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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적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연도
2020년

45건 · '사회적 기업'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0.05.25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8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안주하지 않고 변화 시도해왔죠”

    …송영팔)는 한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을 이어왔다. 창업 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고, 당진쌀밥도시락에 도전, 그리고 새로운 복지서비스인 어르신 이동차량 서비스까지. 나아가 우리 쌀로 맥주를 만들고 매장까지 문 열어 6차 산업을 현실화할 …

  2. 2020.05.18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7 노르웨이 숲“친환경 사회를 꿈꾸는 기업”

    …무를 베지 않고 그 위의 집을 짓는 트리하우스를 조성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노르웨이 숲의 창립은 대기업에서 근무하던 배병희 대표가 갑작스럽게 당뇨를 앓게 되던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다. 당시 쉼을 위해 주말농장에서 표고버섯을 생산한 …

  3. 202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임종억 당진시의회 의원불산공장 입주 결사 항전의 각오로 막을 것

    …의 유출 사고로 주민들과 근로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불산공장이 수백 개의 기업, 수천 명의 근로자와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대형 국가산업단지에 입주했다가 만에 하나 사고가 난다면 어마어마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낳게 될 것이다. 그 후유증은 수십 년 동…

    당진시대
  4. 2020.05.08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6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반딧불처럼 희망의 불을 밝힙니다!”

    … 105명, 이사 7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19년 충남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김부각 만들어 일자리 창출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은 ‘해나루 빠삭뽀삭 부각’이라는 브랜드로 김부각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

  5. 2020.05.04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5 ㈜버그내환경지역 노인과 취약계층의 보금자리

    …도록 일자리를 만들고, 이들을 통해 지역사회와 세상을 움직여나가는 신생 사회적기업이다. 인효식 본부장이 당진시의회 의원으로 일했던 지난 2017년, 솔뫼성지 김성태 신부와 함께 버그내환경을 창립했다. 시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생겼던 그…

  6.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석문·송산단지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설, 왜 문제인가

    …제도 등 국민들을 위해서 민영화가 아닌 공공영역에서 관리하듯이 산폐장도 기업 이윤만을 추구하는 민간업자에게 전적으로 맡길 게 아니라 국가가 직접 개입해 관리해야 한다. 지금 80% 정도가 되는 민간업자의 산폐장 운영과 관리 책임 영역을 줄여 방사능 폐…

    당진시대
  7. 2020.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희봉 당진시농민수당추진위원장 약자를 위한 힘 있는 중진이길 바란다

    … 우선에 둬야 할 과제인 것이다. 그리고 30만 자족도시와 석문국가공단 기업유치보다 현재 17만 명의 안전한 삶과 시민들의 민생을 챙겨야 한다. 다시 말해서 공해 발생 시설을 지역개발이라는 미명 하에 진행되는 기업유치가 치적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

    당진시대
  8. 2020.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4] 푸른농업 사회적협동조합“농업의 돌파구를 찾다”

    <편집자주> 사회적경제는 기업의 최우선 가치를 이윤이 아닌 ‘사람’에게 둔다. 최대효율을 통해 이윤만을 추구해온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가 이어져 오면서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 다양한 사회문제가 심화되고, 경제논리에 인간이 소외되고, 여러 사회…

  9. 2020.04.22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2 ㈜사람‘사람’이 함께 하는 1호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이라는 이름조차 생소했을 당시 당진에 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1호인 ㈜사람(대표 편명희)이 지난 2009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전국에서 196번째로 인증을 받은 ㈜사람은 생계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12명을 모아 재봉 사업을 시작했…

    당진시대
  10. 2020.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3]㈜식판선생님 당진점“아이 식판,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편집자주> 사회적경제는 기업의 최우선 가치를 이윤이 아닌 ‘사람’에게 둔다. 최대효율을 통해 이윤만을 추구해온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가 이어져 오면서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 다양한 사회문제가 심화되고, 경제논리에 인간이 소외되고, 여러 사회…

  11. 2020.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민 2만5000명에게 182억 지원

    …의 선별진료소를 운영(당진시보건소·당진종합병원) 감염 확산 방지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추진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 제한 조치 △지역 내 기업체 안전담당자 핫라인 구축 △의료기관 및 취약계층 등에 방역물품 16만4780개 지원 △방역차량 등을…

  12. 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 공약 비교②] 전병창·김진숙·박경재 후보“자유대한민국” vs “특권자산 재분배” vs “매월 150만원 배당”

    …. 박경재 : 원인은 지역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무분별하게 환경에 유해한 기업을 발아들인 것이다. 친환경적인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 석문산단 분양률 제고에 대한 방안은? 전병창 : 석문면 교로리와 인천광역시 선재도를 잇는 해저터널이 건설돼야 한다. 김진…

  13.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민중당 김진숙 후보 “사회적 불평등·양극화 해소 시급”

    …안이 있다면 무엇인가? 석문국가산단은 입주조건이 좋아 지속적으로 국내외 기업이 입주를 결정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관계자들이 열심히 한 결과로 보인다. 다만 기업을 유치하는데만 매달려서 환경파괴나 공해유발 산업이 들어오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 농업·…

  14. 2020.04.03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 당진시 사회적기업·마을기업 현황이윤 아닌 상생을 택한 기업

    <편집자주> 사회적경제는 기업의 최우선 가치를 이윤이 아닌 ‘사람’에게 둔다. 최대효율을 통해 이윤만을 추구해온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가 이어져오면서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 다양한 사회문제가 심화되고, 경제논리에 인간이 소외되고, 여러 사회문…

  15.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관으로서 법률과 예산, 제도 문제에 많은 한계가 있었다. 국회의원이 돼 사회적 약자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 당진의 미래를 활짝 열고 싶다. 대통령 비서실에서 세 명의 대통령을 모시며 국정운영을 보좌하고 경찰청에서 국무총리부터…

  16.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한 통합관리체계 운영 ⑤석문산단 분양 조기완료 및 우량기업 유치로 30만 자족도시 기반 구축 당진지역의 교육·의료·복지·문화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방안이 있다면? 도시가 스스로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구가 30만 명이 돼야 …

  17.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6 [원로]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당리당략·사리사욕 버려야”

    … 때문에 더 이상 환경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에 저해되지 않는 좋은 기업이 많이 입주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일자리가 늘어야 지역에 사람들이 모이고, 도시가 발전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도시화로 인해 점점 설자리를 …

  18.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석문호 하구 복원 위한 사회적 대화 시작하자!

    …는 지역이다. 실제로 당진에는 2017년 기준 전국 온실가스 다량 배출 기업 순위에서 10위권 안에 3위인 당진화력, 7위인 현대제철, 10위인 현대그린파워 등 3개 기업이 가동되고 있다. 그만큼 우리 지역의 위기의식이 클 수밖에 없다. 이러한 위기의…

    당진시대
  19. 2020.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쪼개기 후원? 완전히 가짜뉴스”

    … 만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진의 미래먹거리인 석문국가산단에 우량기업들로 많이 유치해 완전 분양을 이뤄야 한다. 30만 자족도시의 기틀을 마련하는 여러 사업들이 신속하게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교육·문화·복지 …

  20.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 화합 및 보수층 결집해야”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7] 김동완 예비후보(미래통합당)

    …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가? 보람 있던 일은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기술 보호 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한 것과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청년들을 위해 내일채움공제를 도입한 것이다. 그리고 장고항 국가어항 건설사업 착수, 호서대학교 공과대 3개 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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