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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24년

30건 · '사랑 가득'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4.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사랑을 나눠주세요] 화재로 피해 입은 고명용 씨 가족 (합덕읍 운산리) “하루빨리 악몽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고, 실제로 아이들의 옷과 생필품 등을 후원받았다. 하지만 정작 집안을 가득 채운 그을음을 청소할 비용은 없고, 가구·가전 등 비용이 많이 드는 살림 마련은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다. 특히 고명용 씨를 제외한 가족들은 베트남 출신으로 한국말이 서툴러…

  2.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현천순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격려와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합니다”

    … 위치한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는 오늘도 35명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예절 바른 공수 자세로 해맑게 인사하는 아이들의 바른 인성은 현천순 센터장의 영향이 크다. 서울이 고향인 현 센터장은 원래 유아교육을 전공해 어린이집 교사로 근무했다. …

  3. 2024.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미협과 함께하는 기획전시

    …자의 예술로 도시와 문화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3월에는 ‘행운 가득 소품전시’가 열렸으며 이어 4월에는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봄맞이 전시’가 1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봄 햇살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이번 전시는 당진을 대표하는 여성…

  4. 2024.03.0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맛집] 시원한 칼국수에 바삭한 군만두의 조화해오름칼국수 (석문면 교로리)

    …, 여기에 부드러운 면이 한데 어우러지는 칼국수는 오랫동안 남녀노소에게 사랑받아 온 음식이다. 특히 바다를 끼고 있고, 갯벌이 있는 당진은 아낌없이 들어간 바지락 칼국수가 유명하다. 여러 바지락 칼국수 맛집이 있는 가운데, 해오름해물칼국수도 빠질 수 …

  5. 2024.02.16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에스엠빌리지 (시곡동)“당신의‘꿈’을 지어드립니다!”

    … 시곡동에 위치한 에스엠빌리지(대표 김원정)는 가족 또는 개인의 취향이 가득 담긴 공간을 만들고 있다. “에스엠빌리지에서는 가족들의 사랑과 건강, 꿈을 이루는 공간을 만듭니다.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져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주택을 지…

  6.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장하는 힘에 대하여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듯 살았다. 앞으로만 달려 살아온 삶, 젊음을 청춘을 하얗게 불태웠다. 가득찬 기름이 점점 떨어져가는 자동차처럼 성장에 대한 욕구가 일렁이기 시작했다. 앞으로만 향하던 육체의 방향을 바꾸고 잠시 멈춤, 지나온 삶의 길을 되돌아봤다. 달려온 삶의 길이 …

  7. 2024.02.0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고대농협, 공군 부대에 사랑의 위문품 전해

    …조합장 최수재) 임직원이 민족대명절인 설을 맞아 장항리 소재 공군부대에 사랑의 위문품을 지난 8일 전달했다. 이날 최수재 조합장을 비롯한 직원은 공군부대 8921부대를 방문해 삽겹살 50kg, 떡국떡 50kg, 사골육수 100봉을 전달했다. 고대농협의…

  8.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기고] 오동주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경로사상(敬老思想) 어렵지 않습니다”

    …치부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과 불안마저 다가 온다. 필자는 푸근한 인심이 가득한 시골 농촌 마을에서 자랐다. 유년시절에는 지나가는 동네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하는 것이 당연한 예의였고 혹시나 잘못을 하게 되면 어른들에게 쓴소리 듣기도 했다. 그 시절에는 …

    당진시대
  9.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2 ] 김윤숙 문인화 작가문인화와 닮은 작가의 삶

    …지에 먹이 번지는 느낌이 좋아 문인화 매력에 빠졌다”며 “문인화에 대한 사랑은 그때부터 변함이 없고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라고 애정을 가득 보였다. 배움의 길이 이어지다 김윤숙 작가의 화실에는 그림을 배우기 위해 오가는 사람들로 늘 붐볐다. 2008년…

  10. 2024.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故 송정빈 시인의 유고시집 출간

    故 송정빈 시인의 유고시집 <사랑의 별이 되었으면>이 세상에 나왔다. 양기철 성악가(충청오페라단장)의 아내인 故 송정빈 시인은 1953년 대전에서 태어나 살다가 양 성악가의 고향인 구룡리에 터를 잡았다. 그동안 1989년부터 충청오페라단 홍보팀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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