지가 어떻게 사는지 봐야 하지 않겠냐”면서 본인의 집으로 데려갔다. 친부는 “씨름 한 번 해보자”며 딸에게 달려들었고, 폭력적인 상황에 두려움을 느낀 딸은 화장실로 들어가 언니에게 전화해 상황…
2023.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마주하고 있다. 게다가 앞으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빠른 변화 속에 세상의 흐름을 이해하고 남보다 앞서서 적응하기 위해 각종 감각과 감수성이 예민해지고, 정서적 불안감이 증가할 수 있다. 완전한 성인 사회로 들어가기 위한 준비기간이 더 필요하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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