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ꡒ이제 날마다 동그라미를 그리세요ꡓ 우리는 공기좋은 산골에 내려가서 살기로 했다. 서울은 외롭고 답답하므로 서울에 살아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으므로 그나마 서독정부에서 나오는 연금으로 힘들게 살림을 꾸려 나갈 수 있었다. 우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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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사회 좋은'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ꡒ이제 날마다 동그라미를 그리세요ꡓ 우리는 공기좋은 산골에 내려가서 살기로 했다. 서울은 외롭고 답답하므로 서울에 살아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으므로 그나마 서독정부에서 나오는 연금으로 힘들게 살림을 꾸려 나갈 수 있었다. 우리…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을 들려주면 편안한 마음으로 공감한다. 느낀 대로 썼기 때문에 오히려 좋은 글이 되었다는 점도 아울러 일러준다. ⑵다양한 언어경험과 생활체험이 중요하다 글을 잘 쓰는 것은 바탕없이 이루어질 수 없다. 풍부한 낱말과 문자 구사력, 줄거리를 잘 엮어내거…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을 더 계속하면 “푹 잠을 자고나서 새벽공기를 마시며 가슴과 근육에 기분좋은 운동감각이 일어나서 일할 수 있는 힘이 생길 때, 손에 파이프를 들고 발을 뻗고 의자에 앉아 흔들흔들, 피어오르는 담배연기를 바라보고 있을 때,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고 마…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덕기씨도 거론되고 있는데 장덕기씨는 당진중학교와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약사회장,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 회장을 지내는 등 능력과 침신성에서 두루 신망을 받아 주위에서 권하고 있지만 본인은 고사하고 있다.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고영석 진리유치원…
199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80년대초 비록 짧은 운명이었지만 ꡐ사회당ꡑ이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라면 아마 그를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정당사상 최연소 대변인이었고 사회당 최초로 서산쪾당진지구당을 창당하면서 그의 말대로 한때 당진을 시끄럽게 했던 사람, 바로 장개충(4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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